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낭만맞아.. 나 몇번 그런거 봤어.. 나도 지켜보고 있거든....... 그래서 뭐라했더니 맞다고 우기더니 옆에 상급자가 보고는 뭐라하니 다시 해줬어 그 사람은 안거지... 옆에서 추출하는 거 보니깐... 그 뒤로 더 유심히 보는데 안 보이는데도 있단 말임.. 또는 드라이브쓰루 이럴 때나 다른 일행이 시켜서 가져올 때... 그때 유독... 저녁에 잠이 안와서 생각해보면.... 그런 거 같았음... 휴... 양심에 맡겨야 하는 현실이라니... 뭔 시약지라도 들고 댕겨야하나
근데 제일 무서운건 자기가 실수해놓고 귀찮아서 다시 주는 건 노양심이라 생각하면 되지만... 일부러 골탕먹이려고... 주는 건... 범죄 아님? 너무 무서워 그 심보가...그걸 실행에 옮기고 즐거워 한다는 거 자체가
식품 전공인데 그래도 일반 콜라보단 훨씬 몸에 좋음....... 신장때문에 제로가 더 안좋다는거 미국 음료회사들 로비...
나는 디카페인 커피 시킬 때도 미심쩍어.......... 일부러 카페인주는 카페도 있는거 같아 ㅠㅜㅜ 이건 어찌 구분하지????
카페인은 잘 느끼는 사람은 바로 심장박동 올라가서 속이기 어려울거같은데
@앵꼬에여 나는 그 정도는 아닌데 당장 먹을 땐 모르고... 나중에 저녁에 잠이 안오면 바로 느껴서 그때 느끼면 늦는거라...휴....
ㄹㅇ 이것도 진짜 조심해야됨.. 나 카페에서 일하는데 나도 카페인 진짜 민감해서 디카페인 나가는거 꼭 지키는데 잘못뽑아놓고 그냥 나가는 사람생각보다 많음
@여름낭만 맞아.. 나 몇번 그런거 봤어.. 나도 지켜보고 있거든....... 그래서 뭐라했더니 맞다고 우기더니 옆에 상급자가 보고는 뭐라하니 다시 해줬어 그 사람은 안거지... 옆에서 추출하는 거 보니깐... 그 뒤로 더 유심히 보는데 안 보이는데도 있단 말임.. 또는 드라이브쓰루 이럴 때나 다른 일행이 시켜서 가져올 때... 그때 유독... 저녁에 잠이 안와서 생각해보면.... 그런 거 같았음... 휴... 양심에 맡겨야 하는 현실이라니... 뭔 시약지라도 들고 댕겨야하나
근데 제일 무서운건 자기가 실수해놓고 귀찮아서 다시 주는 건 노양심이라 생각하면 되지만... 일부러 골탕먹이려고... 주는 건... 범죄 아님? 너무 무서워 그 심보가...그걸 실행에 옮기고 즐거워 한다는 거 자체가
일부러보다는 잘못인 경우가 더 많긴 하겟지만 조심해야지..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