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미국 시애틀 부근이 비가 안 내리고 맑은 날이 많아 천체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위 사진은 로제트 성운(장미 성운)으로 지구에서 5000광년 떨어진 것입니다. 원래는 별이 많은데 별을 제거하고 성운만 담은 것입니다. 2월 증시에 대해 걱정하는 분들이 많지만 개인적인 예상은 지수는 조금 쉬어 갈지 모르지만 분야를 잘 잡으면 수익이 날 수 있다고 봅니다. 출처 야후 2월 첫주 전망을 하기 전에 1월 전체를 살펴 보고 가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미국 대표지수인 S&P500은 연초 산타랠리 덕도 잘 못 보고 1.37% 상승에 그쳤습니다. 기업들의 4분기 실적 발표 결과가 좋아도 향후 전망이 크게 좋지 아니한 주가 흐름은 미지근하거나 오히려 마이크로소프트처럼 급락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한마디로 트럼프 노이즈에 미국 기업에 대한 높은 밸류에이션을 합리화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1월 마지막 거래일인 1월 29일 과거 연준의 양적 완화에 비관적인 견해를 가진 케빈 워시를 트럼프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하였다는 소식에 원자재 가격이 급락하였습니다. 그 것을 냉정하게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미국 주식이 매력이 없다 보니 자금이 원자재로 가서 투기적인 수요가 붙어 급등하였다가 조정을 받을 핑계를 찾은 것 뿐입니다. 금, 은 거래는 기업의 실적과 같은 절대적인 가치가 없이 수급에 의해 움직이는 것입니다. 따라서 개인들이 그 시장에 뛰어 드는 것은 운이 좋으면 돈을 벌 수도 있지만 뒤늦게 상투를 잡으면 오래 고생을 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핀비즈 1월 한달간 각 종목 흐름을 보면 반도체 분야가 선방을 하였습니다. 다만 반도체 시총 1위인 엔비디아는 2.48% 브로드컴은 -4.28%로 미지근 하였지만 샌디스크는 무려 142%, 마이크론도 45% 상승하였고 시설투자 확장을 기대하여 장비주인 램리서치,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도 각 25% 정도 상승하였습니다. 그러나 다른 빅테크들은 애플이 구글에 인공지능을 의존한다는 소식에 구글이 7.88% 상승하고 메타가 작년 4분기 실적에 대한 호평으로 8.52% 오른 것을 제외하면 부진하였습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팰런티어도 월간 17% 넘게 하락하였습니다. 금융주, 제약주도 트럼프 노이즈로 약보합이었고 이란에 대한 공격 가능성으로 유가가 반등하면서 에너지 주가 좋았습니다. 방산주들도 비교적 선방하였습니다. 방어주 성격인 월마트 등 필수소비재가 좋은 것은 시장이 그리 활발하지 않은 것을 보여 줍니다. 정리하면 미장은 트럼프 임기 내에 투자 매력이 적습니다. 바이든 시절에 너무 많이 올라 밸류에이션이 높은 상태에서 트럼프의 예측하기 어려운 노이즈가 계속 발생하면서 미국 내의 투자기관들도 유럽, 아시아, 한국에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출처 야후 코스피, 코스닥 다 1월 상승률이 24% 정도로 주요 증시중 가장 좋았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업황의 호황, 트럼프가 일으키는 노이즈로 방산주 반등 그리고 정부 상법 개혁으로 지주회사의 재평가, 거래 대금이 늘면서 증권주가 호황이었습니다. 코스닥에서 정부가 3000을 노력한다는 소식에 개인들의 자금이 지수ETF 형태로 들어 오면서 공매도 숏커버로 2차전지 대표주가 오르고 반도체 시설 확장 기대로 반도체 소부장이 많이 올랐습니다. 젠슨황이 피지컬에이아이를 강조하여 로봇주도 흐름이 좋았습니다. 출처 한경마킷 1월 한달을 보면 현대차가 67% 상승으로 압권입니다. 다만 마지막 주 트럼프가 다시 자동차 관세를 25%로 올릴 수 있다는 발언에 한 때 80% 오르다가 조정을 받았습니다. 