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bllinding
해외 평단은 호평이 대부분인데 한국관객 반응이 갈림
시간은 결국 독이었다
태어나 한 번도 섬 밖을 나가 본 적 없는 소년 ‘스파이크’는 본토에 발을 들이게 되고 난생처음 바이러스에 잠식된 세상을 마주하게 된다.
변이된 바이러스는 감염자들을 더욱 충격적으로 진화시켰고, 스파이크는 그 실체를 목격하며 극강의 공포에 휩싸이게 되는데
<28일 후> 대니 보일 연출
3부작 중 1편
1편은 스파이크 가족의 이야기
애런 테일러 존슨
조디 코머
알피 윌리엄스
+2026년 1월 개봉예정인 2편 중심 인물들
닥터 이안 켈슨
랄프 파인스
지미 크리스탈 경
잭 오코넬
랄프 파인스와 함께 2편에서 비중이 커짐
킬리언 머피도 2편부터 등장 예정
뭔가 전하려는 메세지가 있는건 알겠는데 그게 뭔지 잘 모르겠음
개연성따위 없음
워킹데드랑 비교하면 어때?? 이것도 좀비보단 인간 위주 스토리잖아
비교 불가 워킹데드는 좀비물의 레전드잖아 이건 스토리도 개말아먹었어 속편 봐야 알겠지만 1편만으로는 급이 다름
비교불가임 ㅠㅠ
다음편을 위한 빌드업 같기도 하고.. 휴머니즘 삶과죽음 여러가지 메세지도 많은거 같은데 아직 속시원이 뭐가 안나왔어 다음이 궁금해
나는 호!! 좀 요상하긴 한데 그 요상한 맛이 그래도 좀 재미가 있었엌ㅋㅋㅋ 나는ㅋㅋㅋㅋ
일년을 넘게 기다린게 이거라니
기대했는데 좀 아쉽네ㅠ
난 잼게봤어ㅠ되게 색다른 좀비물 이라 생각함
재밌어 볼만해 ㅠ… 좀비물 가뭄이라 이런 영화 나올때마다 소중하단말야 봐줘 ㅠ
전작 안보고 세계관도 아예 모르는데 봐도 ㄱㅊ나 좀비물 뭐 다 비슷하겟거니 해서 걍 볼라 했는데
보고 왔는데 반도 봤을때랑 같은 느낌 나..이게 좀비영화라고?..
워킹데드 새벽의저주 28일후 28주후 이런게 아님ㅋㅋㅋㅋ 28년후는 대체 뭘가
진짜 2025년 제일 기대한 영화였는데 보고 나오는데 너무 아쉽더라 잘 만들고 못 만들고를 떠나서 헛웃음이 나오는 장면이 많았음..어이없어서 ㅋㅋㅋㅋㅋ하지만 ost는 너무 좋았다 음악감독은 칭찬해요..
보고 왔는데 진심 이거 뭐지? 하다가 끝남 3부작 다 보면 또 다르게 느껴질지는 몰라도 일단 이번 편만 놓고 얘기하자면 당황스러웠음...ㅋㅋㅋ 뭐 좀비물 귀한건 맞는데 이건 좀비의 탈을 쓴 다른 장르였어
약간 좀비랜드 같은 b급 감성인가?여시들 댓글보니 더 궁금해진다ㅎ낼 가야쥐
난 너무 재밌게봄 사운드랑 영상미 죽임ㅜ ㄴㅁ 내스탈 빨리 다음편 보고싶어
노잼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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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면... 이거 안보고 앞에 시리즈만 보는게 더 재밌을것같아 ........ ^^
이게 어떻게 호야... ㅅㅂ
나는 넘 재밌게봤어; 약간 혹성탈출 느낌나던데 ㅋㅋㅋㅋ 시원한 액션 이런거 기대하면 안보는게 낫고 오컬트적인 요소도 있어서 재밌었음
나 28 시리즈 다 좋아하고 28일후 진짜 명작이라고 생각하는데 28년후 보고 뭔가 대니 보일도 나이가 들어서 감성충만해진건가 생각했음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반적인 좀비물 생각하고 보면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부작??? 이걸 또 쳐 만든다고? 개이상한데....
진짜 에바야 개노잼 개인적으로는 28일후도 그냥 그랬는데 이건 완전 심함... 3부작이라니; 더 얘기할 게 남았나 보면서도 이거 대체 어떻게 이야기를 마무리하려고 이렇게 가나 싶었는데... 여튼 비추
이게 왜 호야 불호밖에 존재하지 않음ㅅㅂ 최악
그냥 고어고 좀비고 뭐고 스토리가 재미가없던데? 이해 안가는 부분도 많고.. 그리고 어느정도는 씨제이감성이라고 샹각함 솔직히 ㅋㅋ 해외라서 그런게 많이 없었어서 뭔가 신선했나? 2,3편보면 1편에 나온 떡밥(?)들이 회수가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