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오면 외모정병 나을 수밖에 없는게 애들이 얼굴이나 몸매 이런거에 대해 아무 말도 안함.. 언급자체가 없다 썬크림 안 바르고 대낮에 수영 두시간하고 겁나 씨까맣게 타고 수경자국 심한채로 출근해도 아ㅏㅏㅏ무 관심없음ㅋㅋ 벌레 물려서 볼 한가운데에 존나 큰 뾰루지처럼 나도 언급 없음
공감 나 중학교 1학년일때 미국학교 처음가서 올해 목표? 같은거 쓰라하길래 다이어트하기 썼다가 담임쌤이 기겁해서 나 데리고 상담함. 그때 아 여기는 외모에 집착하는 분위기가 아니구나하고 깨달음 그리고 나중에 한국 다시와서 외모정병걸림 https://t.co/fXYLmxIeBE
첫댓글 해외에서도 한국인(특히 남자) 옆에 두면 안돼...다른애들이 외모언급 안하거나 오늘 옷 너무 예쁘다 이래도 한남이 꼭 말얹어서 정병옴
외국애들도 외모따져 코르셋심해 이러는데 외국에선 절대 입밖으로 남 외모에 대해 이야기안함.. 진짜 전혀 아예 1도 안함 근데 방학때 한국들어오면 걍 모르는 사람도 살빼라 어째라 말 많아서 정병 완.
가끔 보면 돈이랑 서열에 예민한 것도 한 몫 하는거같음. 외모가 돈이 되고 서열 우위를 점하는 방식이라 생각하는거
거울 안보면 도움됨 뭐 묻었나 정도만 보고
A가 제일 빠르겟네
글렀다고 포기하면안될것같아ㅠ 난 이딴정병국에서 살고싶지않아ㅜㅜ
SNS 끊어야함
나 저거 솔직히 공감 못했는데 호주가서 공감함;;; 진짜 걍 헐벗고 다녀도 아무도 언급 안하고 보지도않음
외국엔 거울이 확실히 없더라..세면대앞에도없는곳많어
외모정병 고치려면 주변 환경이 외모 언급 안해야 할 수밖에 없는거 같음... 거기다가 뭔가 외모를 이기는 자존감 채우는 무언가가 있거나.
미디어를 다 메우지 않는 이상 ㅠㅠ
나 미국살때 진짜 행복했어..아무도 나한테 외모 지적안해
주변환경이 진짜 커... 좀만 살쪄도 살쪘다 립 안발랐다고 오늘 왜케 피곤해보이냐.. 초췌해보인다.. 나한테 하는말 아니라도 또 남이 뭐만하면 그걸 또 나한테 왜 와서 이야기를 하는지...
개인의지로 안돼
외모 정병 25살 이후로 놓았는대 걍 나도 남에개 관심이 없어지니 놓게되드라 ㅋㅋㅋ 지금도 선크림만 바르고 다님ㅋㅋㅋㅋㅋ
지겨움
그럼 미국 카다시안 적국지브라 이런건 실생활에선 수요 없나??
다른 정병 ㄹㅇㅋㅋㅋㅋㅋㅋ 건강이상생기거나 다른 정병 생기면 이전이 얼마나 그리워지는데..
아닌데ㅜ 호주살았는데 여자들 더 꾸미 고 다님 대신 옷은 아무렇게 입어도 아무도 관심 없어
걍 버림 편한걸 다들 팀플 뒤졌음 콜셋 요즘 꽉꽉차서 웃김 몇년이 지났냐 벌써…걍 남탓 사회탓 그만하라고 전에 그렇게 탈콜셋 외치고 할땐 사회도 어느정돈 눈치보기 시작했는데 다시 돌아옴 뭐야이게 웃기지도 않아 개돼지 자처하는꼴 걍 보니까 한녀들 연예인병걸리고 싶어서 안달난것 같음
일단 화장부터 안하고 다녀야함..... 화장 안하면 내 모공이 크든작든 눈이 어떻게생겼든 신경이 안쓰이기 시작.....
외모정병 개인의지로 어느정도 가능해 일단 정말 풀로 탈코르셋 해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