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notfossil379_/status/1926665925199065299?s=46
매번 하는 대사
알고보니까 할머니가 힘든 시간을 겪고있는 주인공한테 해준 말이었음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지만
오늘은 아직 모르는 거야 우리 오늘은 살자
절대 도망치지 않기로 약속해 하루씩 버티기로
미지 연기한 박보영 본체 버블
당연히 후회되는 선택들도 있고 돌이키고 싶은 순간들도 있지만 그래서 지금 내가 있는거잖아
너무 벌써부터 실수많이 한 것 같다고 위축되지마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른다! 힘내🤍
힘든시간을 겪은, 또는 겪고있는 사람한테 위로가 되는 드라마 미지의 서울
넷플릭스 티빙 ⭕️
첫댓글 이거보고 진짜 박보영 팬됐어 ㅠ..
미지 미래 아프지마 ㅠㅠㅠㅠ
진짜 저 대사 너무좋더라 위로가 되고 또 열심히 살아갈 힘이 생김
ㅠㅠㅠㅠㅠ또울어
와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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