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
욕심 없이 바라보고 있어요
아무것도 그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니
아니죠
욕심 있게 바라보고 있어요
맑고 큰 꿈을 심고
희망으로 이루어 내길
욕심 없는 바라봄
욕심 있는 바라봄
이 두 시선에 기뻐할 수 있다면
나는 평안이 될 수 있는 거다
나는 우리들의 파랑새가 될 수 있는 거다
- 윤초화(尹椒和)시인
5월 28일 목요일 늦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목요일입니다.
싱그러움이 가득한 5월도 어느덧 막바지로 향해가고 있습니다.
주말을 앞둔 목요일은 한 주의 피로가 쌓이기 쉽지만 ,
동시에 다가올 휴식에 대한 설렘이 공존하는 시기입니다.
주말을 앞두고 조금 여유로운 마음으로 하시는 일마다
좋은 성과가 가득하시길 응원합니다.
당신을 처음으로 봣을 때
난 보았네 당신의 사랑을
당신의 그 영롱한 눈빛에서!
흐르는 곡...감미롭고 전율적인 프렌치 샹송
01. 당신의 밤이 조금은 따뜻해지길 바랍니다 / J’espère que ta nuit deviendra un peu plus chaleureuse
02. 노을 끝에 남은 마음 / Un cœur laissé au bout du coucher du soleil
03. 심장이 먼저 무너진 밤 / Une nuit où le cœur s’est effondré en premier
04. 오늘도 당신의 마음은 빛나고 있었습니다 / Aujourd’hui encore, ton cœur brillait
05. 심장이 먼저 울린 밤 / Une nuit où le cœur a pleuré en premier
06. 파도가 멈춘 밤의 고백 / La confession d’une nuit où les vagues se sont arrêtées
07. 당신을 잊지 못해 심장이 울었습니다 / Mon cœur a pleuré parce que je n’ai pas pu t’oublier
08. 그리움이 머무는 새벽 / Une aube où demeure la nostalgie
09. 그대 목소리가 바람이 되던 밤 / Une nuit où ta voix est devenue le vent
10. 오늘 밤은 눈물 대신 노래가 흐릅니다 / Ce soir, une chanson coule à la place des larmes
11. 가슴이 먼저 흔들린 새벽 / Une aube où le cœur a vacillé en premier
12. 오늘은 아무 말 없이 안아 줄게요 / Aujourd’hui, je vais simplement t’enlacer sans un mot
03. 우리의 마지막 노래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 Notre dernière chanson n’est pas encore terminée
14. 조용한 별빛 아래 마음이 쉬어갑니다 / Sous les étoiles silencieuses, le cœur se repose
15. 끝내 울어버린 마음의 멜로디 / La mélodie d’un cœur qui a fini par pleur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