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관합동조사단은 최근 SK텔레콤 서버의 정밀 분석(포렌식, 로그분석) 결과 8종의 악성코드를 추가로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발견된 8종을 합치면 악성코드는 총 33종이 된다.
이번 SK텔레콤 악성코드 추가 발견은 KT와 LG유플러스 보안 점검에도 영향을 미쳤다. 과기정통부는 해당 악성코드가 KT와 LG유플러스 서버에도 있는지 확인 작업을 벌였는데 특이점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과기정통부가 SK텔레콤 조사 과정에서 악성코드 8종을 추가로 발견한 것으로 안다"며 "해당 악성코드가 KT와 LG유플러스에도 있는지 2차 점검했지만 문제가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도 "악성코드 8종이 추가로 발견된 게 사실이다"고 했다.
@신인왕김택연 난 엘지쓰는데 통화녹음 생겼어
@웬만하면그들을막을수없다 아이폰 엘지 통화녹음 되는게 있어?!?! 알려줘😱
@익염 익시오! 유플러스에서 나왔어
시발럼들아..
아 미친놈이네
십새끼들아
이젠 일본어로 스팸문자가 온다죠
아 씨핡
아오 ㅅㅂ 아 개귀찮은데
갈아탔음ㅋㅋㅋ ㅅㅂ
ㅅㅂ 이제 진짜 옮겨야겠다
하 진짜!!!!
시발아 약정끝나면 갈아탄다
ㅅㅂ.....
아 금욜에 주식 사놨는데 또 떨어지겠네 ㅋㅋㅋ
ㅅㅂ sk는 일을 안하나봐
ㅆㅂ ㅡㅡ
에효 ㅅㅂ
도랏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