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중공업 박대영사장이 직접 나서서 유족들의 합의보상에 임하라!
1차적으로 유족들과의 협상이 하루빨리 마무리 되어야 유족들이 장례를 치룰것이고 장례식장 주위에 배치되어 있는 많은 경찰들과 형사들의 인력낭비를 줄일것이며 삼성중공업 조기 정상화를 위해서라도 유족들과의 원만한 합의가 우선적으로 해결되어야 한다.
그러나 크레인 참사 7일차가 되었음에도 원청이 나서서 유족들과 합의 문제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박대영 사장의 사과 내용과는 달리, 원청은 힘없는 협력사 대표들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앞세워 앵무새처럼 원론적인 협상에 임하고 있어서 진전이 없다.
아직, 합의를 이루지 못한 유가족 3개팀에 대하여 원청의 적극적인 협상을 촉구하는 1인시위에 이어서 5/6(토) 부터는 2단계투쟁으로서 1인 철야농성을 유족들의 동의와 요청을 받아서 실시하고 있다.
또한, 5/7(일) 오후 2시부터는 3단계 투쟁으로서 1인 상복 투쟁을 실시한다.
노동자들을 죽이지 않는 재발방지가 최우선 과제이겠지만, 이번 사태를 통해서 대우조선과 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들의 사망 위로금에 비해 일명 개값 취급당하고 있는 삼성중공업 협력사 노동자들의 사망사고에 대한 위로금을 동종사 대비 대등하거나 그이상의 수준으로 지급될수 있도록 선례를 이끌어낼것이다.
뉴스
정확도 최신
-
23시간전 | 오마이뉴스 | 다음뉴스 못하고 있다. 유족들은 거제백병원 장례식장에 빈소를 차려 놓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경습 삼성중공업일반노동조합 위원장은 6일 오전 거제백병원 장례식장 앞에서 확성기...
-
2017.05.06 | 뉴스1 | 다음뉴스 6명 중 2명만 합의되고 나머지 4명이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경습 삼성중공업 일반노조위원장은 "지난 1일 사고 이후 유족들과 회사 측의 원만한 보상...
첫댓글 죽어서 마저도 개값 취급당하는 삼성중공업 하청노동자들의 산업재해 위로금...동종사대비 대등한 수준으로 기필코 인상시켜놓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