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여성 휴게실 기차까페 가려다가 서동탄행~~~
광명화 추천 0 조회 383 24.12.03 10:52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4.12.03 11:02

    첫댓글
    눈속의 빨간 열매가
    선명하니
    예쁘네요~~
    혼자서의 기차여행!
    저도 해봐야겠어요~~~
    명화온니 혼자만의 시간을 만끽하고
    이렇게
    글로 안부남겨주시니
    감사하죠~~
    다음에
    또 볼 날을 기대하며~~~~
    (버스에서 급히 댓글 남겨요~~^^)

  • 작성자 24.12.03 11:10

    방가방가!
    눈속의 열매가 누구만큼 이쁠까나 ㅎ
    혼여행도 재미있고
    단체여행도 재미있구요
    동탄역에서 잔돈이 없어 카드로 커피뽑어려니 안되네
    누가 뒤에서 동전 6백원을 줍니다
    어어~~누군데 하고 돌아보니
    시상에나
    외국인 아주 잘생긴 젊은 청년이요
    뜻밖의 선물 커피한잔 찐한감사요

    아우님 또 언제
    시간될때 번개합세당~~~

  • 24.12.03 12:24

    선배님 역쉬 멋쪄유~~^^
    건강하게 잘 다니시니
    참 좋습니다~~^^
    선배님이라 동행 할 날 을 혼자 짜 보고 있습니다^^
    언제 데이트 신청하게 되면 오~~케 ~~이
    해주실거지요~~^^
    선배님 이번주는 날이 많이 춥다고 하니 외출은
    줄이시고 땃땃 하게 지내세요^^♡♡♡

  • 작성자 24.12.03 13:41

    방가요~~~♡
    데이트 신청 들어오면 기꺼이 환영 요즘 할일이 없어요 ㅎㅎ

    배우러가는거
    이제 귀찮고
    가볍게 쉬이쉬이 살아갑니다
    오늘부터 추워지니
    감기조심하시구
    빨강코드 입고 비까번쩍 해볼께요
    감쏴! 합니다

  • 24.12.03 17:51

    언니께서 혼자 벤취에서 장부님 생각 하시고 얼마나 그립고 서러우시면 혼자 그리 우셨을까요
    마음이 찡 합니다
    사진을 보니 서울과 떨어진 곳에는 아직 눈이 남아 있고 겨울과 가을 풍경이 남아 있네요
    오늘도 힘차고 행복한날 되세요

  • 작성자 24.12.03 13:43

    원 참 !
    울엄마 그립고 생각해도 그리 눈물이 펑펑 쏟아지지는 않는데
    글구
    눈물도 메말라 잘나오지도 않았는데
    왠일인지 몰것어요

    미우나고우나
    정들었나봅니다
    아우님도 건강 잘챙기시고 저혈당
    대비잘하셔오

  • 24.12.03 12:50

    쓸쓸함이 고즈넉 하게
    울림요
    저도 어제 올라와 장거타려가려다
    또 부름에 기차 탔어요
    별일없음 기도 하면서요
    광명화님
    햇살이 내리쬐는
    창가에 고운 영상을
    담아보아요

  • 작성자 24.12.03 14:17

    가을단풍에 눈이 쌓이니 땅기운도 스잔합디다

    솔잎 자박자박 밟어며
    혼자 걷는 둘레길
    참 좋았어요~~~^^

  • 24.12.03 18:46

    어디 멀리 여행도 못다니시니 답답하시지요..
    혼자서도 잘 다니시네요..

    동탄에는 그냥 가신건가요?
    ㅎㅎ
    외국인 청년
    참 착하네요..

  • 작성자 24.12.03 19:04


    오이도행 가다가 금정에서 1호선 바로내리면 타거던요
    마침 차가 와서 탔는데 서동탄행~~~
    갈때는 바로 역가까이 생질조카가 있는데요
    시누이딸
    외숙모 저를 참 좋아해요
    불러서 점심이나 할까?
    생각은 있었느데
    외국청년이 주는 커피한잔에

