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29수련회1일 [신실하신 하나님의 신실한 종들] 김성현감독(강석준집사님 정리)
눅12:35-46
35.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
36. 너희는 마치 그 주인이 혼인 집에서 돌아와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과 같이 되라
37. 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띠를 띠고 그 종들을 자리에 앉히고 나아와 수종들리라
38. 주인이 혹 이경에나 혹 삼경에 이르러서도 종들이 그같이 하고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39. 너희도 아는 바니 집 주인이 만일 도둑이 어느 때에 이를 줄 알았더라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40.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하시니라
41. 베드로가 여짜오되 주께서 이 비유를 우리에게 하심이니이까 모든 사람에게 하심이니이까
42. 주께서 이르시되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자가 누구냐
43. 주인이 이를 때에 그 종이 그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은 복이 있으리로다
44.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45. 만일 그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남녀 종들을 때리며 먹고 마시고 취하게 되면
46. 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신실하지 아니한 자의 받는 벌에 처하리니
오늘 우리는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고 있다.
여기 벌어지고 있는 일들은 세상이 이해하지 못한다.
세상과 맞지 않기 때문에, 때로는 조롱섞인 말도 들을 것이다.
그러나 여기는 하늘이 역사하고 있다.
때로 우리는 우리가 누구인지 모를 때도 있다.
우리는 항상 명쾌하지 않기 때문에, 혼란하고, 육신의 한계도 있어서, 분명한 원칙대로 되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 마음 속 깊이 뿌리내리고, 우리를 잡아주고 있는 것이 있다.
성령이 그렇게 역사하시는 것 같다.
우리는 절대 달라지지 않는 비밀이 있다.
여기 있는 영혼들은 세상이 모르는 비밀을 가진 자들이다.
이 영혼들을 기다리는 분의 계획대로 우리는 여기 있다.
우리는 수련회를 하지만, 여기서 영성 기르고, 축복 받으러 오는 것이 아니다.
우리 중 어느 누구도 자기가 하나님을 선택하지 않았다.
하나님의 부름 없이 여기 나온 자는 하나도 없다.
하나님은 이 세상 사람들과는 다르다. 이 세상 사람들은 신실하지 않다.
하나님은 각인을 위해서 고난당하시고, 모든 불행을 다 당하셨다.
당신이 오늘 여기 와 있지 않았다면, 하나님이 찾으셨는데, 여기 없는 자가 될 것이다.
애초에 부르심 받은 자들이고, 오늘 양육하시는 하나님의 계획 때문에 여기 와 있다.
이 세상은 썩어지는 세상이지만,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다.
하나님이 반복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을 세상은 인정치 않고 있다.
그러나, 우리 심령에 분명히 있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죄를 속하기 위해 죽으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이것은 누구도 지울 수 없다.
주께서 나를 위해 죽으신 이 사건은 절대 내 마음에 떠나지 않을 것이다.
내가 갈기갈기 찢어질지라도 이 사실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오늘 이 시스템은 우리가 만든 것이 아니다.
주님은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인도하실 것이라고 하셨다.
오늘날 성령은 우리에게 오시면 속이 터져도 떠나지 않으신다.
성령은 그리스도의 영이시다.
우리를 위해 죽으신 그분의 영이 우리 속에서 그분의 죽음의 가치를 해내려고 하신다.
세상이 뭐라고 해도, 여기 있는 사람들은 알아야 한다.
여러분은 충실한 마음으로 기다리느라 애쓰고 있는 사람들이다.
여러분은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고 있다.
우리 신앙생활은 구원받기 위한 것이다.
영성 얻어서, 세상 이기려는 것은 살짝 미신적인 것이다.
우리는 그런 것에 의지하지 않는다.
우리는 주님을 기다리느라 여기 있는 것이다.
주님은 우리에게 종교성을 남겨주지 않으셨다.
어떤 이는 신앙인이라고 하면서도 마음이 악하다.
주 예수를 닮은 모습은 하나도 없다.
나쁜 짓을 하면 괴로워 하기는 해야 할 것 아닌가.
괴로워하는 자라면 하늘에서 멀지 않을 것이다.
주님은 종교생활 열심히 안하면, 천국 못 갈 수 있다는 식으로 하지 않으신다.
사람들이 세상식으로 해석해서 주님을 설명한다.
주님은 신실하신 분이다.
한번 말씀하시면 절대 지키신다.
절대 바꾸지 않으신다.
누구를 한번 사랑하면 죽도록 사랑하신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미워하고, 싫어하면 떠난다.
주님은 그 누구도 버리지 않으신다.
주님이 부르신 자들 절대 버리지 않으신다.
여러분의 카테고리는 제자다.
