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이것때문에 초반에 개싸움 나도 머가 문젠지 알고있으니까 ㅡㅡ 걍 많이 힘들었지? 힘들지? 맛있는거 해주까? 이렇게만 말하라고 엄마한테 박박우김 이제는 엄마도 교육되서 내가 저런식으로 말하면 아이고 많이 힘들지 돈번다고 고생많아 일케 말해줌ㅋ 어무니들도 교육 필요해ㅜㅜ 감정적지지를 말로표현하는 교육 본인이 조언하는게 내한테 도움된다 생각하는데 내가 회사 힘들다고 말하는건 내 편들어주고 어떤 감정적 지지가 필요한 일이였는데 존나 빡쳤어🤦 가족이 저딴말하면 개섭섭
나도 엄마가 저래가지고 갑자기 터져서 막 울면서 왜 내 편 안드냐며 소리지르니까 미안하대. 그뒤로 공감능력 장착함ㅋㅋㅋㅋ 글고 저 후로 언젠가 한번은 나 힘들게 일하는 얘기 듣고 엄마가 울었어... 그런거 봤을 때 내 편이 아니어서 그랬던건 아닌거 같고 걍.. 엄마가 살아오면서 얻었던 위로나 격려가 그런 형태였어서 엄마도 나한테 그렇게 해준거 아닐까 생각하고 있음
엄마는 맴날 일하는게 다힘들대 안힘든사람이 어딧냐눈데 진심으로 위로라고 말하는건지 궁금해;;
이해는 함 그만둘까봐 걱정돼서 상대방 이해시키려고 애쓰는거....근데 듣는 사람은 존나 짜증남
진짜 기분더럽더라 말을 안해야지
사람들이 노동자면서 사장 입장 대변하는거랑 비슷하네
엄마한테는 무슨 말도 할 수가 없어 ㅎ.. 그래서 정신과다녀
울엄마만 그러는거 아니구나... 엄마랑 사이 진짜 좋고 나 엄마 빠순인데.. 3n년동안 겪고 나니까 이제는 엄마랑 저런 속얘긴 안 함.. 내가 나름대로 이해해본건.. 나한테 무지성 공감해줬다가 내가 회사 관두고 평생 백수로 살까봐 무서워하는 것 같아..
내가쓴줄알앗어
우리엄마 아빠 다그래 ㅡㅡ 자영업해서그런가했는데 걍 세대차이더라
걍 자식이 힘들게 돈버는거를 부정하고 싶어하는듯....청년들 직장생활 상상초월로 힘드니까 그런부분을 부정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거 같아...특히 일한번 안해보신 가정주부들은 더하고,,,아이낳고 살림하는걸 가장 힘들다고 주장해야 권위가 선다고 생각하거나 ㅎㅎ
또래 친구들도 직장생활을 안한애들은 저런증상이 심하고 말이 아예안통해 ㅠ
와 우리엄마만 이러는게 아니라니... 사측 생각 오지게 해줌ㅋㅋㅋ 무슨 연장근무, 휴일 이런거까지 사측편드는거 보고 진심 정떨어짐.. 엄마 남 밑에서 돈 벌어본적도 없는데 저러니까 더 어이가 없음..
존나 이것때문에 초반에 개싸움
나도 머가 문젠지 알고있으니까 ㅡㅡ 걍 많이 힘들었지? 힘들지? 맛있는거 해주까? 이렇게만 말하라고 엄마한테 박박우김
이제는 엄마도 교육되서 내가 저런식으로 말하면 아이고 많이 힘들지 돈번다고 고생많아 일케 말해줌ㅋ
어무니들도 교육 필요해ㅜㅜ
감정적지지를 말로표현하는 교육
본인이 조언하는게 내한테 도움된다 생각하는데 내가 회사 힘들다고 말하는건 내 편들어주고 어떤 감정적 지지가 필요한 일이였는데 존나 빡쳤어🤦 가족이 저딴말하면 개섭섭
나도 엄마가 저래가지고 갑자기 터져서 막 울면서 왜 내 편 안드냐며 소리지르니까 미안하대. 그뒤로 공감능력 장착함ㅋㅋㅋㅋ
글고 저 후로 언젠가 한번은 나 힘들게 일하는 얘기 듣고 엄마가 울었어... 그런거 봤을 때 내 편이 아니어서 그랬던건 아닌거 같고 걍.. 엄마가 살아오면서 얻었던 위로나 격려가 그런 형태였어서 엄마도 나한테 그렇게 해준거 아닐까 생각하고 있음
남의 돈 버는게 쉬운줄 아냐 -> 안다고 아니까 걍 엄마는 위로만 해주라고
우리엄만줄ㅋㅋ
앗 나도 그러는디... 위로 받고싶지도않고
나도 예전에 알바할때 엄마가 저런식으로 말해서 개난리쳤더니 회사다닐땐 이젠 위로 잘해주심...ㅋㅋㅋㅋㅋ
하도이래서 이젠 엄마한테 회사얘기 일얘기 안함ㅋㅋㅋ
힘들게 들어간 회사 욱해서 때려치우고 나올까봐 그런거지
일 그만둘까봐 괜히 사측편들면서 가스라이팅 하는 거 같아
후..0
ㅠㅠ나 엄마한테 그러는데 거울치료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