방산주도 지정학적 위기가 부각되면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가 30% 넘게 올랐습니다.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각 34%, 25% 상승하고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 등도 마지막 주 조정이 있었지만 그래도 20% 넘게 상승하였습니다. 상법개정 기대로 한화, 삼성물산 등도 많이 오르고 특히 중간 지주회사인 SK스퀘어는 45% 상승하였습니다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도 월간 30% 넘게 올랐습니다. 출처 한경마킷 코스닥에서는 2차전지 분야에 공매도숏커버가 들어 오면서 에코프로비엠이 69% 오르면서 시총 1위로 올라섰습니다. 반면 바이오 대장주인 알테오젠은 로열티 비율에 대한 실망, 에이비엘바이오도 잘 나가다가 사노피가 임상 계획을 미룬다는 소식에 29일 20% 넘게 하락하면서 안 좋았습니다. 반면 삼천당제약, 케어젠, 메지온 등은 각 101, 76, 79% 올라 바이오는 종목 장세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반도체 소부장도 좋아서 솔브레인이 74% 오르는 등 50% 이상 오른 종목이 다수 있었습니다. 1월 CES에서 젠슨황이 피지컬에이아이를 강조하면서 로봇대장주인 레인보우로봇이 53%. 에스피지는 88% 상승하는 등 로봇주 전반이 좋았습니다. 화장품도 실리콘투가 32% 상승하는 듯 반등 분위기입니다. 다만 엔터주는 한한령 해제 기대가 줄어 들면서 월간 단위로 하락하였지만 마지막 주에는 반등 분위기입니다. 전반적으로 코스피는 반도체가 주도주이면서도 지주회사, 방산주 그리고 현대차가 로봇, 자율주행으로 재평가를 받는 등 강하였습니다. 그리고 코스닥은 정부의 코스닥 3000 의지에 따라 약간 과열이다가 마지막 거래일인 29일에는 조정이 나왔습니다. 2월 한국 증시는 1월만큼 강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반도체 업황이 좋으면서 반도체 주식이 큰 조정이 나오기는 어렵고 반도체 소부장은 계속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정부의 강력한 상법개정 기대로 지주회사가 최근 많이 올랐어도 추가 상승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만약 트럼프가 이란을 공격 시작하면 방산주도 더 큰 반등을 보일 수 있습니다. 즉 너무 비관적으로 볼 필요는 없고 종목 장세가 될 수 있습니다. 현금 비중이 있는 분들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분할 매수할 수 있고 주식 비중이 큰 분들도 잡주만 아니면 그대로 가지고 가도 되는 장세입니다. 적절히 분산 투자하여 성투하시기 바랍니다.. P. S. 투자조언 대형주 중에 하이닉스와 삼전은 향후 2년간 가장 안전한 투자처로 트레이딩으로 생각말고 모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 . 반도체 소부장 주식은 더 큰 수익을 줄 수 있지만 변동성이 커서 미리 철저히 공부하고 투자하여야 한다. 2차전지는 전기차 부분은 풀리기 어렵지만 ESS, 로봇 그리고 공매도 숏커버로 일부 종목은 단기 과열이다.. 추격 매수 보다는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는 가능하다고 본다. . 자동차는 큰 상승이 나온후 멀리 보면 추가 상승 여지가 있지만 1-3주는 매물 소화를 위한 기간 조정이 있을 수 있다.. 현대차는 종합 모빌리티 회사로 재평가를 하려는 흐름이 강하다. 삼성전기는 보유자는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실리콘 커패시터 모멘텀도 새로 생겼고 수급도 나쁘지 아니하다. 조정시 분할 매수도 가능하다고 본다. 최근 일본 스미토모아 유리기판 사업 합작을 발표하여 그 모멘텀이 강하게 생겼다. 저번주 금요일 좋은 실적 발표에도 실엔이 나왔는데 분할 매수 기회라고 본다. 