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 없는 진실한 예배, 주님을 향한 예배자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에스겔 46:1~15)
"3 이 땅 백성도 안식일과 초하루에 이 문 입구에서 나 여호와 앞에 예배할 것이며,
9 그러나 모든 정한 절기에 이 땅 백성이 나 여호와 앞에 나아올 때에는 북문으로 들어와서 경배하는 자는 남문으로 나가고 남문으로 들어오는 자는 북문으로 나갈지라 들어온 문으로 도로 나가지 말고 그 몸이 앞으로 향한 대로 나갈지며"(3, 9절)
안식일과 초하루 제사 규례(1~8), 추가적인 제사 규례(9~15)
안식일과 초하루의 제사 규례로서 안뜰 동쪽을 향한 문은 일하는 6일은 닫되 안식일과 초하루에는 열고
군주는 바깥 문 현관을 통하여 들어와서 문 벽 곁에 서고 제사장은 그를 위하여 번제와 감사제를 드리고 군주는 문 통로에서 예배한 후에 밖으로 나가고 그 문은 저녁까지 닫지 말 것인데
오늘의 말씀과 같이 '이 땅 백성도 안식일과 초하루에 이 문 입구에서 나 여호와 앞에 예배할 것이며' 하시어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은 군주든 백성이든 차별 없이 문에서 같이 예배드리는 모습이라 여겨지며 붙잡게 되며
군주가 하나님께 드릴 안식일과 초하루의 번제와 소제는 규례대로 드리되 초하루에는 수송아지가 추가 되며
군주가 올 때에는 이 문 현관을 통하여 들어오고 나갈 때에도 그리할 수 있지만
이제 오늘의 말씀과 같이 '그러나 모든 정한 절기에 이 땅 백성이 나 여호와 앞에 나아올 때에는 북문으로 들어와서 경배하는 자는 남문으로 나가고 남문으로 들어오는 자는 북문으로 나갈지라 들어온 문으로 도로 나가지 말고 그 몸이 앞으로 향한 대로 나갈지며' 하시사 영적인 의미가 있음을 보며 깨닫고 또 붙잡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서의 예배는 차별 없는 예배가 되어 오직 하나님만을 향하여 높여드리는 예배가 되어야 할 것이며
'몸이 앞으로 향한 대로' 나가도록 하시어 뒤돌아 서거나 하지 않도록 하심이라 묵상하며
앞을 향하여 궁극적으로는 우리의 푯대이신 주님을 향하여 나아가는(빌 3:13~14) 예배자의 삶이 되어야 할 것이라 여겨지며 적용하고 실천하기를 다짐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의 말씀에서 교훈받으며 부족한 저를 용서하여 주옵시고 하나님만을 높여드리는 차별 없는 진실된 예배자로 서게 하옵시고 몸이 향한 대로 나아가게 하시오니 푯대이신 주님께 향하는 예배자의 삶이 되도록 성령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 안에서 하나님만을 높여드리는 차별 없는 예배를 힘쓰고 몸이 앞을 향하여 푯대이신 주님을 향하여 나아가는 예배자의 삶으로 날마다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