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건 안 알려줘도 당연히 해야지; 뭐하고 살았어? 이런 마인드임 그리고 대화를 하는게 아니라 부하직원한테 짜증내고 소리지르고 화내는게 자기 권리인줄 알음 ㅋㅋ 부하직원이 실수하면 넌 태어나면 안됐다듯이 개질알질알하고 본인이 실수하면 씩 웃고 넘어가는것도 많음 그리고 살쪘네? 출산율도 낮은데 결혼해야지? 집에서 뭐해? 집에서 하는것도 없는데 일찍가서 뭐해(=한심하네;) 이런 사적인 얘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스몰톡으로 꺼냄 그러다보니까 나도 퇴사할때 딱 전임자만큼만 알려주고 그만둬야지 싶긴 하더라
아 개인정 난 느려도 정확했음 좋겠음 근데 한국에선 일단 해봐 하고 틀린게 나오면 잡도리 오져 한국은 혼내는거에 시간 씀ㅋㅋㅋㅋ 아니 걸리는 시간이 똑같을거라면 걍 처음부터 확실하게 해서 맞는게 나은거 아냐?ㅜㅜ더 빠른것도 모르겠어 공문서도 보면 틀리고 이상한거 겁나 많더만...대충한 티 ㅈㄴ 나고...
ㅇㄱㄹㅇ임 내동생 해외에 그냥 무작정 이력서 한장 들고 일하고 싶은 레스토랑에 다 내밀어서 취업했단말이야? 매번 그런식으로 일하길래 왜 그렇게까지 고생을 사서 하냐 했는데 지 말로는 고생을 한 적이 없대 그냥 어떻게든 취업만 하면 그 다음부터는 선임이 한명 붙어서 기초부터 다 떠먹여주니까 고생할 일이 없다고 오히려 익숙하지 않은 외국어쓰는 환경인데도 한국에서 일하는 거에 비해 자기는 노력을 안한대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도 후임들에게 인수인계할때 너무나 당연한 내 할일이라고 생각하거든...? 물어본거 또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해도 괜찮음 신입이니까 근데 막상 후임들은 나한테 이렇게까지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반응임ㅠ 과한 답례까지 하려고들 해서 거절한 적이 한두번이 아님....얼마나 '새로 온 사람이 일을 배울 권리'가 당연하지 않으면 저러냐고ㅠ새로 온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는 게 당연한 건데 모른다는 이유 하나로 본인 스스로가 눈치를 보며 을을 자처해야 하는 게 말이 안됨.....
ㄹㅇ.....뭘 알아야 일단 하지
팩트네 ㅎ... 둘다 중간이 없노
텃세..
한국 개빡세..
ㅇㅈ,, 진짜 걍 일단 시킴..
간호산데 이거 존나심해.....
나 그래서 초반에 환자한테 몹쓸짓(?)많이함 그게
잘못된건지 모르니까...!
아니 이건 안 알려줘도 당연히 해야지; 뭐하고 살았어? 이런 마인드임
그리고 대화를 하는게 아니라 부하직원한테 짜증내고 소리지르고 화내는게 자기 권리인줄 알음 ㅋㅋ
부하직원이 실수하면 넌 태어나면 안됐다듯이 개질알질알하고 본인이 실수하면 씩 웃고 넘어가는것도 많음
그리고 살쪘네? 출산율도 낮은데 결혼해야지? 집에서 뭐해? 집에서 하는것도 없는데 일찍가서 뭐해(=한심하네;) 이런 사적인 얘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스몰톡으로 꺼냄
그러다보니까 나도 퇴사할때 딱 전임자만큼만 알려주고 그만둬야지 싶긴 하더라
이제까지 이것도 안하고 뭐하고살았어 개인정.. 그리고 한개 알려주고 열을 하라고함 썅
ㅇㄱㄹㅇ.. 나도 신입때 화장실에서 울며 버텼음
이거 진짜 맞음 여기 아니면 써먹을데도 없으세요;
맞지 나도 전회사에서 정병 씨게 옴
대기업은 아니겠지만… 입사할 때 인수인계 전무했었는데 퇴사한다니까 서류 만들라고 시킴 ㅋㅋㅋㅋ
ㄹㅇ안가르쳐주는건 그렇다치고 인격모독은 선넘는데 이런사람이 너무 많아ㅠㅠ 괴롭히는 사람 처벌쎄게하는거 좋네..