두산도 11주전 강하게 반등하여 신고가를 쓴 후 5주전 SK실트론 인수 소식에 큰 조정이 나왔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보면 호재가 될 수 있어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두산에너빌러티는 증권사에서 목표가 10만원이 나왔다. 아직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고 보유자는 그냥 들고 가도 된다고 본다. 2주전 부터 다시 반등 분위기이다. 다만 최근 원자력 주도주는 현대건설로 반등폭이 더 강하다. 개인적으로는 둘 다 기지고 있다. 코스맥스는 케이뷰티가 급히 꺽일 것 같지는 않아 화장품 주식 중 최선호주라는 의견도 나온다. 그러나 3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약간 못 미쳤지만 순이익이 환차손 및 미국 법인 보조금의 일회성 이유로 순이익이 예상에 못 미쳐 급락이 나왔다. 내년 상반기를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싱가포르 국부펀드가 5% 넘게 보유한 공시도 나왔다. 참고로 화장품 주식은 상반기 강하고 하반기 조정을 보인다. 그 이유는 연말 특수를 위한 수출이 8월 이전에 마무리 되기 때문이다. 박종대 연구위원이 ODM 사업의 특성상 영업이익률이 10% 넘기는 여렵지만 매출이 꾸준하게 올라가는 것을 보면 현재가 저평가 상태라는 의견도 나왔다. 그래서 5주전 부터 외인들의 매수가 들어 오고 있다. 상반기를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 최근 흐름이 좋다. LS, LS일렉은 전력 산업이 장기 호황으로 보기 때문에 조정시 분할 매수하여 1년 이상 투자 가능하다고 본다. . 개인적으로는 HD현대일렉, 일진전기도 같이 보유하고 있다. 서진시스템은 ESS 대표주자로 작년 2분기 실적이 적자가 나와 다시 조정이 나왔지만 . 반도체 분야도 공급을 하여 이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이제는 로봇 몸체를 만든다는 소식으로 로봇 관련주로 되어 저번주 신고가를 썼으나 보유자는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 중공업은 8주전 신고가에 올랐다가 조정을 받았다가 드디어 3주전 부터 반등이 나왔다 믿고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한국항공우주는 최근 호재가 많아 아직 보유자는 추세가 꺾이기 전까지 가지고 갈 수 있다. 저번주도 신고가가 나와 방산주중 가장 흐름이 좋다.. 올해 호재가 많다. 현대로템은 올해 1조 영업이익이 나올 것이면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고 본다. 최근 증권사 목표가 30만원도 나오고 있다. 10주전 신고가에 올랐다가 차익매물이 나오면서 조정폭이 컸다가 3주전부터 반등을 시작한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SNT 다이내믹스는 3분기 실적이 예상에 못 미쳐 큰 조정이 나왔다. 다만 멀리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K2 K9 에 대한 변속기 수요가 꾸준하고 자체 개발한 기관총 수요도 일어 나고 있다. 참고로 개인적으로는 방산주를 LIG넥스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풍산, SNT 다이내믹스로 혼합하여 보유하고 간다. PLUS K 방산 ETF는 방산주에 관심이 있지만 종목을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미국에 있는 고등학교 동창들에게 6개월 전 관심 종목으로 올린 KDEF를 제시하였지만 EWY로 교체한다. 반도체 주식이 강하여 그냥 코스피 지수 추종하는 것이 나아 보인다. 하이브는 3분기 실적은 적자가 나왔지만 내년 BTS 전원 합류 공연 기대와 뉴진스 복귀 기대로 보유자는 그냥 들고 가면 된다. .에스엠, 와이지엔터, 제이와이피, 등 다른 엔터 주식들도 한한령 해제 기대로 반등하다가 그 기대가 꺾이면서 조정이 나왔으나 멀리 보면 결국 풀어질 전망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차전지 관련 종목 중에서는 가장 저 PER이다. . 