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운동권 학생들이 미국 문화원에 들어가 518 때 광주에 공수부대가 어떻게 투입 된 것인가?
미국 정부에 묻는 과정에서 어떻게 불이 났는지 까지는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도 전작권이 없는 나라에서 어떻게 전두환과 그 떨거지들이
군인들을 움직였는가는 충분히 미국에 물을 만 했다.
1026부터 모든 진실을 덮고 은폐했지만
대한민국의 정보통인 김재규가 정신병자도 아니고 평양 감사도 제 싫으면 그만인데
차지철과 마찰로 충동적으로 일을 쳤다는 것도 믿을 수 없는 정황이기도 했다.
그 후속 조치 역시도 미국은 뒷짐만 지고 있었다고 해도 웃기는 일이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미국이란 나라는 어느 나라 정권이든 자신들의 말을 듣지않고
이익에 맞지 않으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레짐체인지를 밥먹듯 하는 나라다.
그것을 잘 알기에 멧돼지 수호자들이 워싱턴으로 몰려가 윤어게인을 외친 것 아니였나?
그리고 지금 극히 일부가 거리에 나서서 떼를 쓰는 것은 반중이 아니라 혐중이고
나라 망하라고 몸부림치는거다.
첫댓글 지금 세계 경제는 미국 없이는 돌아가도 중국 없이는 그 어느 나라도 돌아가지 않는다.
그만큼 모든 원자재와 중간재가 중국에서 생산되고 있다.
한국의 삼성과 SK 현대등 모든 기업이 중국 없이는 그 무엇도 생산하지 못한다.
트럼프가 아무리 지랄발광을 쳐도 중국 앞에서는 입 닫는 것 실시간으로 보고 있지 않냐?
사실을 이야기하면 친중이라는 프레임을 씌우는 요상한 분위기 부터 고쳐라.
그리고 부정선거라는 것도 너무 떠들면 식상하다
친미가 부정 선거로 당선되는 경우는 있어도 반미가 부정 선거로 당선되는 경우는
아직 까지 지구촌 그 어디에도 없다.
특히나 한미 동맹을 자랑하는 한국에서는 미국을 모독하는거다.
가뜩이나 헛발질하는 미국을 동맹 하나 건사 못하는 바보로 만드는거다.
트럼프가 베네주엘라의 마두로 한테 하는 짓을 대한민국의 이재명 한테 못할 것도 아니고
반미가 거슬리면 미국이 먼저 나선다 제 주제 모르는 노란 애들이 중뿔나게 나선다고 고마워 하지 않는다.
1894년 갑오 혁명때 민비가 불러들인 일본군에 의해 우금치에서 동학 혁명군 모두가 죽임을 당했지만
1895년 을미사변 민비 시해 사건이 일어났을 때 가장 분개한 것도 숨어살던 동학 세력 이었다.
그리고 의병으로 다시 활동을 시작 한다.
박정희 시해 사건에 미국과 김재규가 모종에 합의가 있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 했고
그때 까지 박정희 독재를 타도했던 운동권에서는 어떤 반미 시위는 없었다.
그후에 반미 시위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지.
지금 우리는 예전 중국 대륙의 명 청 교체기와 비슷한 상황이다.
우리 역사의 가장 뻘짓거리로 광해군을 쫓아낸 인조반정이 훗날 삼전도의 굴욕으로 이어진다.
500년 만에 찾아오는 세계사 변환의 변곡점에 서있다.
지금은 자본주의 공산주의 이념의 경쟁이 아니다.
각자가 처해있는 지정학과 지경학에서 누가 더 유리한 것을 선점을 하는가의 싸움이다.
지금 미국의 트럼프가 하는 짓이 자유주의이고 민주주의라고 보는가?
그 전에 바이든 정권은 민주주의였고?
지난 3년 동안 윤멧돼지가 하나라도 잘한 것이 있냐?
처음 부터 끝까지 여우에 홀려 헤처먹을 궁리하고 술처먹는 일 뿐이 더 있었냐?
하다하다 마약 까지 밀수하는 대통령도 대통령이냐?
대한민국을 하늘이 도우와사 스스로 알아서 자뻑 친거라 감사 기도를 한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춥도 덥도 않은 계절에 찾아오는 풍요한 명절입니다.
즐겁고 행복하십시요.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