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3장
(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②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싹〕 (3)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③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그가 우리 앞에서 얼굴을 가리운 사람 같아서〕 (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8) 그가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 갔으니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산 자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하였으리요 (9) 그는 강포를 행치 아니하였고 그 입에 궤사가 없었으나 그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 ④묘실이 부자와 함께 되었도다 〔죽은 후에〕 (10)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 하셨은즉 그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그 씨를 보게 되며 그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의 뜻을 성취하리로다 (11) 가라사대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히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라
얼마나 아프셨나 ..
죄없이 십자에 달리신 주예수님...
오 놀라운 사랑 크시고 끝없도다...
가사도 곡도 같은 날 밤에 조용기 목사님과 사모님이신 김성혜목사님께서 꿈에 갈보리 언덕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 아래서 하늘도 울고 휘날리는 갈대 사이 여러 여인들 사람들과 앉아 울고 있는데 천사가 직접들러준 곡을 옮겨 만든 곡이다 두분이 밤에 깨어서 사모님은 화장실 문 열고 걸터 앉아 울고 계셔서 서로 같은 꿈을 꾸신것을 아셨다고 한다
예전에는 너무 슬픈 곡이 요즘은 자주 위로가 된다
하 ㅡ 놀라우신 크시고 끝없는 하나님 사랑 구원에 약속해 주신 하나님.
만 ㅡ양같이 순하여지라 하지 않았니
분 ㅡ 하- 놀라우신 사랑 크시고 끝없는 집자가의 사랑으로 품으시는 하나님사랑으로 가득한 나라
세 - 자기 밖에 모르는 세상
인 ㅡ 나의 죄 너의 죄와 우리의 모든 죄를
적 ㅡ죄없으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밖히사 죽으신 예수님이신데 나는 언제까지 이렇게 살게 놔두실거냐고 무시 당하고 언제까지 고통 당해야 하냐고 나를 언제까지 짓밟히고 살게 놔두실거냐고 하다가도 죄송합니다 회개해야지 잘 못 했습니다 한다.
기 ㅡ 죄없으신 주예수님.제가 속건제로 들여지기를 원하시는 주님 그때는 몰랐지만 이제는 알것 같습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양같이 순하여지지 못하고 불평 불만 했습니다 성령의 불로 태워 주소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