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알게된(부서는 다름) 사람 2명이 있는데 나는 99 얘네는 00이야 A는 나랑 기존에 같이 일했어서 언니동생하고 지내고 B는 나랑 초면이고 A랑은 안면있어서 B랑 A는 서로 친구로 지내기로 했대. 어짜다 A랑 B랑 셋이서 만나게 됐는데 B가 자기는 빠른 00이라 친구들은 99라고 자기가 말 편하게 해도 되냐는 거야 난 싫은게 A는 나한테 언니라고 하고 B는 여시야 하는 거잖아 그래서 좀 당황스러워.. B만 따로 아는 사이면 그러라고 하겠는데 A가 껴있어서 난감하다고 해야하나.. A도 같은 00인데 자기는 언니라고 부르게 하는 것도 이상하잖아ㅠ 왜이러는 거ㅠㅠ 나도 친구 중에 빠른 있어서 친구로 지내는 건 상관 없는데 저렇게 겹지인 껴있으니까 되게 난감함.. 내가 꼰대인가.....
난 솔직히 이게 곤란하다는 사람들 쫌 이해안감ㅋ A는 언니 B는 친구야 해도 상관없음 그러다 A마저 야 라고해도 상관없음 반대의 경우도 내가 빠른이면 상대가 언니라고 해라 라고 해도 상관없음. 내 친구들이 몇살이든, 나랑 관계 맺을 사람을 기준으로 삼음. 애초에 친구라고 해도돼? 그말 자체를 안함ㅋ 나이가 뭐라고 ㅋㅋ
한살 가지고 그냥 친구하면 안되나? ㅋㅋ 난 1년가지고 뭐 그리 인생의 차이 있다고 깍듯한지 모르겠는데..뭐 3살 부터는 묘하게 달라지는거 같음
한살갖고 난리부르스
빠른은 왜있어가지고🤦🏻♀️ (빠른년생임)
나도 특히 회사에서나 그렇게 친하지도 않은 사람이 반말하는거 안좋아해서 나같아도 기분나쁠거같음 예의의 문제라 생각해서 ㅎㅎ 나도 꼰대 맞음
빠른 진짜 싫어 (빠른임..)
난 솔직히 이게 곤란하다는 사람들 쫌 이해안감ㅋ
A는 언니 B는 친구야 해도 상관없음
그러다 A마저 야 라고해도 상관없음
반대의 경우도 내가 빠른이면 상대가 언니라고 해라 라고 해도 상관없음. 내 친구들이 몇살이든, 나랑 관계 맺을 사람을 기준으로 삼음. 애초에 친구라고 해도돼? 그말 자체를 안함ㅋ 나이가 뭐라고 ㅋㅋ
00인 a랑 친구해놓고 글쓴이한텐 왜 지친구들99라고 친구하자하는거죠..?
한두살 차이로 지긋지긋하다 진짜 ㅠ 만나이로 걍 살고 맘맞으면 친구 하면 안되나 난 아무렇지도 않음 가운데 있는 a가 나라도 상관없음 난 편해서 언니라고 하고 쟤넨 친군갑다 하는거지 뭐 나이떠나서 냅다 반말 하는게 예의가 없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