질문했다가 너 몇년찬데 왜이리 수동적이냐고 여기가 학교인 줄 아냐고 자긴 왔을 때 직접 다 두들겨봤다고 개꼽준 선배 생각나네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썩은구조가 반복되니까 새사람 들어와도 친절히 알려주는 사람이 드묾 ‘왜 내가 알려줘야돼? 나도 존나 힘들게 배웠는데’ 이 마인드 존많
아 개인정 난 느려도 정확했음 좋겠음 근데 한국에선 일단 해봐 하고 틀린게 나오면 잡도리 오져 한국은 혼내는거에 시간 씀ㅋㅋㅋㅋ 아니 걸리는 시간이 똑같을거라면 걍 처음부터 확실하게 해서 맞는게 나은거 아냐?ㅜㅜ더 빠른것도 모르겠어 공문서도 보면 틀리고 이상한거 겁나 많더만...대충한 티 ㅈㄴ 나고...
ㅇㄱㄹㅇ 나 일본에서 일해봤는데 외국인이라 하나부터 열까지 알려준게 아니라 일본인도 나랑 똑같은 레벨로 일 배우고있더라고... 걔네는 얼마나 쉬울까? 생각했는데 걔네는 이게 디폴트라 쉽다는 생각을 못하던데.... 하여튼 신입한테 큰 기대 안함
진짜 한국 회사 설명하는데 너무너무 공감돼서 가슴이 찌릿하다
저 분 말씀 잘 하신다.. 까내리기로 들릴까봐 결론도 중립으로 내리고 근데 진짜 뭘 모르는지도 모르는 단계일 때는 좀 알려주면서 하지 주먹구구식이야 그럼 혼내지도 말던가
+친절할 필요는 없지만 인격적으로 하대하는 것도 진짜... 그걸 일잘러로 취해있는 사람들 존많
처음에 몰라서 물어보니까 이런것도 가르쳐줘야하냐면서 꼽주던데 지도 처음엔 몰랐으면서ㅗ 물어봐도 지랄 안물어봐도 지랄인데 뭐 어떻하라는건지
유학가면 중국인 인도인 유학생들은 자기들끼리 정보 공유 개 잘되고 서로 이끌어주는데 한국인 유학생들은 해외 가서도 각자도생임
한국인들은 음식이나 선물 이런건 외국인들보다 잘 나눠서 정 많은 민족이다 이러는거 같은데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정보나 일할때 프로토콜은 절대 안 알려줌 외국인들은 전자보다 후자를 더 잘 나눠주고;
ㄹㅇ 체계적으로 배워야 일을 잘 할 수 있지..어물쩡하게 배우게 만들어 놓고 모르거나 실수하면 개지랄..
그래도 한국이 나음 일본 썩은 음침한 문화보단 나아
이해함 한국 노동문화정말정말 ㅈ같음 물론저기라고 완벽안한거아는데 너무너무 힘들어서 병까지 얻은 나로써는 이해함
이것만큼은.. 한국 왜이럴까
ㅇㄱㄹㅇ임 내동생 해외에 그냥 무작정 이력서 한장 들고 일하고 싶은 레스토랑에 다 내밀어서 취업했단말이야? 매번 그런식으로 일하길래 왜 그렇게까지 고생을 사서 하냐 했는데
지 말로는 고생을 한 적이 없대 그냥 어떻게든 취업만 하면 그 다음부터는 선임이 한명 붙어서 기초부터 다 떠먹여주니까 고생할 일이 없다고 오히려 익숙하지 않은 외국어쓰는 환경인데도 한국에서 일하는 거에 비해 자기는 노력을 안한대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도 후임들에게 인수인계할때 너무나 당연한 내 할일이라고 생각하거든...? 물어본거 또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해도 괜찮음 신입이니까
근데 막상 후임들은 나한테 이렇게까지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반응임ㅠ 과한 답례까지 하려고들 해서 거절한 적이 한두번이 아님....얼마나 '새로 온 사람이 일을 배울 권리'가 당연하지 않으면 저러냐고ㅠ새로 온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는 게 당연한 건데 모른다는 이유 하나로 본인 스스로가 눈치를 보며 을을 자처해야 하는 게 말이 안됨.....
