김건희 여사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이자 국가 중요문화재인 종묘에서 비공개 차담회를 열며 공공자산의 사적 활용 논란이 커지고 있다. 종묘는 조선 왕조의 제례 공간으로, 보존 가치를 인정받아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받는다. 그런데 휴관일에 비공식 행사로 사용된 것은 공공성을 저버린 처사라는 비판이 거세다.
대통령실은 해당 행사가 "문화교류 차원"이라며 공식 외교 행사의 성격을 강조했지만, 참석자와 목적은 끝내 공개하지 않았다.차담회가 열린 망묘루 내부는 고가의 찻상과 3개의 다리가 달린 의자로 꾸며졌다. 종묘관리소 관계자에 따르면, 이 가구들은 종묘의 고유 물품이 아니라 경복궁과 창덕궁에서 빌려온 것들이다.종묘관리소 직원들은 고가의 찻상과 의자 등을 옮기는 일을 꺼렸다고 증언했으며, 문화재로 지정된 종묘를 특정인을 위해 꾸미고 사용하는 것이 적절했느냐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투명성을 훼손하고 국민의 알 권리를 무시한 태도로 해석될 수 있다. 국가유산을 사용하려면 궁능유적본부장의 허가가 필수인데, 해당 승인 과정조차 불분명한 점에서 특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사형
미쳤냐..기가찬다진짜
와 이거 일본에서 한국 혼 죽이기 위해 했던 행동들이잖아..
와 말이 안 나온다
진짜 제정신아니야..
진짜 미친겨
미친
미친
말도 안 나온다...
진짜 제정신이냐 저 막돼먹은
저게 제정신이냐고
ㅁㅊ
진짜 그래서 귀신들이 노했나보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