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후반기 어느날엔가 동네에 오픈한 가게인데,
별다른 음식점이 없는 동네에 백반집이 생겨 반가운 마음에 최근에 몇 번 다녀왔습니다.
특이할만한 건 오전 9시부터 영업을 합니다.
아침메뉴가 마땅치않아 콩나물국밥으로 아침끼니 때우시던 분들께 좋을 듯 합니다.^^
제 입맛이 고급입맛은 아니기에 디테일한 부분까진 설명 못드리겠구요...
반찬을 다 먹어도 질리지 않을만큼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편입니다.
찌개 2, 계란탕, 누룽지를 제외한 밑반찬이 12~13가지라고 하는데...
처음 갔을 때는 밑반찬 16가지, 두번째 갔을 때는 14가지였습니다.
그날 그날 깔리는 밑반찬에 따라 다른 듯 합니다.
말재주가 없으니 그냥 쭉 보세요.^^;;

▲ 가게의 전면 모습이구요.

▲ 실내 내부의 모습입니다. 가게는 깨끗한 편입니다.

▲ 메뉴판 입니다.

▲ 역시 메뉴판...

▲ 항공샷 1
굴비 목 따서 죄송...ㅠㅠ

▲ 항공샷 2.
꼬막 하나 까먹어서 죄송...ㅠㅠ
항공샷 1과 중첩되는 부분이니 셀프로 이어보세요...

▲ 좌상단부터 순서대로... 김치찌개, 된장찌개, 계란탕, 누룽지, 굴비 입니다.

▲ 밑반찬 1소대.

▲ 밑반찬 2소대.

▲ 밑반찬 3소대 및 후식셀프자판기커피.

▲ 위치는 상단 지도 참고하세요.
옛청
070-4306-5588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 523-121
첫댓글 ㅋㅋㅋ 굴비가 목따기전에 살려달라고 울부짖고있어요ㅠㅠㅠ
전주에,, 은근 맛있는 백반먹기 쉽지않던데,, 좋은곳 알려주셔서 감사요^^
이래서 음식 사진 찍기 힘든가 봅니다. 고새를 못 참고...ㅠㅠ
좋은곳이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당...^^./
가끔 아침밥 먹을 곳이 마땅치 않았는데... 게다가 동네라 더 좋은 것 같아요.^^
동네면 두말할필요없죠^^
괜찮게 나오는거 같네요
Good~~
반찬들 다 맛있습니다. 간이 쎄지 않아서 먹기에 좋은 듯.
굴비 목 딴거 왜케 웃겨요?!ㅋㅋ
사진 찍는다고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라고 분명 얘기 했음에도 불구하고...ㅠㅠ
이런사진도 좋은데요 .. 살짝 웃음이 .... 가봐야 겠네요 .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깔꿈허네요 ㅋ 갈비 목따지 말라고 애원하는게 보이네용..ㅜ.,ㅡ ㅋㅋㅋ
꼬막 하나도 언제 까묵었는지...ㅎㅎ;
ㅎㅎㅎ
저희집 앞에네요. 저도 한번 가봐야지 하면서 못가보고 있는데...사진보니 급 땡기네요.
동네분이시군요.^^ 멀리 나가기 싫으실 때 가세요.ㅋ
굴비가 넘 말랐어요
어린이 반찬이 많아서 맘에 들어요ㅎ
오늘 점심때 다녀왔습니다,,
명성을 얻기에는 개선해야 될 부분이 많은 듯 했습니다,
저도 포스팅 보고 부러 찾아갔는데...개선되어야 할 부분이 많은 듯했어요
오늘만 간이 쎘을거란 생각을 하고 싶네요서빙하면서 슬리퍼는 안 끌고 다녔으면했구요 조기는 두마리 안나와도 될 정도였구요 안 짠 반찬이 없었고 밥은 어제한 밥인듯 꼬들했고 원두커피는 니맛도 내맛도 아닌 전반적으로 실망스러웠어요 식당초보란 생각이... 기대를 너무 많이 했어요
제입맛엔 맛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