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3
오생양/레위기26,디모데전서1,시편123
오새묵/“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디모데전서1:12-17)
디모데전서는 바울의 나이가 가장 많고 사역의 마지막 시기에
자신의 영적 아들인 디모데에게 쓴 편지입니다.
바울은 네 번째 선교사역을 마치고 에베소를 거쳐 로마로 가는 길에
디모데를 에베소에서 교회를 돌보도록 남겨두고 떠났습니다.
어린 나이에 힘들게 교회를 섬기고 있는 디모데에게
격려하고 교회사역의 지침을 주기위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교회사역의 핵심은 결국 사람을 양육하는 것인데
사람을 양육함에 있어서 가장 힘든 것은
아무리 애를 써도 사람이 잘 자라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이러한 절망감에 빠져 있는 디모데를 격려하기 위해
자신의 간증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과거에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으나(13절)
지금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어 변화된 삶을 사는 것은
주님을 믿고 영생을 얻을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함이라고 고백합니다.(16절)
아무리 양육해도 잘 자라지 않는 사람 앞에서 절망하지 말고
바로 바울 자신을 보라고 격려한 것입니다.
기다리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또 한 가지 우리가 여기서 주목해야 하는 것은
바울이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고 고백한 것입니다.
죄인 중에 우두머리라는 것입니다.
정확한 의미를 보면 과거에 일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 현재 죄인 중에 우두머리라는 것입니다.
바울은 현재 예수님을 만나 후 삼십 년간 오직 예수님을 위해 달려 온
사역의 거의 마지막 시점에 이런 고백을 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의 신앙과 믿음이 깊어진다는 것은
내가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큰 죄인인지를 점점 더 깊이 깨달아 가는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의 고백처럼 믿음의 더 깊은 단계로 나아갈수록
나의 나 된 것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는 것입니다.(고전15:10)
하나님께 더 깊은 자리로 나아갈 수록
내가 죄인됨을 더 크게 깨달을 수밖에 없고
죄인됨을 깨달을수록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더욱 깊이 깨닫게 됩니다.
내가 하는 것 같지만 내가 하는 것이 아님을 깨닫은 신비로움을 알게 됩니다.
오늘 레위기 성경은 은혜의 원리 속에서도
상과 벌의 원리가 작동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애굽에서 건짐을 받은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러나 그 은혜 속에서 상과 벌의 원리는 작동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대로 살면 상을 받고
하나님의 법을 어기면 벌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은혜라고 해서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분명한 삶의 원리가 있고 그에 따른 하나님의 상과 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 눈 앞에 당장 보이는 결과만을 가지고
하나님의 상과 벌을 판단하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것입니다.
상처럼 보이는 것이 벌이 될수도 있고
벌처럼 보이는 것이 상이 될수도 있기때문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분명하게 상과 벌이 있음을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섣부른 판단은 우리에게 주신 권한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모든 고난이 하나님의 벌로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더 큰 상을 위한 고난도 얼마든지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은혜를 기억하는 것이 중요할 뿐입니다.
20260523틴틴파워킹덤
오생양/레위기26,디모데전서1,시편123
오새묵/“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디모데전서1:12-17)
(본문)
Here is a trustworthy saying
that deserves full acceptance:
Christ Jesus came into the world
to save sinners--of whom I am the worst.
(직역)
여기에 충분히 받아들여질만한
가치있고 신뢰할만한 말이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죄인들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세상으로 오셨습니다.
나는 그 중에 가장 악한 죄인입니다.
(단어 및 문법)
trustworthy/확실한 믿을 수 있는,
deserve/...할 가치가 있다. 받아들이다.
acceptance/받아들임, 수령.
sinner/죄수, 죄인
to sin(목적을 나타내는 부정사의 부사적용법)/구원하기 위해,
whom(관계대명사)/
worst(뒤에 siner가 생략_/
(적용)
우리는 여기서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의 신앙과 믿음이 깊어진다는 것은
내가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큰 죄인인지를 점점 더 깊이 깨달아 가는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의 고백처럼 믿음의 더 깊은 단계로 나아갈수록
나의 나 된 것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는 것입니다.(고전15:10)
하나님께 더 깊은 자리로 나아갈 수록
내가 죄인됨을 더 크게 깨달을 수밖에 없고
죄인됨을 깨달을수록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더욱 깊이 깨닫게 됩니다.
내가 하는 것 같지만 내가 하는 것이 아님을 깨닫은 신비로움을 알게 됩니다.
오늘 레위기 성경은 은혜의 원리 속에서도
상과 벌의 원리가 작동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애굽에서 건짐을 받은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러나 그 은혜 속에서 상과 벌의 원리는 작동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대로 살면 상을 받고
하나님의 법을 어기면 벌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은혜라고 해서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분명한 삶의 원리가 있고 그에 따른 하나님의 상과 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 눈 앞에 당장 보이는 결과만을 가지고
하나님의 상과 벌을 판단하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것입니다.
