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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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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배 가르는 수술 쉽게 봐서는 안되는 이유.jpg
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 추천 0 조회 60,480 25.06.16 12:35 댓글 6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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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16 14:24

    벌써 배 세번가름 ㅠ

  • 25.06.16 14:41

    헐 우리 엄마 제왕절개해서 나도 제왕절대 당연히 하겠지 생각했는데 위함하다니..

  • 25.06.16 14:44

    삶의 질 곤두박질치는구나...장이 몸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이라 건강할때 관리 빡세게 하래서 올해부터 술 끊었음 ㅠㅠ 너무 무섭

  • 25.06.16 14:52

    소장 절제수술 15년전에했고 지금 와서 장폐색 생겨서 디지게 고생중 ㅋㅋㅋㅋ 좀만 과식하면 바로 속 안좋아지기 시작해서 한동안 굶고 물 쥬스 죽 감자 같은것만 먹으면서 진정시키는 루틴 밟는중 ㅋㅋㅋ 삶의질이 떨어지는정도가 아니라 그냥 생활이 사라지는데요....ㅠ 내가 소장 구멍뚫려서 염증 다 차올라서 수술했을때도 이렇게는 안아팠어.... 계속 반복되면 그냥 수술해서 또 잘라내라는데 그렇게 수술해봤자 또 언젠간 장폐색 올수도있는거잖아........ 그냥 다시 안열고 최대한 관리하는수밖에....

  • 25.06.16 14:57

    15년 뒤에도 올 수 있는거라고... 뮤습다ㅠㅠㅠ

  • 25.06.16 15:04

    근종때문에 개복 3번 했는데ㅠㅠ 하

  • 25.06.16 17:26

    아니 진짜 소름돋아... 여자들 이거 알고 애낳았냐고... 나도 쩌리에 요근래 이글 많이 올라와서 알게된건데 내가 좀만 더 나이많고 지식 없었으면 덜컥 결혼해서 애낳았을듯
    그리고 우리 고양이들 거의 중성화수술하느라 배가르는데 어쩌냐고 ㅠㅠㅠㅠ 우리애기도 소화안되고 장폐색 될 확률 높아지겠네

  • 복강경했는데 5년이 다돠어가는데도 아직도 가끔 아파ㅠ

  • 25.06.17 01:24

    동물도 마찬가지겠지..? 울 고영이 개복수술했었는ㅇ데 걱정되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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