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에서 ‘상생 천도복숭아’를 홍보하는 모델의 모습 [롯데쇼핑 제공]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롯데마트·슈퍼는 우박 피해를 본 경북지역 농가에서 출하된 상생 천도복숭아(2㎏/팩)를 19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행사 물량은 경북 경산·영천지역의 우박 피해 농가에서 매입한 천도복숭아 60톤이다. 외형에 미세한 상처가 있거나 크기가 다소 작은 상품을 정상가 대비 약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롯데마트·슈퍼 상품기획자(MD)가 산지에서 직접 우박 상황을 확인해 기획한 상생 프로젝트다.
첫댓글 오호 ? 저렇게라도 판로가 열려서 좋다 사러가야지~
헐 좋다 농가분들한테도 구매자한테도 굿굿
갈아먹으면 맛있을듯
얼려놨다가 갈아서 생과일주스 해먹으면 개맛있겠다
헐 우박피해도 있었어?
오 좋다
상처 난 놈이 스트레스 받아서 더 맛있다는 소문도 있음
(대신 상처 난 쪽 부터 더 빨리 물러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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