상처럼 보이는 것이 벌이 될수도 있고
벌처럼 보이는 것이 상이 될수도 있기때문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분명하게 상과 벌이 있음을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섣부른 판단은 우리에게 주신 권한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모든 고난이 하나님의 벌로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더 큰 상을 위한 고난도 얼마든지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은혜를 기억하는 것이 중요할 뿐입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오늘 본문을 통해 깨달은 점은 무엇인가?
2)오늘 본문을 통해 얻게 된 기도제목은 무엇인가?
3)오늘 본문을 통해 나누고 싶은 감사한 일은 무엇인가?
첫댓글
🌿 나를 충성되이 여겨 , (딤전 1 : 12)
내게 직분을 맡겨주신 예수님 !!
십 수년간 예배당을 출입하면서
수많은 설교와 찬양을 듣고 찬미하면서
아멘 ~ 할렐루야 ~ 기쁘게 고백하면서
은혜를 값없이 많이 받아지만
(예배는 받는 것이 아니라 드리는 것)
섬김의 공동체에게로 새로 들어오는 영혼들을
품고 양육하는 먼저 된 직분자로서
나의 입술에 감사와 진리의 향기가 ...
나의 두손에는 주를 닮은 섬김이 ...
완전 실종 되었음을 (손가락질) 고백합니다 !
주님 ! 영원하신 왕 (딤전 1 : 17)
곧 . 썩지 아니하고 , 보이지 아니하고 ,
홀로 (삼위의) 하나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사람들이
순종하여 (레위기 26장 / 딤전 1 : 18)
사탄에게 나를 넘겨지지 아니하도록
(딤전 1 : 20)
선한 싸움을 싸우며 (딤전 1 : 18)
믿음과 선한 (착한) 양심을 간직하여 (19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딤전 1 : 14)
풍성한 삶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아멘 !
■ 디모데전서 1장
➡️ 거짓 교훈에 대한 경고
□ 4 ㅡ 신화와 , 끝없는 족보에 ,
몰두하지 말게 하려 함이라 !
이런 것은 ?
믿음 안에 있는 . 하나님의 경륜을 이룸보다
도리어
💥변론을 내는 것이라 !!
(교회의 질서보다 , 시끄러운 무질서를)
□ 10 ㅡ 음행하는 자와 , 남색하는 자와 ,
인신 매매를 하는 자와 , 거짓말하는 자와 ,
거짓 맹세하는 자와 ,
기타 . (이 외에도)
바른 교훈을 거스르는 자를 ,
위함이니 !
□ 11 ㅡ 이 교훈은 ?
내게 맡기신 바
복되신
하나님의 영광의 복음을 따름이니라 !!
■ 디모데전서 1장
➡️ 바울을 향한 , 하나님의 은혜
□ 14 ㅡ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
□ 15 ㅡ 미쁘다 !
모든 사람이 . 받을 만한 , 이 말이여 !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초림 / 공생애) 임하셨다 !!
하였도다 .
💥 죄인 중에 , 내가 👹 괴수니라 !! 💥
□ 16 ㅡ 💢그러나💢
내가 ♥️ 긍휼을 입은 까닭은 ?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 💕 참으심을 보이사 💕
후에
주를 🌷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 🚩
■ 시편 123편 ㅡ ※ 전체 필사본
➡️ 자비를 구하는 기도
(ㅡ 죄인 중에 , 괴수인 나에게도 긍휼을)
□ 1 ㅡ 하늘에 계시는 주여 !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
□ 2 ㅡ 상전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 같이 ,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여종의 ^^눈 같이 ,
우리의 눈^^이
여호와 . 우리 하나님을 🚩 바라보며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리나이다 !
□ 3 ㅡ 여호와여 !
우리에게 ♥️ 은혜를 베푸시고 !!
또 . ♥️ 은혜를 베푸소서 !!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 !
□ 4 ㅡ 안일한 자의 . 조소와
교만한 자의 . 멸시가
우리 영혼에 넘치나이다 !
■ 레위기 26장 ㅡ ※ 민수기 준비
➡️ 🔺️ 순종에 따르는 보상 (부자 아빠 가족)
➡️ 🔻 불순종에 따르는 징벌 (가난한 가계도)
□ 15 ㅡ 내 규레를💥 멸시하며
마음에 . 내 법도를 💥 싫어하여
(내 마음의 죄성 //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
내 모든 계명을 준행하지 💥 아니하며
내 언약을 💥 배반할진대
□ 25 ㅡ 내가 . 칼을
(전쟁, 난리, 재난, 대형 사건 사고 등등)
너희에게로 ⚡️가져다가
언약을 어긴 원수를 갚을 것이며
너희가 성읍에 모일지라도
너희 중에 염병을 보내고
너희를 대적의 손에 넘길 것이며
□ 26 ㅡ 내가
너희가 의뢰하는 양식을 끊을 때에
(하나님께서 먹거리를 끊어 버리면)
(산업 생태계도 똑같은 원리 / 위에서 주셔야)
열 여인이
한 화덕에서
너희 떡을 구워 , 저울에 달아 주리니
너희가 먹어도 . 배부르지 아니하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