알라스카 가스전 참여는 불가피하다고 본다. 그리고 우라늄 농축 관련 수혜주로도 분류된다.. 9주전 반등이 나왔다가 다시 조정이 나왔다. 그러나 2주전 부터 반등 분위기이다. 2차전지 보다 자원 관련 주식으로 상승 모멘텀이 있다. KCC는 미국 자회사인 실리콘 관련으로 트럼프가 주장하는 미국 인프라 재건과 관련되어 장기로 보면 좋을 것으로 본다. 3분기 실적도 나쁘지 않았으니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11주전 일부 자사주 EB형태 매도로 크 조정이 나왔지만 철회를 하고 다시 반등 분위기로 저번주 신고가가 나왔다.. 멀리 보면 그대로 보유하고 가도 된다고 본다. 지니언스는 롯데카드 및 KT 해킹 사태로 4달전 오버 슈팅이 나왔다가 그 이후 3달 정도 조정이 나왔다가 쿠팡 사태로 반등이 나왔다. 장기로 보면 다시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본다. 특히 스테이블 코인에 보안주도 수혜 대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SBS는 작년 자회사인 태영건설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그 부분 거의 해소 되었다. 방송 광고 부진으로 3분기 실적은 중립인데 향후 넷플릭스에 대한 컨텐츠 공급 기대로 지금 가격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코오롱은 단순 지주회사가 아니라 코오롱 의류를 직접 사업하는데 최근 의류판매가 호조라고 한다. 그러나 쉬다가 다시 갈 수 있다고 본다. 저번주 소위 사두라는 모양으로 매수 신호가 뜬 상태이다. 삼성물산은 단순 지주사 뿐 아니라 과거 원자력 시공 경험 및 미국 뉴스케일파워의 지분 투자 및 협력 가능성도 있다. 그리고 삼성바이오의 인적 분할도 수혜주로 여겨지고 삼성전자가 오르면 그 지분가치도 오르는 3가지 호재가 겹쳐 있다. 비록 최근 주가가 많이 올라서 잠시 쉬어 갈 수는 있지만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본다. 현대모비스는 현기차의 지주회사로 향후 정의선 회장이 지분을 늘려야 하고 현재 저평가 상태이다. 그리고 로봇의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 생산도 한다. 자동차 주식 흐름이 좋아져서 신고가를 기록하였지만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시 신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코스피 5000을 넘으면 증시 거래 자금이 늘어 증권주가 좋을 것이라고 하는데 작년 8월 미리 오르다가 조정이 나온 후 4주전 부터 반등을 보여 저번주 신고가가 나왔다. 개인적으로는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대신증권, 교보증권으로 증권주를 분산하여 가지고 있다.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은. 원래 의류 제조회사로 회사 유보금이 많고 배당도 적절히 주는 회사인데 그랜드하이야트 인수 후 우려가 있지만 최근 외국 관광객이 늘어 오히려 대박이라는 평가이다. 개인적으로는 작년 초에 매수하여 수익이 많이 나고 있지만 더 가져 갈려고 한다. 코오롱인더는 과거에는 수소 관련 종목으로 많이 올랐다가 조정을 많이 받았다. 그러나 최근 화학, 소재 분야에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가 된다느 증권사 보고서가 나온 이후 흐름이 좋다., 저번주 신고가가 나왔지만 보유자는 그대로 들고 가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대덕전자는 2년 이상 보유하면서 비중을 줄이고 늘리고를 반복하였는데 최근 확실히 주가가 턴어라운드하는 분위기로 연기금의 대량 매수가 이어진다., 미국 오러클이 에이엠디 반도체를 사용하는 데이터 센터에 인공지능 가속기를 공급한다고 한다.. 금요일 신고가를 썼으나 더 갈 갈 것으로 본다. 이런 분위기면 올해 상반기에 7만원 넘어갈 가능성이 보인다. 