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오래전에 자연발생한 종이어서 유전병이 없는 것이 특징 몸이 굉장히 단단하고 골격이 크며 근육질이다. 추운 환경때문에 3중모로 털이 자라 풍성하지만 의외로 털은 잘 안빠지고 겉털은 방수 효과도 있다. 워낙 건강한 종이라 전염병 등에도 강한편이지만 시베리아에 특화되어있기 때문에 더위에 굉장히 약하다. 여름을 버티지 못할 정도
지능이 높고 굉장히 활동적이며 사냥도 잘하는 한편 인간에게 거부감이 없어 가깝게 잘지내는 종이기도 하다. 오히려 다른 고양이를 기피하는 성향을 보일 정도... 장모종 고양이의 선조이라는 설이 유력하다.
첫댓글 와 진짜 걍 소형 맹수같아 ㅋㅋㅋㅋㅋ
왕크니까 왕귀엽다..
오.. 강호동 닮았다
아이고 귀여워 ㅎㅎ 하면서 보다가 마지막 사진보고 헉;;함 ㅋㅋㅋㅋㅋ진짜 크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ㅇㅇㅠㅠ
귀엽다
왕커ㅋㅋㅋㅋㅋ 넘 귀엽다 한번 싹 안아줘보고싶어 ㅠㅠ 폭신하려나ㅋㅋㅋ
왕크왕귀…
놀숲사촌쯤 되려나 ㅎㅎ
얘네 눈밭 달리는거 진짜 멋있어
너무 귀엽다… 왕큰고양이
아 너무 똑똑하게 생겼다
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
뚠뚠한것이 왕크왕귀
넘 귀엽다ㅠㅠㅠㅠㅠ
영물? 신선? 뭐 그런느낌이여
동물들은 클수록 순둥이들이 많은게 신기해
넘귀엽군 여름있는 나라엔 절대 오지 말고라ㅜㅜ
왕크왕귀
와 저렇게 커??
산신령같네
푸.짐.
사랑해요 냥헴
쟤네는 털뭉침 없나
너무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