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저런 동기 있었는데 매번 나는 ”아..ㅎ 그런가?“이러고 넘어감 눈치 없음&에너지 부족의 콜라보… 듣는 당시엔 내가 후려치기 당하는지도 모르고 어쩌다 눈치채도 빨리 대응할 말도 생각안남 당시엔 기분 좀 상해도 금방 잊고… 살다가 나중에 떠올라도 그냥 그랬구나에서 끝남… 내 마음이 넓어서❌ 화내고 따질 힘조차 없어서⭕️
저런 상황 몇 번 보더니 다른 후배도 슬슬 기어오르길래 그냥 걔랑 마주치는 상황을 피함( 피하는 노력도 열심히는 못하고… 그냥 선택권 있음 굳이 걔 근처에 안가는식) 못피하면 그냥 그대로 뇌빼고 있음… 뭐라하든지 “아.. 그런가?” 상태…
돌아보면 난 평생을 이렇게 살아옴 누구랑 정면으로 맞서지도 않고 머리써서 피하려는 노력도 안하고 그냥.. 드러누워서 뇌빼고 있는거임… 생각해보면 심하게 무시 당한적도 있는거 같은데(학생때 나보다 학점 낮은 애가 내 성적 무시한다던가?) 그때나 지금이나 분노할 힘도 없음.. 아맞네 그랬었네 끝..
그래서 뭔가 또래에 비해 상황해결능력? 인간관계 대처법?이 부족한거 같기도 하고 다른 친구들은 싸웠다 풀었다 하면서 경험 쌓을동안 나만 정신연령이 그대론거 같기도 하고…
나는 인간관계 말고도 모든 일에서 에너지 부족으로 무대응하며 살아왔음… 혹시 나 같은 여시들 있나 싶어서 달글 팜😭
저런인간들은 공포느끼게 해서 다시는 아가리 못 나불거리게 만들어야돼 나도 대응 못하는타입이고 일일히 말한마디마다 엥? 진짜요?하기도 에너지낭비라ㅋㅋ 욕아닌데 욕같은 개욕처먹으면(눈빛죽일각오하고 절대 대충하면안됨, 대충하면 우습게앎) 저런유형들 아닥함 이게 제일 효율좋더라 당하고 입다무느니 그냥 성격파탄자가 되는게 생활하는데 편함
나도 대응 존나 못하는 편이어서 정치질 존나 잘당하는 1티어급 ㅋㅋㅋㅋ학교에서도 양아치들 정치질에 당해서 왕따된적도 있고....난 그냥 거리를 두고, 최대한 분위기 좋은 직장만 골라서 이직했어.....하도 당하니까 홧병걸려서 요즘에는 또 너무 세게 반박을 하게 되고 그러면 오히려 내가 나쁜사람으로 몰림
똑같이 되돌려주면 됨 ㅌㅋㅋㅋ 대신 몇초정도의 시간을 둬서 무안하게 만든다음에 아 너는 지하상가에서 옷 사? 난 안사봐가지구 ㅋㅋㅋㅋ 아 너는 백화점에서만 쇼핑해? 옷이 다 거기서 거기일텐데ㅠㅋㅋㅋ 아 인터넷으로 사는게 뭐 이상해? 특이하다 ㅋㅋㅋㅋ 아 너는 떨어지는거 없어서 그렇게 대했던거였어? 대박대박 ㅋㅋㅋㅋㅋ 이런식으로 무안하게 하면서 나는 아방수처럼 똑같이 웃으면소 맥이고 넘어가기
아 난 솔직히 이런거에 내가하고싶은 대응이 있는데 또라이로 낙인찍힐거 뻔해서 참는중... 예를 들면 결혼 나이 출산 이런류로 꼽주거나 후려치면 그러게요 진짜 독거노인으로 비참하게 늙어죽을거같아요ㅠ진짜죽고싶다ㅠ 이런식으로 할말없게 만드는거ㅋㅋ.... 근데 내가봐도 아닌거같아ㅋㅋㅋㅋㅋㅋㅋ
나도그러는데 걍 최대한 피해다님
너무귀찮고 시간이아까워
글고내가싫어하는사람은 다른사람들도어차피싫어해서 개중 센애한테 걸리면 털려
난 저런 사람 있으면 왜 저 멕이세요?ㅋㅋ 이럼 그러면 당황해서 어버버하더라
난 진짜 못참는 성격이라.. 하나하나 대응하기 보다는 그냥 아방수 권법이 제일 좋은 것 같음
엥? 왜요? 이것만해두 되는데 ,,, 한 왜요? 5번해버려
저런인간들은 공포느끼게 해서 다시는 아가리 못 나불거리게 만들어야돼
나도 대응 못하는타입이고 일일히 말한마디마다 엥? 진짜요?하기도 에너지낭비라ㅋㅋ
욕아닌데 욕같은 개욕처먹으면(눈빛죽일각오하고 절대 대충하면안됨, 대충하면 우습게앎) 저런유형들 아닥함 이게 제일 효율좋더라 당하고 입다무느니 그냥 성격파탄자가 되는게 생활하는데 편함
예 ?