내동생은 한국 파인 레스토랑에서 일하는데 진짜 본문처럼 아무도 일을 안가려추고 몰라서 가만히 있으먄 쓸모없는 새끼가 가만히 있는다고 지랄하고 한번 보여주고 제대로 못하면 개잡도리 당하고 벽보고 서있게 한대 ;;;
손찌검도 한다고 하더라고 ㅠ
인터넷에서도(여시 블라인드 그냥 모든 커뮤 다 포함) 저런 분위기 만연하잖음
“회사가 학교야?” ㅇㅈㄹ함
네 1년간은 학교세요
배워야 하세요
읽어봐야지
제대로 가르쳐주지도 않고 압박하는거 바뀌어야돼
댓 읽는데 우리나라 진짜 왜그래?
이거 공론화됐으면 좋겠다 근데 그럴리없겠지
ㅅㅂ 그니까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고 못하면 뭐라함 ㅈㄴ 빡침
진짜 이런것좀 뜯어고쳐야해..그래야 텃세도 없어지고..ㅠ
와 ㄹㅇ .. 이래놓고 눈치없는 사람 만들고 압박주고 분위기 뭣같이 만듬 ;; 뒤에서 일머리없다고 조리놀림당하고 .. 진짜 뭐 알려주고하는 사수가 있다? 이거 엄청난 복임…ㅜㅜ
안가르쳐주면 탓을하지나 말든가 어디 서양은 카페에 직눤 혼자 던져두는 대신에 레시피 모르면 만들지마 이러더만 ㅋㅋ 맨날 일머리 타령하면서 알아서 하길 바라고 걍 아래사람 탓하기만 하지 우리나라는 ㅋㅋ 여시만 봐도 맨날 신입 빡대갈이라고 욕하잖아 맨날 엠지타령하고
ㄹㅇㄹㅇ이야..ㅠ 한 업무를 10까지 하는게 완성이라면, 2-3정도 알려주고 나머지는 일 터질 때마다 물어물어 봐야 함...^^ 물론 메모도 하고, 안 까먹으려고 노력하지만 실수하면 ㅈㄹㅈㄹ...하...
안 가르쳐줌 ㅋㅋ 걍… 안 가르쳐주더라
유튜브 보고 배워야해 스바
레알임.... 인수인계 이틀 받고 실전에 투입됨 그리고 전임자는 퇴사해서 낙동강 오리알됨
욕쳐먹으면서 일 배우니까 맷집은 쎄지는데 동료애 같은게 없음
안가르쳐주면서 일은 잘해내길 바라니까 경력직 선호하고 경력 돈주기 싫으니까 중고신입 원하잖아..ㅋㅋ 걍 양아치집단임
진짜 회사문화는 우리나라가 이상한게 맞아.... 친구 일본에서 입사하니까 교육부터 시키면서 월급도 주던데 우리는 뭔 경력부터 일머리까지 신입때부터 알아서 다 챙갸와야돼 말이야방구야
아 진짜 내 입장에서는 제발좀 물어봤으면 좋겠는데...... 안물어봤는데 알려주면 꼰대소리 들을까봐 무섭고.....
근데 모르면 제발 물어봐 아무도 뭐라 안하니까->라고도 못하는 상황...ㅅㅂ
맞아..
맞아... 신입때 처음 뭐 물어봤었는데 한 번만 더 물어보면 혼난다고 그럼
맞아 오죽하면 알잘딱깔센이 유행어겠어ㅠ
하 ㅜ
이건 일본이 부러움
ㄹㅇ..겪어봤는데 족같음
내가 ㅅㅂ 신입으로 들어간 회사에서 첫날부터 못한다 느리다 소리 쳐듣고 현타와서 일주일만에 런함 개새끼들 알려주지는 못할망정 업무압박 ㅈㄴ줘서 결국 회사에서 토하고나옴
공감 나이래서 퇴사한뒤로 취직할 노력조차 안하는중
진짜이해안간다
알려줄 틈이 없이 바빠서 그런게 아닐까 나같은 경우는 그래..소수의 인력으로 최대한 가성비 뽑아먹는 기업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