    혼자가 좋았어요 ㅎㅎ
    수원 세류 지나면
    전철안이 늘늘해져서
    좋습니다
    온양온천 잘다녔는데

    이젠 그기까지 갈거없이 성균대역 복수온천 물이 넘 좋아요
    휴계실 넑적하니 모임하기에도 좋아요

  • 24.12.03 19:31

    건강하게
    부지런히 다니시니
    제 마음이 다 좋네요.
    늘 건강하시길 바래요.^^

  • 작성자 24.12.03 19:40

    소이가 이뻐가 잘크듯이
    저는 좀 주책인듯 하지만
    인생 머잖았고

    즐거이 살렵니다 ㅎ

  • 24.12.03 20:15


    저눈은 언제 온건가요
    또 눈이 왔나 봅니다
    사진기 들고 나들이도 하시고
    커피도 마시고 멋지 십니다 ㅎ
    건강도 조심 조심 하시구요 ^^

  • 작성자 24.12.03 20:23

    사진기 들고 나서면
    강아지 데리고 나가는거랑 비슷해서
    혼자라는 서먹함이 없어요 ㅎㅎ

    창밖의 들판에는 아직 눈들이 하얗게 쌓여 있어요

    커피를 뽑게 동전을
    뒤에서 주신 외국청년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뽀오얗고 하얀피부에
    우리나라 청년이라면
    30세 정도 보였어요

    전철타려고 들어가시고
    저는 역밖으로 나가려는 순간 서로
    손 흔들었어요
    저는 찐한 감사의 빠이빠이요~~~~
    전생에 인연있었나봐 ㅎㅎ

  • 24.12.04 12:42

    광명화님 글 읽다가 펑펑눈물에 ...
    저도 눈물이 핑~~~ 아파하시는 그마음 이해가 가네예

    외국인 청년의 마음이 참 따스하다요
    뽀드득 눈도 보이고 가을과 겨울이 함께 어우러진 풍경
    잘 보았습니당
    광명화님예 힘내시고 파이팅입니데이

  • 작성자 24.12.04 15:21

    멀쩡 까르르 웃다가다도 펑펑나올때도 있고
    웃음네요 ㅎㅎ
    오늘은 집나서서 만보이상 걸어면서 염소탕 사먹어가매 봄에 이사갈곳 주변도 좀 살펴보고
    쇼핑도 하고 들어왔어요 ~~~
    둥근해님 잘지내시고
    한번씩 훌쩍 나르세요

  • 24.12.04 17:04

    @광명화 만보 이상 걷기가 쉽지않는데 대단하셔요
    염소탕도 사드시고 건강이 최고지예 잘하시네예 짝짝짝!
    부산은 거리 군데 군데 은행잎 샛노랑으로 환합니다예

  • 작성자 24.12.04 17:07

    @둥근해 부산은 아직 단풍이
    좋을거같아요
    염소탕이 9900원인데 어머
    고기도 많이들고
    맛있네요
    제가 봄에 이사갈 동네라 좋어네요 ㅎ

  • 24.12.04 16:44

    언니야~♡
    어제는 트로트방 예심 다녀오느라 좀전에 카페들어와 언니글
    읽다보니 제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코끝이 찡해옵니다..

    아저씨를 그리워 하시며 함께 다니시던
    길도 둘러보시고 추억을 떠올리는 언니
    모습도 저는 좋아 보이네요~^^

    추워지는 날씨에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 정모때 반가웁게 뵈올날 기다립니다~♡♡♡


  • 작성자 24.12.04 16:52

    요즘같이
    대봉 홍시만들어 먹어니 얼마나 맛있노
    들기름 짜서 한술씩
    먹어니 얼마나 맛있노

    호박고구마 쪄서 먹어니 부드럽고 얼마나 맛있노

    틀니에 늘 불편해했는데

    위에 부드럽고 몰랑한 홍시 들기름
    고구마 먹을때마다 얼마나 생각나는지
    먹어면서 넘 찡합니다
    간간히 아직 그러네요 ㅠ

    가만히 가슴한켠으로
    접어야는데
    아직 시기가 더 가야나~~~~
    보라아우님!
    또 정모마칠때까지
    우리 샤론방장님과
    수고몽땅 해주세요
    고마워요
    우리 아우님들 덕분에 그래도 행복누리는거같아요 ㅎ

  • 작성자 24.12.04 16:56

    @보 라 ㅎㅎ

  • 24.12.05 07:11

    댓글들이 그림같이 예쁩니다. 봄이오면
    더 나아질거에요~~

  • 작성자 24.12.05 08:32

    예 로란님 반가워요
    여성방 자주자주 오셔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