삼성자산 운용의 코덱스 레버리지는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개별 종목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은 올해 말 코스피 6500을 보고 조정시 분할 매수하여 갈 수 있다고 본다. 고영은 뇌수술 로봇을 미국 FDA 허가를 받아 올해 초 많이 올랐다가 실제 판매가 늦어져서 주가가 조정을 받았다. 그러나 하반기 미국 판매가 본격적이 될 것이라는 증권사 보고서가 나오고 최근 외인들의 수급이 들어 온다.. 2-4개월 정도 중기 투자로 보고 가지고 가면 될 것으로 보인다. 8주전 큰 반등 후 조정이 나왔다가 다시 저번주 신고가를 갱신하였다. 지금 매수는 그렇지만 보유자는 추가 상승 기대하고 그냥 가지고 갈 수 있다고 본다. 로보티즈는 휴머노이드 로봇에 필수적인 부품인 액튜에이터를 테슬라, 아마존, 중국 유니 트리에 수출하고 직접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들어 오픈에이아이에 공급도 한다고 한다. 저번주 신고가를 갱신하였다. 지금 매수는 그렇지만 보유자는 추가 상승 기대하고 그냥 가지고 갈 수 있다고 본다 레인보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는 3달 이상 횡보하다가 젠슨 황 덕에 반등이 나와 저번주 신고가가 나왔다. 보유자는 그냥 가지고 가고 분할 매수도 가능하다고 본다. 유한양행은 작년 호재로 반등이 세게 나온후 정체하다가. 8주전 급반등으로 바닥 신호는 나왔다. 일본에서 판매 허가를 받은 호재도 있다. 렉라자의 판매가 생각보다 안 좋아 주가가 조정을 받다가,미국 보험서 1차 품목으로 등재가 되면서 반등을 시작한다. 보유자는 버티고 신규 분할 매수도 가능하여 보인다. 우리 나이에는 바이오, 제약 비중을 너무 크게 가지고 가는 것은 위험 관리를 잘하는 친구들 제외하면 바람직하지 아니하다. TIMEFOLIO K바이오액티브 ETF는 이억만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보유하여 유명하여 진 종목이다. 최근 3 개월의 수익률이 좋다가 2달전 2차전지로 수급이 몰리면서 조정을 받았으나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SOL반도체전공정 ETF는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후공정이 더 낫다는 의견도 있지만 결국은 전공정도 따라 갈 것이다. 13주전 신규 관심 종목은 GS는ㅣ저번주 신고가가 나왔지만 추가 상승 기대할 수 있는 안정적인 종목이다. 10주전 신규 관심 종 한국전력은 개인적으로는 6개월전 2만천원 정도에 매수하였다. 5,6 월 큰 상승이 있은 후 3달 쉬다가 3분기 호실적 이후 재평가로 다시 상승 분위기이다. 이미 많이 올라 보여도 추가 상승 여지가 있는 저평가 종목이다. 저번주 6만5천원 을 찍었다가 제이피모건이 한국전력을 원자력 수헤주로 볼 수 없다는 의견으로 조정이 나온다. 1-3주 기간 조정이 있을 수 있지만 그 후 추가 반등 가능하다고 본다. 8주전 신규 관심 종목 신세계는 이제 자산주로 신고가를 저번주도 갱신하면서 흐름이 좋다. . 천일고속이 강남 고속터미털 개발 이익 기대로 2주 사이에 10배올랐는데 그 주식을 주시 못하고 놓친 것이 아깝다. 신세계는 비상장 자회사가 강남 고속터미털 지분 70% 넘게 가지고 있다. 그리고 4분기 1700억원 영업이익 예상이 나오고 있다. 그러면 실적이나 자산 가치 어느 면에서도 저평가 상태이다. 최근 3개월 저점에서는 50% 올랐지만 지금 가격에서 50% 더 올라도 비싸다고 보기 어렵다. 연기금, 투신도 꾸준히 매수하고 있다. 나는 0주전부터 분할 매수하고 있다. 저번주 신규 관심종목은 KODEX코스닥150 지수 ETF이다. 한 주사이 15% 넘게 올랐다. . 더 공격적인 사람은 KODEX코스닥150 레버리지를 살 수 있는데 그 것을 매수하기 위하여서는 사전에 증권사 교육을 받아야 한다. 2주 초에는 변동성이 클 것이지만 결국 상방으로 갈 것으로 생각한다. 여기 올린 종목은 최소 3개월 이상 중장기 투자를 보고 소개하는 것이다. 개별 종목 매수, 매도는 각자 책임으로 여유 돈으로 최소 5종목 이상 분산 투자가 바람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