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밥사주던 친누나의 잊을수없는 말
천연가스 추천 0 조회 117,883 25.06.17 05:35 댓글 4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6.17 05:37

    첫댓글 ㅜㅠㅜ

  • 25.06.17 05:51

    찐사랑이다

  • 25.06.17 05:53

    ㅠㅠ 슬퍼

  • ㅠㅠㅠㅠㅠㅠ

  • 25.06.17 06:21

    ㅜㅠㅠㅠ슬퍼.. 나 스무살때 배라 처음가봤는데 파인트 이런거 선택하고 맛 골라야되는거 모르고 계산대 뒤에 메뉴판에서 뭐 와플?? 이런거 골랐었음..ㅋㅋㅋ 근데 자꾸 뭐 직영점에서만 되는거라고 안된대 그래서 엥 그럼 뭐가되는거지 ;; 했는데 친구가 파인트 고르고 맛고르래서 상황파악함...ㅎㅎㅎㅎ

  • 25.06.17 06:22

    나울어 ㅠ ㅠ ㅠ ㅠ 잘해라 누나한테

  • 25.06.17 06:30

    진짜 잘해라

  • 25.06.17 06:35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5.06.17 08:01

    🤖 인기글 알림 봇 🤖

    * 여시 개인이 개발한 봇 입니다.
    * 인기글은 최대 3번까지 기록됩니다.
    * 다음카페 공식 기능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 ========== ※ ==========
    🎉 2025년 06월 17일 07시 → 인기글 01위 달성!
    🎉 2025년 06월 17일 08시 → 인기글 03위 달성!

  • 25.06.17 07:22

    사랑이다

  • 25.06.17 07:56

    아... 마음 아파ㅠㅠㅠㅠㅠ

  • 마자 내가 이랬어ㅋㅋㅋㅋ 그런데가서 얼타는 내 모습이 싫어서 내동생은 안 그랬으면 하는 마음에 데리고 다님

  • 25.06.17 08:05

    나 울 언니가 나한테 이렇게 해줬는데...
    패밀리 레스토랑 대학로연극 놀이공원 해외여행 다 언니가 델꼬 가줌 ㅠㅠ

  • 언니들 부럽다... 오빠색기랑은 싸우기만함

  • 25.06.17 08:15

    나도 동생한테 그런 맘 들더라

  • 25.06.17 08:34

    나 혼자 불편한 신발 신고 갔던거 생각나

  • 25.06.17 08:39

    나도 그래서 내동생데리고 해외여행감.. 친구들이랑 해외간다고 했을때 첨나간다고 하면 놀리는애 있을까봐

  • 25.06.17 08:54

    22 나도 걔 처음이었던지라 얼타지말고 알려주고싶어서

  • 25.06.17 08:43

    나도 사회생활시작하고 동생델꼬다님
    나랑 똑같은거 느끼지 않게하려고..

  • 25.06.17 08:51

    나도 언니가 첨으로 아웃백 데려다줬었지 ㅠ

  • 25.06.17 08:53

    나도 내 동생 크자마자 대리고 다니면서 여기저기 먹이고 다님...... 그러고 싶더라

  • 25.06.17 08:56

    ㅠㅠㅠㅠ착한누나

  • 25.06.17 09:02

    나도 그랬어 식당 데리고 다니고 서브웨이도 먹이고~ 옷도 멀끔한거 사입이히고 ㅠ ㅋㅋ

  • 와 신기하다 다들 그럼 동생들은 남동생 여동생 다 상관없이야?? 난 친오빠 있었는데 저런거 1도 없었음

  • 25.06.17 09:27

    나도 스타벅스 언니가 처음 데려갔어,,

  • 25.06.17 09:29

    나두그랫는데ㅠ...ㅋㅋㅋ

  • 25.06.17 09:31

    헐 나도 언니가 영화관 처음으로 데려가줬는데 티켓 팝콘 이런거 하는거 알려줬어

  • 25.06.17 09:41

    다덜.. 다정한 K장녀였네.. 난 남동생한텐 안그러고 엄마한테 좀 저런거같음 요즘 이게 유행이래하면서 ㅋㅋㅋ 동생같은 엄마 ㅠ

  • 25.06.17 09:57

    누나는 당황했었나보다 ㅠㅠㅠ

  • 25.06.17 10:37

    누나한테 진짜 잘해라

  • 25.06.17 10:38

    나도 언니가 뮤지컬 비싼곳 좋은거 다 나랑 해줬었는데.. 그땐 별생각없었는데 내가 그 나이 되니까 언니가 그때 무리해서 내 돈까지 다 내줬던거구나 알게됨..

  • 역시.. 여자형제뿐...
    나도 나보다 나이많은 엄마아들한테 먼저 알려준적 많음..
    남자형제는 존나쓸데없는데 여형제들은 부럽기만 하다 ㅠㅠ

  • 25.06.17 10:47

    헐..누나 감동이다 ㅠㅠ 누나한테 잘혀

  • 25.06.17 11:33

    나도ㅠ동생한테 저랬는데 패밀리레스토랑.. 델고가서 너는 나중에 민망하지말라구

  • 25.06.17 11:37

    눈물나.. 누나도 아기였을텐데ㅜ 감동이다

  • 25.06.17 11:38

    눈물난다

  • 25.06.17 11:44

    난 그래서 엄마데리고 서브웨이 몇번 가고 하여튼 요새 애들이 한다는거는 다 한번씩 해보려고 하고있어.. 완전 옛날에 카페 처음 유행할때에는 부모님 여러번 데려가서 아메리카노가 뭔지 에스프레소가 뭔지 알려드리고 그랬는데 나름 뿌듯함. 몇년전엔 엄마한테 당근하는법 알려드렸는데 이제 엄마 당근온도 60도;

  • 25.06.17 13:50

    나도 대학생 22살 때 남동생 고등학교 졸업 선물로 알바해서 돈 모아서 20만원짜리 시계 사줌. 남자는 시계라면서....

  • 25.06.17 14:27

    감동 ㅢㅣㅠ

  • 눈물

  • 25.06.26 21:16

    내가 동생있었으면 무조건 이랬을텐데 왜 내 혈육은 안해줬지

  • 25.06.27 13:31

    내 남호메도 안 해줌.. 난 이 글 보고 내 동생 애슐리랑 쿠우쿠우 데리고 갔음...ㅜ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