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가정폭력하는 아빠를 죽인 엄마를 미워하는 딸.blind
폼폼부린 추천 0 조회 38,820 25.06.19 16:16 댓글 48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엄마를 어떻게 원망하냐...

  • 25.06.20 01:22

    어머니가 저딴 자식 버리고 즐겁고 건강하게 사시길

  • 25.06.20 01:27

    어떻게 저러지

  • 25.06.20 01:50

    나르시스트 자기연민 레전드네

  • 25.06.20 02:53

    22 어휴

  • 25.06.20 01:55

    저딴 말 지껄이다니 딸도 아님
    엄마가 남자 잘못만나서 험한일 당하고 교도소까지 가게됐는데 불쌍하지도 않나

  • 25.06.20 02:57

    저런 자기연민 오지는 나르시시스트들 대부분 곱게 자라서 그런건데 어머니 덕에 그렇게 속 편하게 살아온줄 영원히 모를듯ㅋㅋㅋㅋ지랄을 하네 지금까지 잘 살아와놓고 뭔 잘 살아갈수 있을까야 엄마한테 살아줘서 고맙다고나 해라

  • 25.06.20 02:59

    어휴 걍 개비랑 둘이 살게 놔두지 괜히 교도소까지 가서 욕보셨네

  • 25.06.20 03:06

    미친새끼 인간이가

  • 25.06.20 03:20

    블라 웬일로 정상적이지..

  • 25.06.20 03:27

    애비랑 살게 뒀어야 ㅋㅋㅋ

  • 25.06.20 03:34

    자기연민 도라이네
    진짜 안맞아봐서 저래
    내개비는 엄마패서 엄마 나 버리고 도망갔는데 10대 내 내 애비한테 맞고 자랐음
    잠 들 때마다 애비 살인하는 상상함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나는 왜 살아있지 그냥 죽지 이러면서 일어남 ㅋ

  • 25.06.20 03:56

    엄마가 본인만 살자고 생각했음 자식들 버리고 도망갔겠지 결국 이러다 자식들까지 피해 입을까봐 그런 선택 할수밖에 없었을건데 엄마를 원망하는게 참..

  • 25.06.20 04:08

    정상인가; 가정폭력이 뭔지 몰라?

  • 25.06.20 04:52

    가정폭력이 뭔지도 잘 모르고 아빠 원망도 안하고 있는거면 얼마나 엄마가 희생했는지가 이거로도 보이네

  • 자기연민에 빠져 있는 듯

  • 25.06.20 08:52

    살아있었으면 같이 맞았을 텐데.. 지옥에서 구출해줬는 것도 모르고 저러고 있네

  • 25.06.20 09:59

    애비 살아있었으면 일가족 살해했을듯 기껏 살려줬더니 은혜를 원수로 갚네 ㅉㅉ

  • 25.06.20 11:44

    폭력 저지르는 사람 절대 부인만 때리고 자식은 아끼는거안됨 부인 없으면 바로 자식때릴걸?? 그 어릴때 니가 안 맞은 이유는 엄마가 있었기 때문인데 못되가지고 엄마한테 아빠를 뺏었다고 이러고 있네

  • 25.06.20 13:03

    진짜 자기연민 돌았네ㅋㅋㅋ계속 그따위로 살아;

  • 자기엄마가 자기 희생해서 살려준건 모르고..ㅠ 왜저래 ;;

  • 25.06.20 14:09

    지랄 지가 안맞아서 저래 ; 본인이 시달려봤어야 알지 븅..

  • 25.06.20 17:05

    지밖에 모르네 어휴

  • 25.06.20 21:30

    ???? 고맙다고 절을해도 모자랄판에

  • 25.06.20 23:42

    사람을 차로 치어 죽인다는 행동이 얼마나 마음먹기 힘든데 엄마는 하나도 이해안하고 기억도 안나는 아빠만 추억하네

  • 25.06.21 21:27

    인성애ㅂㅣ닮앗노

  • 어쩜 저렇게 지밖에몰라 애비 쏙닮앗네

  • 25.06.22 15:38

    엄마만 불쌍하다

  • 25.06.22 18:15

    아직 덜 컸네

  • 살아있었으면 본인이 맞았을지도 모르는데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