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quora.com/How-does-the-demon-function-present-in-each-MBTI-type-How-is-it-related-to-the-dominant-inferior-function
What scares each MBTI type?
INTJ
무능한 타인에게 종속되는 상황
→ 독립성과 효율성을 중시하는 intj가 무능한 사람이나 체계에 묶여 있어야 할 때.
→ “이거 왜 이렇게 하셨어요?” “그냥요…”
INTP
내 사고 체계가 붕괴될 때
→ 자아 정체성이 인지와 논리 위에 세워져 있어서,
이걸 잃는다는 건 곧 자기 소멸.
→ 믿었던 논리가 뚫릴 때
ENTJ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자기 결정권을 강제로 박탈당하는 것
→ 말도 안 되는 이유로 계획이 틀어질 때,
→ 멍청한 상사나 규칙에 발목 잡힐 때
ENTP
아무도 내 말을 안 들어줄 때
→ 입이 있어도 말할 수 없는 회의
→ ‘아니 이게 이렇게 되면 이렇게 되고 그럼 그건 이렇게 해결하면 되는데…’
INFJ
자신의 존재 자체
→ 자기 정체와 삶의 의미에 대한 집요한 탐색이 끝없는 내적 부담으로 이어짐.
→ 존재의 이유를 못 찾으면 존재 자체가 고통
INFP
자신의 상상력
→ 상상력은 infp의 피난처이자 덫.
→ 내면 세계가 너무 방대해서 현실이 왜소하게 느껴짐
→ 너무 아름다운 걸 꿈꿨기에 그 어떤 현실도 그 기대에 미치지 못할 때
ENFJ
일반적으로 악하거나 나쁜 모든 것
(그게 자기 자신일 수도 있음)
→ 자신이 믿고 이끈 선의가 사실 모두에게 해를 끼쳤다는 자각.
’나는 좋은 사람일까?’라는 질문 앞에서 스스로를 악처럼 느낄 때.
ENFP
아이디어가 전부 거절당하는 것
→ 반짝이는 아이디어들이 전부 무시당하고, 현실에 눌려 꺼져버릴 때.
자유로운 영혼이 ‘비현실적이다’는 말 한마디에 가둬질 때.
ESTP
평범한 9-to-6 인생
→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유형에게 반복적이고 틀에 박힌 삶은 감옥.
한껏 밟고 싶은데, 평생 주차장에만 갇힌 기분일 때.
ISTP
감정과잉의 방에 갇히는 것
→ 감정이 난무하는 방 안에 갇혀, 이성도 해결책도 통하지 않을 때.
ESFP
자기 자신을 표현하지 못하는 것
→ 외부 세계와 감정으로 교류하는 이들이 자유롭게 빛나고 싶은데, 모든 감정과 끼가 ‘과하다’며 차단당할 때.
ISFP
창조할 수 없는 상태
→ 미적 감각과 내면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고 아무것도 만들어지지 않는 고요 속에 갇힐 때.
ESTJ
루저로 보이는 것
→ 평가 기준이 불분명하거나, 명확한 룰이 없는 상황에서 감정적 판단으로 밀릴 때.
ISTJ
역사(History)
→ 망한 전례가 반복돼 ‘예외 없는 실패’가 되는 순간.
→ 과거의 기록이 지워지지 않고, 발목을 잡을 때
ESFJ
오랜 친구들로부터의 추방
→ 평생을 돌보고 챙긴 관계들이 단번에 끊기고,
공동체에서 밀려나게 됐을 때
ISFJ
파트너의 배신
→ 가장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하는 순간.
헌신했던 관계가 ‘일방적인 착각’으로 끝날 때.
첫댓글 믿었던 논리 뚫릴때 오오오오오오띠발???? 하게 되던데 나는…
오 밑에 똑같은 댓 달았어 나도
헐 잇프제 맞아,,
와 맞는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estp웃기다
엔프제 본문보고 생각남..
나를 괴롭게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너무 미워하지 않으려고 솔로몬 빙의해서 내 행동에서 원인을 찾고, 이게 타당한 미움인가, 내가 못된건 아닌가 생각하다가 결국 몸도 멘탈도 다 무너지고 퇴사함..
날 괴롭히는 사람을 굳이 품을 이유도 자신을 탓할 필요도 없다 ㅠ 다른 엔프제들도 그럴지 모르겠지만 모두가 나에게 선할 수 없고 나 또한 모두에게 그럴 수 없다는 걸, 사람은 다양하고 입체적이라는 걸 인정하는 게 중요한듯!! 다들 행복하자아
잇프피 멋진걸
infp...ㄹㅇ맞음
상상속의 나는 너무나 멋지고 특별하고 많은걸 꿈꾸고 이루는 존재인데 현실은 보잘것없고 이룬 것 하나 없는....
