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폼폼부린
엄마를 어떻게 원망하냐...
어머니가 저딴 자식 버리고 즐겁고 건강하게 사시길
어떻게 저러지
나르시스트 자기연민 레전드네
22 어휴
저딴 말 지껄이다니 딸도 아님 엄마가 남자 잘못만나서 험한일 당하고 교도소까지 가게됐는데 불쌍하지도 않나
저런 자기연민 오지는 나르시시스트들 대부분 곱게 자라서 그런건데 어머니 덕에 그렇게 속 편하게 살아온줄 영원히 모를듯ㅋㅋㅋㅋ지랄을 하네 지금까지 잘 살아와놓고 뭔 잘 살아갈수 있을까야 엄마한테 살아줘서 고맙다고나 해라
어휴 걍 개비랑 둘이 살게 놔두지 괜히 교도소까지 가서 욕보셨네
미친새끼 인간이가
블라 웬일로 정상적이지..
애비랑 살게 뒀어야 ㅋㅋㅋ
자기연민 도라이네진짜 안맞아봐서 저래내개비는 엄마패서 엄마 나 버리고 도망갔는데 10대 내 내 애비한테 맞고 자랐음잠 들 때마다 애비 살인하는 상상함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나는 왜 살아있지 그냥 죽지 이러면서 일어남 ㅋ
엄마가 본인만 살자고 생각했음 자식들 버리고 도망갔겠지 결국 이러다 자식들까지 피해 입을까봐 그런 선택 할수밖에 없었을건데 엄마를 원망하는게 참..
정상인가; 가정폭력이 뭔지 몰라?
가정폭력이 뭔지도 잘 모르고 아빠 원망도 안하고 있는거면 얼마나 엄마가 희생했는지가 이거로도 보이네
자기연민에 빠져 있는 듯
살아있었으면 같이 맞았을 텐데.. 지옥에서 구출해줬는 것도 모르고 저러고 있네
애비 살아있었으면 일가족 살해했을듯 기껏 살려줬더니 은혜를 원수로 갚네 ㅉㅉ
폭력 저지르는 사람 절대 부인만 때리고 자식은 아끼는거안됨 부인 없으면 바로 자식때릴걸?? 그 어릴때 니가 안 맞은 이유는 엄마가 있었기 때문인데 못되가지고 엄마한테 아빠를 뺏었다고 이러고 있네
진짜 자기연민 돌았네ㅋㅋㅋ계속 그따위로 살아;
자기엄마가 자기 희생해서 살려준건 모르고..ㅠ 왜저래 ;;
지랄 지가 안맞아서 저래 ; 본인이 시달려봤어야 알지 븅..
지밖에 모르네 어휴
???? 고맙다고 절을해도 모자랄판에
사람을 차로 치어 죽인다는 행동이 얼마나 마음먹기 힘든데 엄마는 하나도 이해안하고 기억도 안나는 아빠만 추억하네
인성애ㅂㅣ닮앗노
어쩜 저렇게 지밖에몰라 애비 쏙닮앗네
엄마만 불쌍하다
아직 덜 컸네
살아있었으면 본인이 맞았을지도 모르는데
엄마를 어떻게 원망하냐...
어머니가 저딴 자식 버리고 즐겁고 건강하게 사시길
어떻게 저러지
나르시스트 자기연민 레전드네
22 어휴
저딴 말 지껄이다니 딸도 아님
엄마가 남자 잘못만나서 험한일 당하고 교도소까지 가게됐는데 불쌍하지도 않나
저런 자기연민 오지는 나르시시스트들 대부분 곱게 자라서 그런건데 어머니 덕에 그렇게 속 편하게 살아온줄 영원히 모를듯ㅋㅋㅋㅋ지랄을 하네 지금까지 잘 살아와놓고 뭔 잘 살아갈수 있을까야 엄마한테 살아줘서 고맙다고나 해라
어휴 걍 개비랑 둘이 살게 놔두지 괜히 교도소까지 가서 욕보셨네
미친새끼 인간이가
블라 웬일로 정상적이지..
애비랑 살게 뒀어야 ㅋㅋㅋ
자기연민 도라이네
진짜 안맞아봐서 저래
내개비는 엄마패서 엄마 나 버리고 도망갔는데 10대 내 내 애비한테 맞고 자랐음
잠 들 때마다 애비 살인하는 상상함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나는 왜 살아있지 그냥 죽지 이러면서 일어남 ㅋ
엄마가 본인만 살자고 생각했음 자식들 버리고 도망갔겠지 결국 이러다 자식들까지 피해 입을까봐 그런 선택 할수밖에 없었을건데 엄마를 원망하는게 참..
정상인가; 가정폭력이 뭔지 몰라?
가정폭력이 뭔지도 잘 모르고 아빠 원망도 안하고 있는거면 얼마나 엄마가 희생했는지가 이거로도 보이네
자기연민에 빠져 있는 듯
살아있었으면 같이 맞았을 텐데.. 지옥에서 구출해줬는 것도 모르고 저러고 있네
애비 살아있었으면 일가족 살해했을듯 기껏 살려줬더니 은혜를 원수로 갚네 ㅉㅉ
폭력 저지르는 사람 절대 부인만 때리고 자식은 아끼는거안됨 부인 없으면 바로 자식때릴걸?? 그 어릴때 니가 안 맞은 이유는 엄마가 있었기 때문인데 못되가지고 엄마한테 아빠를 뺏었다고 이러고 있네
진짜 자기연민 돌았네ㅋㅋㅋ계속 그따위로 살아;
자기엄마가 자기 희생해서 살려준건 모르고..ㅠ 왜저래 ;;
지랄 지가 안맞아서 저래 ; 본인이 시달려봤어야 알지 븅..
지밖에 모르네 어휴
???? 고맙다고 절을해도 모자랄판에
사람을 차로 치어 죽인다는 행동이 얼마나 마음먹기 힘든데 엄마는 하나도 이해안하고 기억도 안나는 아빠만 추억하네
인성애ㅂㅣ닮앗노
어쩜 저렇게 지밖에몰라 애비 쏙닮앗네
엄마만 불쌍하다
아직 덜 컸네
살아있었으면 본인이 맞았을지도 모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