예 ?
예 ?
예 ?
예 ?
아 나도 단 한번도 그 앞에서 제대로 대처해본적 없어서 열불난다… 항상 한박자 늦게 집에가서 막 화냄
나도 그 상황에서 바로 대처 못하고
나중에 생각하다가 혼자 답답해서 뒤지는 st
ㅇㄴ 인터넷으로 사줬어까지는 맥이는지도 모르고 대답 해줄듯 그 이후부턴 기분 나쁜데 당황해서 대응 못하고ㅠ... 댓글 보고 배워야지
난 걍 말 하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편이라
저거에 따받따박 다 대꾸함
난 그냥 피하는듯;
저 중 몇개는 걍 스몰토크인가보다 하고 넘어감 ㅠㅋㅋㅋㅋ 딱히 긁히진 않는데...
난 저게 기싸움인지도 모를듯
나는 후려치는건지 당시엔 모름 눈치못채다가 집에와서 기분나빠지는타입..ㅋㅋㅋㅋ 그게쌓이고 쌓여서 나중에 나도 꼽줌
나도 대응 존나 못하는 편이어서 정치질 존나 잘당하는 1티어급 ㅋㅋㅋㅋ학교에서도 양아치들 정치질에 당해서 왕따된적도 있고....난 그냥 거리를 두고, 최대한 분위기 좋은 직장만 골라서 이직했어.....하도 당하니까 홧병걸려서 요즘에는 또 너무 세게 반박을 하게 되고 그러면 오히려 내가 나쁜사람으로 몰림
“저한테 되게 관심 많으시네요 ㅋㅋ” 하고 말 더 안 해 좋게 말해도 못 알아들을 확률 99프로 세게 말하면 부풀려서 소문낼 확률 200프로 그냥 저런 인간은 굳이 대응 안 하고 먹금하는 게 좋아
난 저게 기싸움인지도 모름...
아 그냥 그런갑다......
그 자리에서는 후려치기 인줄 모르고 아 ㅎㅎ 하다가
집 와서 다시 생각해보면 뭐지? 싶고 열 받아서 빡쳐하는 스타일
나도실시간으로는 모르고 뒤늦게 혼자 깨달음ㅜㅜ
난 걍 걔를 무시 발언권 빼앗음
근데 저런건 굳이 대응할가치가 없어서..
기분안나쁘고 유쾌하게 넘기는게 제일 승자같음
저런사람 만나본적이 없어서 반응어케해야하는지 생각이 바로는 안나지만....
난 다른 사람들한테 이 일화 얘기하면서 분위기 소외되게 만들거임
도대체어떤포인트였을지모르지만 상대(나쁜놈)로부터 뭔가 만만해보이는 모습을 보인거같은데 거기서부터 고치는게좋을거같아
아재밋겟다 제발 나한테 저지랄햇으면
저럴땐 아방수회법 가면됨
- 그회사 안망했어?
ㄴ 오 왜요? 이회사 재정 안좋대요?
- 거기서 향수를 사?
ㄴ 오 ㅇㅇ님은 향수 어디서 사세요? (맡아보고 가격들어보고 가성비 평가해줌)
ex) 향은 좋은데 넘 비싼 ㅠ 비슷한거 올영에 있던데 담렌 그걸로 사세요
- 지하상가에서 샀오?
ㄴ 아뇨? 지그재그요 (어디서샀는지 걍 말해주고 먹금)
- 그 가격이면 뱌가지 아냐?
ㄴ 오 얼마에 사야 바가지 아닌거예요??
난 진짜 몰라서 묻는거긴 한데 남이볼땐 받아치는것처럼 보이나보더라고
걍 “ㅇㅇ맞는데 그게왜?”라는 태도로 가면 딜 안박혀서 알아서 그만둘듯
글고 가슴큰게 왜좋아 ㅆㅂ 원피스입으면 임산부되고 운동할때도 스포츠브라 개비싼데 ㅡㅡ 별 ㅆㅂ
네?(정색) 하거나
왜요 뭐가요 염불 하는거 어떨까….
