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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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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지금은 사라진 옛날 기차 문화
미지의 호수 추천 0 조회 21,449 25.06.22 16:24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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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22 16:28

    첫댓글 애기때 구웅감자를 저기서 첨 먹어봄 앞사람 뒷사람 다 나눠줌....

  • 25.06.22 16:29

    아진짜 바나나우유 그만먹으라고!!!!!!!

  • 25.06.22 16:31

    코로나때 없어짐ㅠㅠ그전까진 간식카트 돌아다녔는데ㅠㅠㅠ내추억 돌려내

  • 25.06.22 16:32

    ㅁㅈ 코로나때 사라졌어 케텍스 탈때마다 있길래 신기해서 바나나 우유 사먹었는데..

  • 25.06.22 16:33

    아 진짜 행복했는데..ㅠ계란 사먹고.. 후랑크 사먹고..

  • 25.06.22 16:36

    이번에 오랫만에 기차타면서 배고픈데 이거 없어서 아쉽더라 ㅠ

  • 악 바나나우유!!!!!

  • 애기때 기차만 타면 시름시름 앓을 정도로 멀미했는데 어릴때부터 돈관련된거 눈치 보고 자라서 나도 평소엔 사달라고 말도 안하다가 기차타면 어리광 부릴 겸 하나씩 사달라 그랬어
    엄마도 그때마다 먹고싶은거 하나씩 정도 사줬고… 근데 멀미해서 먹진 못하고 손에 꼭 쥐고만 있어도 마음이 풍족했어ㅋㅋㅋㅋㅋㅋㅋ….그땐 기차 안에 식당칸도 있어서 카레도 사먹음ㅎ 근데 카레도 멀미땜에 잘 못 먹었어 ㅋㅋㅋㅋㅋㅋㅋ

  • 25.06.22 16:43

    받고 도시락도 ㅋㅋㅋ 도시락 파는 아저씨들 있었는데

  • 25.06.22 16:44

    후레이키 꼭 사먹음 평소엔 비싸서 엄마가 안사줘서ㅠㅋㅋㅋㅋ

  • 25.06.22 16:44

    난 칸쵸먹고싶었는데 엄마가 계란이랑 사이다 사줌 ㅠ

  • 아 빠나나우유 그만 먹으라고!!!!!!!!!!
    빠나나우유는!!!!!!!!

  • 25.06.22 16:51

    지나갈때 설렛는데ㅜ

  • 25.06.22 16:53

    충무김밥같은 도시락도 팔았는데ㅋㅋㅋ 우리집은 말랑 버터 오징어 잘 먹음ㅋㅋㅋ

  • 25.06.22 16:59

    진짜 옛날에 96년에 기차타보고 얼마전에 ktx탔는데 간식차없어서 당황했자나 옆에서 존나 친구가 할머니라고 놀림...

  • 25.06.22 17:12

    엄마졸라서 먹었는데 그립다

  • 25.06.22 17:19

    맞아 나 엄청 어릴 때 있었텈ㅋㅋㅋ

  • 25.06.22 17:24

    ㅋㅋㅋㅋㅋㅋ맨날 영화같은데서 나와서 처음 기차탈때 기대했는데 없더라ㅜ 저기서 사면 좀 싸?? 아님 정가??

  • 25.06.22 17:24

    아진짜 빠나나우유 그만 먹으라고오!!!

  • 25.06.22 17:27

    오면 설렜는데 학교 기차로 다닐때 맨날 바나나우유랑 쁘띠첼 치즈케익 먹었음

  • 25.06.22 17:31

    엄마랑 아빠랑 조치원에서 무궁화호 타고 여수까지 갈때 나는 초코후레이크랑 밤마론 먹고 엄마랑아빠는 후랑크소세지 먹으면서 가는게 재미였는데 중간에 노란바구니에 김밥 가지고 다니면서 파는 아저씨 오면 김밥 사먹고

  • 25.06.22 18:10

    기차에서 뭐 먹는다고 눈치주는 문화가 어느순간부터 생겼더라고.. 원래 도시락도 먹었는데ㅠㅠㅠ

  • 25.06.22 18:12

    계란 사먹었었는데

  • 25.06.22 18:14

    이거 모르는 여시들 많겠다 이젠

  • 25.06.22 18:15

    엥 코로나때 사라졌다고??!! 90년대에 사라진거 아니야?? 아무리 잘 봐줘도 2000년대 초반에 사라진거같은데..??!!

  • 25.06.22 18:28

    다시 해주면 안되나 ㅜㅜ 충전기나 손풍기 같은 것도 팔고 하면서

  • 빠나나우유 그만 먹으라고!!!

  • 25.06.22 18:32

    이것만 기다렸는뎅 ㅜㅜ

  • 25.06.22 18:33

    혹시 서서가는 칸도 사라졌어? 도시랏도 팔고 거기서서 먹고 그랬었던거 같은데...

  • 25.06.22 18:33

    옛날에 고모부가 저거에서 간식이랑 만화책 사준거 아직도 추억인데..포켓몬스터 고스트 체육관 가는 편이었어 ㅠ

  • 25.06.23 19:17

    역마다 국수랑 우동 1분만에 말아주고 먹고 돌아오는것까지 5분컷이였다고 시민의눈 자봉할때 어른들이 얘기해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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