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그러게요..소개할때 뛰어차기 등 다양한 기술을 몇 번 보여주고나서 안축 강습했어야 시청자 이해도가 높았을댄데 하는 아쉬움이 있더군요.6%대에서 멤도는 작가의 한계...
짤랐을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방송국관계자들이 족구 전문인들이 아니라서 이것저것 다 찍었을건데 편집과정에서 일반인들은 뛰어차기의 고급기술보다 재미를 더 중요시 하기에 편집했을것 같네요. 방송취지가 전 국민에게 보여주는 예체능이니까요...참고로 심판강습회에서 시범경기 땐 뒤돌아 바깥축 차기로 박수도 받았는데... 태권도의 돌려차기 식으로 한바퀴 돌아서 오른발 바깥축으로 상대 공격수 쪽 깊이 차니가 놀라서 못받더군요...
그래도 그나마 이번편에 출연진들 연습하는 장면 나와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좀더 체계적인 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다는것을 보여준다면 족구를 잘 모르는 시청자들도 보면서...정말 열심히 하는구나 라는 생각에 응원도 더욱 많이 할거라 생각합니당~^^
첫댓글 그러게요..소개할때 뛰어차기 등 다양한 기술을 몇 번 보여주고나서 안축 강습했어야 시청자 이해도가 높았을댄데 하는 아쉬움이 있더군요.6%대에서 멤도는 작가의 한계...
짤랐을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방송국관계자들이 족구 전문인들이 아니라서 이것저것 다 찍었을건데 편집과정에서 일반인들은 뛰어차기의 고급기술보다 재미를 더 중요시 하기에 편집했을것 같네요. 방송취지가 전 국민에게 보여주는 예체능이니까요...
참고로 심판강습회에서 시범경기 땐 뒤돌아 바깥축 차기로 박수도 받았는데... 태권도의 돌려차기 식으로 한바퀴 돌아서 오른발 바깥축으로 상대 공격수 쪽 깊이 차니가 놀라서 못받더군요...
그래도 그나마 이번편에 출연진들 연습하는 장면 나와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좀더 체계적인 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다는것을 보여준다면
족구를 잘 모르는 시청자들도 보면서...정말 열심히 하는구나 라는 생각에 응원도 더욱 많이 할거라 생각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