구냥 물은표살인마처럼 반응하거나
대놓고 헐~~저 상처받았어요~~~~하기
똑같이 되돌려주면 됨 ㅌㅋㅋㅋ 대신 몇초정도의 시간을 둬서 무안하게 만든다음에 아 너는 지하상가에서 옷 사? 난 안사봐가지구 ㅋㅋㅋㅋ 아 너는 백화점에서만 쇼핑해? 옷이 다 거기서 거기일텐데ㅠㅋㅋㅋ 아 인터넷으로 사는게 뭐 이상해? 특이하다 ㅋㅋㅋㅋ 아 너는 떨어지는거 없어서 그렇게 대했던거였어? 대박대박 ㅋㅋㅋㅋㅋ 이런식으로 무안하게 하면서 나는 아방수처럼 똑같이 웃으면소 맥이고 넘어가기
이런 거 너ㅜㅁ 피곤해
난 그냥 대꾸 안해버려 ㅋㅋㅋ 바로 옆에 앉아서 다들리게 말해도 그냥 대답 안해서 마떠버림ㅋㅋㅋ 그럼 민망해하더라고
예를 들어서 옷을 거기서 샀다고? 이렇게 말했다 치면 거기다대고 대꾸하지 말고
그래서 지금 하고싶은말이 뭐에요? 하면 됨
그럼 대답으로 '옷이 이상하다는 말을 하고싶었다' 이렇게는 못말할거아냐 ㅋㅋㅋㅋㅋㅋ
나도그래 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똑겉이 말해줌 ㅠㅠㅠ 짜증나
회사 안 망? - 왜요? 왜 망해요?
거기서 향수를사? - 왜요? 여기서 사면 안 되요?
바가지 아냐 - 왜요? 평균가 얼만데요?
걍 물음표 살인마하면 됨 그러면 어쨌든 지 꾀에 넘어가게 되어있음
나도 똑같이 하는거 너무 힘들고 무례하다고 꼽줘야함
나는 넹ㅎㅎ 이러고 마는데... 기분도안나쁨
나도 저런 선배 있었는데 넹?그냥 이게 좋아요 ㅋ 아 그렇구나 ㅋ 하고 속으로 어쩌라고시발아 하고 걍 감ㅋ ㅋ ㅋㅋ내가 좋은데, 괜찮은데 너 뭐 어쩌라고? 이런 태도로 일관하면 꼽은 습관이라 계속 주는데 별 타격 안 받음 지도 말해놓고 혼자 분해함ㅋㅋㅋㅋ
내가 딱이래 근데 그동안은 못된사람들이 그닥 없었는데 직장에서 지 일진출신이라는 ㄸㄹ이가 있는데 저러는데 첨에 는 뭔지도 몰랐음 대처안했더니 나만 만만한사람되서 신입들도 기어오르더라??진짜 어찌해야될지 모르겠어서 유튜브보고 공부했는데
눈치 못 챈척 나는 무시당해 본적이없어서 모르척 당당하게 그래?그렇구나 넌 그렇게 생각해?난 이게 편해 그냥 무던히 아무렇지않게 넘기는게 제일 낫다고함 여왕처럼
당황하거나 어버버거리고 당하면 그게 안되는거라고..언제부턴가 눈치채고 내가 이러고있었거든
엥?ㅋㅋ <-생각보다 잘 먹힘
걍 울릴각오하고 반박하면 돼. 반박안한다는건 공격의사가 없어서요 상대방 상처줄
마음이 없어서...
인성이 바른 거 아닌가?
나는 꼽주는 인간들 ... 마음먹도 죄다 울려본적 있어서
아 난 솔직히 이런거에 내가하고싶은 대응이 있는데 또라이로 낙인찍힐거 뻔해서 참는중...
예를 들면 결혼 나이 출산 이런류로 꼽주거나 후려치면
그러게요 진짜 독거노인으로 비참하게 늙어죽을거같아요ㅠ진짜죽고싶다ㅠ 이런식으로 할말없게 만드는거ㅋㅋ.... 근데 내가봐도 아닌거같아ㅋㅋㅋㅋㅋㅋㅋ
저걸근데 머라도 대응해 ㅋㅋㅋ
꼬치꼬치 따지기도 웃기고~
굳이 대응안해도 어차피 주변사람들 다 알더라
성격이상한애인거
ㄴㄷ 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