주님은 가르치는 자다.
제자는 스승과 함께 따르며 닮는 자다.
제자는 그분과 비슷하게 되는 자다.
마10:24-25
24. 제자가 그 선생보다, 또는 종이 그 상전보다 높지 못하나니
25. 제자가 그 선생 같고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집 주인을 바알세불이라 하였거든 하물며 그 집 사람들이랴
제자가 선생 수준은 못되어도, 흉내는 낼 수 있다.
우리에게 그분처럼 온전하라고 하셨다.
마5: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온전한 것은 백프로 충실한 것이다.
치사하게 사람의 약점을 노리고, 얕보고 짓누르지 않는다.
주님은 신실하기 때문에, 오히려 연역한 자를 잘 위로하고, 괴로워하는 자와 같이 아파하고, 속상한 자에게 남일이라고 고개 돌리지 않는다.
아픈 자, 문둥병자든, 죄인이든, 절망에 빠진 자에게도 신실하시다.
가까이 가서 만져주시고, 문둥이의 고름을 만지시고, 소경의 눈과 벙어리의 입을 만져주신다.
주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실 때, 주님은 내가 선생으로서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씻기라고 하셨다.
주님은 세상의 잡신이 아니다. 다시 오리라 하시고, 도리를 남겨주셨다.
자기 스승같이 신실하게 기다리라고 하셨다.
우리는 이 땅에 있을 때, 주님처럼 거룩하지는 못하겠지만, 육신을 떠나고 나서 주님과 닮은 모습이 될 것이다.
우리가 주님처럼 신실하려고 하는 것은 주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셨고, 우리를 사셨고, 영원한 나라를 상속하시는 증거다.
우리가 할 일은 주께서 하신 일을 증거하는 것이다.
내가 주님을 나타내는 자다.
내가 주님의 천국을 나타내는 자다.
천국의 존재를 나타내고, 자기의 구세주를 나타내고, 자기 미래를 증거하는 사람이다.
신실하려고 노력하는 자는 비록 선생만큼은 못해도, 그 선생을 나타낸다.
이사야는 주님은 말없이 죽는 어린 양같다고 했다.
주님은 아무 방어 없이 자기를 내어주셨다.
우리를 아무렇게나 버려두다가 신앙열심히 하면 구해주는 자가 아니다.
주님은 약속을 준 자에게 약속을 빼앗지 않고, 근심한 자에게 힘을 넣어주시는 분이다.
우리가 세상의 영향을 많이 받으니까, 교회를 괴롭히기도 한다.
수련회를 하려고 하니까, 교회에 방해가 너무 많았다.
우리랑 신앙생활 오래 했지만, 떠난 자들이 많다.
그들이 우리에게 속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여기서 주의 교회에 대해서 불만하고, 교회를 상대로 싸운다면, 주님을 상대해서 싸우는 것과 같다.
주님의 신실하심, 전지전능하심 다 알지 않는가.
악은 절대 심판받는다.
죄를 범했는데,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 주님이 담당해주셨고, 회개치 않은 죄는 없어지지 않는다.
사람이 교회에 대해서 싸우고, 지혜롭게 자기 죄를 숨기면 잘 넘어갈 것 같은가.
도리가 없는 사람은 형벌을 피할 길이 없다.
발 씻어주신 주님을 따라가는 사람은 살 것이다.
주님을 닮는 것, 신실한 자가 되는 것.
믿음, 신실 헬라어로 똑같은 것이다.
도리를 행하지 않는 자는 소용없다.
어떤 이는 인간이 세운 교회라고 생각하고 교회를 업신 여긴다.
엄청 저주 받을 자다.
교회 열심히 다닌 것으로 천국 가려고 하는가.
하나님을 불편하게 하고, 하나님을 상대로 싸우는데, 갈 수 있을까.
주의 교회와 싸우지 말라.
하나님이 세운 자들이 교회를 지키고 있다.
바로 말씀 듣는 당신이 하나님이 세운 사람인 것 같이 각각 임무가 다르지만, 이들은 교회 운영을 책임진 자들이다.
하나님의 구원의 통로를 책임진 자에 대해서 당신이 뭔데 대드는가.
여기는 주님이 머리 되시고, 여러분은 주님의 몸된 자들이다.
나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고, 잘난 것도 없다.
나는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는데, 주님의 진리를 벗어나는 것을 상상도 못할 정도로 무서워하며, 주님을 절대 순종해야 할 것은 아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진리를 벗어나는 것은 최악의 죄라고 보는 것이다.
우리 교회 적어도 십년간은 주 예수 주신 진리를 조금도 벗어나지 않고, 주님이 선포하신 것만 가르치고 있다.
내 주님의 마음을 먹고 있다.
