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aha ha 인스타그램
한쪽 문신한 엄마 길막이
거대한 흰 고등어는 딸 야통이
엄마 삼색, 딸 뚀(도도)
딸들도 2살 넘은 성묘들인데 엄마와 자식들이랑 사이좋게 잘 사는게 참 보기 좋음ㅠㅠ
문제시 거통이한테 냥펀치 맞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모짜렐라치즈내입으로
첫댓글 마릴린ㅜㅜ 잘 지내고 있지...?ㅠㅠㅠ
연님이랑 마를린도 보고싶어
마를린은 성격도 겁도많은 허당인데 넘 보고싶다ㅜㅜ
나 내새끼가 낳은 새끼들 다 끌어안고 사는데 유전 개신기해..형제들이 지 엄마 아빠 유전자를 33.3333% 씩 나눠서 받아서 ㅋㅋㅋㅋ 누구는 지 엄마랑 똑같은 나이에 치아가 녹고, 누구는 지 엄마랑 식성이 똑같고, 누구는 지 엄마랑 장기에 있는 혹까지 똑같음...... 새삼 유전자 개무서워
이쁜이들 ㅠㅠ 연님이도 보고싶다
동물은 한살?까지만 자식으로 인식한다고 하지 않았나... 어디서 그렇게 본거같은데 자식으로 인식하고 같이 다니는걸까? 신기하고 귀엽고 ㅠ
첫댓글 마릴린ㅜㅜ 잘 지내고 있지...?ㅠㅠㅠ
연님이랑 마를린도 보고싶어
마를린은 성격도 겁도많은 허당인데 넘 보고싶다ㅜㅜ
나 내새끼가 낳은 새끼들 다 끌어안고 사는데 유전 개신기해..
형제들이 지 엄마 아빠 유전자를 33.3333% 씩 나눠서 받아서 ㅋㅋㅋㅋ 누구는 지 엄마랑 똑같은 나이에 치아가 녹고, 누구는 지 엄마랑 식성이 똑같고, 누구는 지 엄마랑 장기에 있는 혹까지 똑같음......
새삼 유전자 개무서워
이쁜이들 ㅠㅠ 연님이도 보고싶다
동물은 한살?까지만 자식으로 인식한다고 하지 않았나... 어디서 그렇게 본거같은데 자식으로 인식하고 같이 다니는걸까? 신기하고 귀엽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