영원히 상상 속에 갇히고싶다 라는 생각이 종종 들어
잇프피 노공감.. 끊임없이 일시키고 못 누워있게할 때 인거같아 ㅠㅋㅋㅋㅋㅋㅋㅋ 잇팁도 나오는데 잇팁 내용은 공감
엔티제 진심… 납득가지 않는 이유로 자기결정권 박탈당하면 돌아버림
꼰대 상사가 날 무슨 부품처럼 쓰려고 하면 진짜 스트레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있는 거 다무섭다ㅠ
존재의 이유를 못 찾으면 존재자체가 고통..지금 나야
잇프피인데 뭔말인지 모르겠어요 그런가...?
나는 그게 제일 무서워 세세한 디테일까지 모두 내 결정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데 그게 근간을 뒤엎을 정도의 일이라는 것..
잇팁 와 개공감… 오늘도 괴로웠어 그래서ㅠㅠ
와 개맞아
엔프피 맞는듯
Enfj인데 그런가 싶으면서도 요즘은 entj가 맞는 거 같아 정확히는 무서워하기보다 극도로 화가 나는… 그리고 나한테 entp는 웃음버튼인데 여기서도 개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워하는데 개웃겨해서 미안합니다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ntp인데 믿었던 논리 뚫릴때 오히려 와.!! 씨 내가 믿던 게 가짜였어.!! 하면서 카타르시스 느끼고 한단계 성장하는 느낌 들던데
인팁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어 논리 뚫리면 재반박 가능하고 인정할건 인정함 오히려 intj가 더 맞는 듯
ㅁㅈ....인티제 ㄹㅇ 무능한 사람 삻어햌ㅋㅋ
전 회사에서 무능한 사람 만났는데 진짜 스트레스 개 오지더라…
엣프피인데 그냥 어딜가나 내존재감을 드러내고싶어 나이런사람이다 가장쉬운도구가 춤이랑 노래랑 수다인거고 외부랑 교류할때 너무 행복하고 안정감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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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나도...
인팁인데 논리뚫리면 오히려 좋아. 뚫렸다는건 그게 더 논리적이고 사실에 가깝다는거고 나는 더 성장한거니까
나도 인팁 무슨말인지 잘 이해 못 하겠다.. 자아정체성이 인지,논리 위에 있다는게 무슨말이지? 인과적으로나 논리적으로 타당한 얘기면 내가 믿었던거랑 다른 자아정체성도 논리도 난 받아들일 수 있음ㅋㅋㅋ 믿음보다 사실이 더 중요함
자아정체감보다도 논리와 인지가 우선한다는 소리같아. 더 명확하게는 생명체가 존재하는 이유를 논리적으로 더 먼저 생각한다는 거지.
가령 생명체는 원자의 조합이야 -> 나도 생명체 -> 생명체는 자아가 있음
이런 식으로?
@coobinox 아! 여시댓보고 다시 읽으니 위에 있다는게 자아정체성이 인지,논리보다 더 우위에 있다는게 아니라 인지논리를 바탕으로 그 위에 자아가 세워진다는 뜻이네 ㅋㅋㅋ 난 자아정체성이 인지와 논리(보다) 위에 있어서 이걸(자아정체성) 잃는다는건 소멸...이라고 읽었어 이제 이해가됐어 고마워!
@헐재밌겠다 인팁 사랑해 🫶
@coobinox
와 나 esfj인데 진짜 fomo 있음.. 진짜
estp 인정
나도 estp 9-6 직장인인데 맨날 싫다고 생각했어. 단기 프로젝트일 후 쉬는거 좋아하고.. 출장 최고!
잇팁 뭘까 궁금해서 봤는데 짤만봐도 기운이 다 빠졌어…
엔프피 너무나.. 노공감.. 엔프피를 잘 모르는듯
잇프피 뭔소린지모르겠다.. 뭘창조해 저는 걍 아무생각없이 누워서 남이 창조한 감동적인 이야기같은거나 읽고싶어요
다시읽어보니 그냥 아무도 창조를 못하는 상태인가보네.. 그건 싫다 나 책읽고싶어ㅠ
Estp인데 9-6 ㅈㄴ의미없는 인생같아서 퇴사 맨날 말림..주말에 술만 뒤지게 먹음
isfp ㅈㄴ간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