누가 주님의 마음을 알아서 가르칠 수 있는가. 주님의 마음을 아는 사람은 가르칠 수 있다.
신앙생활 열심히 한 것, 오래 한 것 무슨 소용이 있는가. 도리가 있어야 한다.
그리스도인 중에도 가짜가 있다.
요일3:3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구원만 받으면 되지, 내 마음대로 하겠다는 사람은 가짜다.
예수 은혜 받은 사람은 주님처럼 되려고 한다.
구원의 증거는 주님처럼 되는 것이다. 예수 닮기.
딛1:15-16
15. 깨끗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깨끗하나 더럽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아무 것도 깨끗한 것이 없고 오직 그들의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지라
16. 그들이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하지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
어떤 이는 자기는 신자라고 하지만, 꺠끗하지 않다.
겉모습은 우아하고, 영성 있는 것처럼 보인다.
우리 교회는 그런 사람 필요없다.
우리 교회는 예수 닮으려고 하는 사람, 거기까지는 이르지 못해도 노력하는 사람이 필요하다.
그런 사람이 주님을 기다리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의 양심은 적어도 깨끗하다.
반면 깨끗하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행위로는 부정한다.
주님은 저들의 마음을 보고 있다.
거룩한 척하고, 신실한 척하지만, 복종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그에게 거하실 처소를 찾지 못한다.
주님은 오래 참으시지만, 그 사람은 주님을 마음에 둘 생각이 없다.
그 사람은 모든 선한 일은 버린다.
그는 상심, 싱실한 자, 탈락된 자다. 선한 일을 할 수 없는 자로 판명된다.
나는 우리 성도, 모두 거룩하고, 순전하고, 인내로 주님을 기다리는 자에게 경고하는 것이다.
떄로는 회복시키기 위해 징계도 있을 수 있다.
어떤 사람은 원래 믿지 않은 자일 수도 있다.
어떤 경우도 영혼을 망치고, 저주받는 자가 되지 않기 바란다.
인생 내내 주의 교회를 사랑하고, 섬기는 것이 최고의 축복된 시간이다.
주의 교회는 누가 더 훌륭하다고 으시대는 것은 있을 수 없다.
발을 씻겨주어야 한다.
신실한 것은 적어도 폐를 끼치지 말아야 한다.
성락 교회 성도들은 주의 나라에 폐를 끼치려고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나는 하나님께서 가르치신 것을 스피커로서 말하는데, 저들은 신실한 마음으로 듣고, 폐 끼치지 않으려고 한다.
우리 교회 힘이 그것이다.
이것은 우리 교회만 갖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교회가 당연히 가져야 할 기본 도리다.
주의 나라에 폐 끼치지 않으려는 것.
내 마음이 주의 마음을 꿰뚫고 있어야 한다.
이들이 성도요 그리스도인이다.
미신적인 것 같다 붙이지 말라.
주님은 신실한 자가 되라고 하신다.
성령이 당신 속에서 신실한 자로 만들고 있다.
주님이 친히 일하신 것이다.
주의 성령을 물리치지 말라.
어제보다 오늘 더 신실해지면, 내게는 열매다.
하나님의 작품이 내 안에서 나타난다면, 예수 믿은 증거가 있는 것이다.
주님께 충성하는 자들 되자.
마10:32-33
32.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33.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
위의 구절은 단순히 사람들 앞에서 예수를 입으로 시인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교회를 통해 자기 이익을 얻으려고 하는 자는 주를 부인하는 것이다.
주님 닮아가는 자는 깨끗한 자다.
큰집에는 큰그릇, 작은그릇이 있는데, 주님은 깨끗한 자를 쓰신다.
우리는 주님의 쓰임받는 자다.
신앙 센 사람 구원한다는 말은 없다. 여기는 다 쓰는 자다.
주님이 쓰시려고 할 때, 그분께 드리기 바란다.
주 예수 언제 오실지 모르니, 항상 준비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주님은 저들의 인생을 책임지시고, 미래를 책임지셨다.
제자들이 핍박당하고, 죽임당할 때, 처절히 버리시겠는가.
주님은 저들에게 영원한 나라를 이미 주셨다.
내가 너희를 절대 떠나지 않으리라. 책임지신다.
주님께 순종하고, 따르는 것이 마땅하다.
주님이 우리에게 수만배, 무한배로 베푸셨기 때문이다.
주 예수께 속한 자들은 주님을 기쁘시게 하기 바란다.
주님께 마땅히 해야 할 도리를 다하기 바란다.
하늘에 가는 동안, 이 땅에 있을 때, 주님이 하신 일을 자랑해야 한다.
제일 먼저 할 것은 주님을 향한 도리를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