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의 배설물 변태 성욕, 프로이트③
“모차르트가 분뇨에 대한 성적 취향을 가지고 있었다.”고? 상대방의 배변하는 모습을 보거나 만지고 장난치는 행위로 쾌감을 얻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다른 사람(혹은 자신)의 몸에 배뇨·배변함으로서 쾌락을 느끼는 유형이 있는데요.
너무나 유명한 음악가 모차르트에게 이런 증세가 있었다고 합니다.
모차르트와 사촌 누이(베즐레)가 주고받은 편지를 분석한 연구가들이 그런 주장을 하는데요.
모차르트는 배설물을 자주 언급하는가 하면, 배변하는 소리나 상황을 가지고 농담을 했습니다. “베즐레의 콧등 위에 싸고 싶다.”든지, “베즐레의 것을 보고 싶다.”는 식의 내용들인데요.
자신의 아버지·어머니에게 보내는 편지에도 이런 내용이 나온다는데요. 친밀도가 높을수록 더 지저분한 농담을 주고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항문을 빨아줘’라는 뜻을 가진 모차르트의 곡은 흥미로운 연구 거리가 될 수 있겠습니다.
결혼을 한 후로는 배설물에서 성기로 넘어가는데요. 편지에서 “그곳을 보고 싶다.”는 등 노골적인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경기도 수원의 40대 여성 이모씨는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약 2년 8개월간 자신의 배설물과 배설 장면을 찍어 인터넷에 판매함으로써 억대의 수익을 올렸는데요.
배설물이 담긴 용기를 택배로 보내거나, 용변 보는 장면의 1~2분짜리 영상을 건당 수만 원에 판매하였다고 합니다.
프로이트는 어린이의 발달 이론에서 제2단계를 ‘항문기’라고 표현했는데요.(펌글)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