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시절 수학여행의 추억에 젖어 기차여행을 하고 싶었으나 그때 그시절의 경주역은 추억속으로 사라졌다.
수학여행날 밤의 아쉬움은 한밤의 분황사에서 달래보고...
송년답사인 경주에서 가장 소녀같으셨던 백제여인님과 샘물님의 모습으로 수학여행의 아쉬움을 달래보고...
소녀시절 여왕자리에 올랐던 선덕여왕님과의 공감을 상상하며...
신경주역으로 기차여행을 한 2023년 송년답사~
2024년의 멋진 답사계획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행복했습니다.
모두모두 사. 랑. 합. 니. 다.
첫댓글 대장언니 한해의 마지막달에
답사 같이 해서 넘좋았어요.
건강하게 내년에도 또이쁘네 봐요.
몸건강 마음건강 잘 챙겨서 내년에 또 보자고요^^
꼬마대장 님~
여러모로 부족한 신입생을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경주 송년답사는
즐겁고 행복하고 예쁜 추억으로 자리매김 되었습니다
모든 회원 님께서 따뜻하게 환대해 주셔서 감사했고
특히 세분 샘들께서 돌아가며 자세하게 들려주시는 해설은 더 인상적이고 많은 보탬이 되어 흐뭇했고 존경스러웠습니다
먹거리가 많으면 행복하다고 귤 식혜 파이와 식사 때 모든 메뉴도 대만족이였습니다
특히 가족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좋았고 다음 모임이 기대되는 마음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감사합니다.
샘물님~ 내년에는 자주 답사에서 인사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일상으로 건강안전 잘 챙기시며 또 뵈어요♡
옛 경주역이 없어지면서, 역광장에 있던 삼층석탑이 원래의 자리인 남산 자락으로 귀향했다는~~ ^^
나중에 이 것도 보러 가야지요
네네~ 네네네. 보. 러. 가. 게. 해주세요.
그곳에서라도 얼굴 봤어니 그것으로 다행이라 위안을 삼네.
징짜 은하수 보며 은하수 마시러 갑니다아~ 꼬옥.
예전에는 기차타고 경주로?
우린 버스 전세로 수학여행이었는데...
70년대는 기차타고~~ 유현님은 80년대니 뻐스타고~ ^^
교복입고 갈래머리 땋고 굴 들어가 깜깜할 땐 끼야악~~ 소리지르던 수학여행^^
유현님때메 졸업앨범을 보며 다시 추억에 젖어보네요.
교복상의에 하얀교련복바지를 입고 사진찍었더라고요.^^
중학교 수학여행 때 경주역에서 단체로 기차를 기다리던 생각이 나네요..
그때는 경주가 요러콤 매력적인 곳인지 몰랐던 때라서 아무 생각 없었음...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