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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눈물한방울 나 입원했을 때 엄마가 쓴걸로 추청되는 메모 찾았어
뿌엥흐히하 추천 0 조회 82,409 25.06.17 22:35 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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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17 22:36

    첫댓글

  • 25.06.17 22:37

  • 25.06.17 22:37

    ㅜㅜㅜㅜㅜ

  • 25.06.17 22:37

    해야할일에 기운내서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자고 적은거ㅠㅠ

  • 25.06.17 22:37

    강아지여시 저속노화식단하걸아

  • 25.06.17 22:37

    ㅜㅜㅜㅜㅜㅜ 애기여시 건강하자

  • 25.06.17 22:38

    애기 여시 건강해 제발

  • 25.06.17 22:38

    ㅠㅠㅠ

  • 25.06.17 22:38

    건강하게 어머니랑 행복하게 지내 강쥐 여샤

  • 25.06.17 22:38

    애기강아지 여시 어머니께 오래오래 효도하면서 행복한 강지가 되걿아

  • 강쥐애기여시 건강해 아프지마ㅜㅜ

  • 25.06.17 22:39

    애기여시 건강해 아프지마

  • 25.06.17 22:40

  • 25.06.17 22:41

    우는중...

  • 25.06.17 22:46

    진짜강쥐여시ㅠ

  • 25.06.17 22:52

    눈물이 ㅠ 행복해야돼

  • 25.06.17 22:55

    강쥐여시야 엄마여시랑 건강하게 천년만년살어ㅠㅠ

  • 25.06.17 22:57

    아기 강아지 여시 이제 아프지말도롥!!!

  • 25.06.17 23:04

    아기 강아지랑 엄마 강아지랑 행복했으면…

  • 25.06.17 23:13

    ㅠㅠㅠㅠㅠㅠ눈뭏나

  • ...오열중

  • 25.06.17 23:28

    저런 말 한 번이라도 듣고 싶다

  • 25.06.18 00:10

    너무너무 소중하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여시야! 내가 여시 가족은 아니지만 대신 해줄게..! 나도 못들어봤지만 우리 기운내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자...!

  • 소중한여시야 행복하자

  • 25.06.17 23:34

    아.. 모메지 상단에 적혀잇는 문구도 눈물나ㅠㅠ

  • 25.06.17 23:38

    ㅠㅠㅠ

  • 25.06.17 23:39

    나 울어 ..

  • 25.06.17 23:47

    ㅜㅜ눈물나네ㅜㅜ 어머님이랑 행복해

  • 25.06.17 23:56

    세에상에…. 나 왜 눈물고여..

  • 25.06.18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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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06.18 00:02

    ㅠㅠㅠㅠ

  • 25.06.18 00:02

    ㅠㅠㅠㅠㅠㅠ

  • 25.06.18 00:07

    으어ㅠㅠㅠㅠㅠ행복하자 여시도 여시어머니두🤍

  • 25.06.18 00:16

    아니 우리엄마 긋씨체랑 비슷해서 뭔가더 울컥..

  • 25.06.18 00:25

    우리 엄마 글씨체랑 비슷해서 더 슬퍼 근데 번호는 글쓴 여시가 예전에 매겨둔 건가 3번까지만 있는 게 뭔가 귀엽고 저게 더 슬퍼 뭔가...

  • 25.06.18 00:35

    엄마 사랑해 보고싶어

  • 25.06.18 00:37

    나도 엄마 보고싶다ㅠㅠ

  • 25.06.18 00:37

    아 눈물

  • 25.06.18 00:38

    온세상 모녀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

  • 25.06.18 00:50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5.06.18 00:53

    나도 엄마한테 저런말 한번이라도 들어보고 싶다...

  • 25.06.18 00:56

    해야할일이 많은 사랑받는 여시

  • 25.06.18 05:01

    울엄마랑 반대성향이시군 부럽다 ㅎㅎ
    울 엄마라면 너땜에 내가 간호해야겠냐? 내 아까운 시간~ 니는 관리도 못해서 아프냐? 대체 너 왜 그 모양이냐? 이러면서 구박하고 욕할듯ㅎㅎ 전업주부라 시간도 많지만ㅎㅎㅎ 시댁식구 간호나 아들간호는 잘하심^^

  • 25.06.18 05:32

    엄마 강아지 저부분이 너무 눈물나 ㅠㅠ

  • 25.06.18 08:08

    너무 눈물나 ㅠㅠㅠ 행복하게 잘 살고 있겠지

  • 25.06.18 17:25

    부럽다ㅎㅎ 나는 진짜 저런말을 한번도 엄마입밖으로 들어본적이없어서 그냥 엄마란 저렇규나하고 감동받고 눈물남ㅋㅋㅋㅋ

  • 25.06.25 22:43

    엄마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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