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열심히햄마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열심히햄마
첫댓글 애기때 구웅감자를 저기서 첨 먹어봄 앞사람 뒷사람 다 나눠줌....
아진짜 바나나우유 그만먹으라고!!!!!!!
코로나때 없어짐ㅠㅠ그전까진 간식카트 돌아다녔는데ㅠㅠㅠ내추억 돌려내
ㅁㅈ 코로나때 사라졌어 케텍스 탈때마다 있길래 신기해서 바나나 우유 사먹었는데..
아 진짜 행복했는데..ㅠ계란 사먹고.. 후랑크 사먹고..
이번에 오랫만에 기차타면서 배고픈데 이거 없어서 아쉽더라 ㅠ
악 바나나우유!!!!!
애기때 기차만 타면 시름시름 앓을 정도로 멀미했는데 어릴때부터 돈관련된거 눈치 보고 자라서 나도 평소엔 사달라고 말도 안하다가 기차타면 어리광 부릴 겸 하나씩 사달라 그랬어엄마도 그때마다 먹고싶은거 하나씩 정도 사줬고… 근데 멀미해서 먹진 못하고 손에 꼭 쥐고만 있어도 마음이 풍족했어ㅋㅋㅋㅋㅋㅋㅋ….그땐 기차 안에 식당칸도 있어서 카레도 사먹음ㅎ 근데 카레도 멀미땜에 잘 못 먹었어 ㅋㅋㅋㅋㅋㅋㅋ
받고 도시락도 ㅋㅋㅋ 도시락 파는 아저씨들 있었는데
후레이키 꼭 사먹음 평소엔 비싸서 엄마가 안사줘서ㅠㅋㅋㅋㅋ
난 칸쵸먹고싶었는데 엄마가 계란이랑 사이다 사줌 ㅠ
아 빠나나우유 그만 먹으라고!!!!!!!!!!빠나나우유는!!!!!!!!
지나갈때 설렛는데ㅜ
충무김밥같은 도시락도 팔았는데ㅋㅋㅋ 우리집은 말랑 버터 오징어 잘 먹음ㅋㅋㅋ
진짜 옛날에 96년에 기차타보고 얼마전에 ktx탔는데 간식차없어서 당황했자나 옆에서 존나 친구가 할머니라고 놀림...
엄마졸라서 먹었는데 그립다
맞아 나 엄청 어릴 때 있었텈ㅋㅋㅋ
ㅋㅋㅋㅋㅋㅋ맨날 영화같은데서 나와서 처음 기차탈때 기대했는데 없더라ㅜ 저기서 사면 좀 싸?? 아님 정가??
아진짜 빠나나우유 그만 먹으라고오!!!
오면 설렜는데 학교 기차로 다닐때 맨날 바나나우유랑 쁘띠첼 치즈케익 먹었음
엄마랑 아빠랑 조치원에서 무궁화호 타고 여수까지 갈때 나는 초코후레이크랑 밤마론 먹고 엄마랑아빠는 후랑크소세지 먹으면서 가는게 재미였는데 중간에 노란바구니에 김밥 가지고 다니면서 파는 아저씨 오면 김밥 사먹고
기차에서 뭐 먹는다고 눈치주는 문화가 어느순간부터 생겼더라고.. 원래 도시락도 먹었는데ㅠㅠㅠ
계란 사먹었었는데
이거 모르는 여시들 많겠다 이젠
엥 코로나때 사라졌다고??!! 90년대에 사라진거 아니야?? 아무리 잘 봐줘도 2000년대 초반에 사라진거같은데..??!!
다시 해주면 안되나 ㅜㅜ 충전기나 손풍기 같은 것도 팔고 하면서
빠나나우유 그만 먹으라고!!!
이것만 기다렸는뎅 ㅜㅜ
혹시 서서가는 칸도 사라졌어? 도시랏도 팔고 거기서서 먹고 그랬었던거 같은데...
옛날에 고모부가 저거에서 간식이랑 만화책 사준거 아직도 추억인데..포켓몬스터 고스트 체육관 가는 편이었어 ㅠ
역마다 국수랑 우동 1분만에 말아주고 먹고 돌아오는것까지 5분컷이였다고 시민의눈 자봉할때 어른들이 얘기해주더라
첫댓글 애기때 구웅감자를 저기서 첨 먹어봄 앞사람 뒷사람 다 나눠줌....
아진짜 바나나우유 그만먹으라고!!!!!!!
코로나때 없어짐ㅠㅠ그전까진 간식카트 돌아다녔는데ㅠㅠㅠ내추억 돌려내
ㅁㅈ 코로나때 사라졌어 케텍스 탈때마다 있길래 신기해서 바나나 우유 사먹었는데..
아 진짜 행복했는데..ㅠ계란 사먹고.. 후랑크 사먹고..
이번에 오랫만에 기차타면서 배고픈데 이거 없어서 아쉽더라 ㅠ
악 바나나우유!!!!!
애기때 기차만 타면 시름시름 앓을 정도로 멀미했는데 어릴때부터 돈관련된거 눈치 보고 자라서 나도 평소엔 사달라고 말도 안하다가 기차타면 어리광 부릴 겸 하나씩 사달라 그랬어
엄마도 그때마다 먹고싶은거 하나씩 정도 사줬고… 근데 멀미해서 먹진 못하고 손에 꼭 쥐고만 있어도 마음이 풍족했어ㅋㅋㅋㅋㅋㅋㅋ….그땐 기차 안에 식당칸도 있어서 카레도 사먹음ㅎ 근데 카레도 멀미땜에 잘 못 먹었어 ㅋㅋㅋㅋㅋㅋㅋ
받고 도시락도 ㅋㅋㅋ 도시락 파는 아저씨들 있었는데
후레이키 꼭 사먹음 평소엔 비싸서 엄마가 안사줘서ㅠㅋㅋㅋㅋ
난 칸쵸먹고싶었는데 엄마가 계란이랑 사이다 사줌 ㅠ
아 빠나나우유 그만 먹으라고!!!!!!!!!!
빠나나우유는!!!!!!!!
지나갈때 설렛는데ㅜ
충무김밥같은 도시락도 팔았는데ㅋㅋㅋ 우리집은 말랑 버터 오징어 잘 먹음ㅋㅋㅋ
진짜 옛날에 96년에 기차타보고 얼마전에 ktx탔는데 간식차없어서 당황했자나 옆에서 존나 친구가 할머니라고 놀림...
엄마졸라서 먹었는데 그립다
맞아 나 엄청 어릴 때 있었텈ㅋㅋㅋ
ㅋㅋㅋㅋㅋㅋ맨날 영화같은데서 나와서 처음 기차탈때 기대했는데 없더라ㅜ 저기서 사면 좀 싸?? 아님 정가??
아진짜 빠나나우유 그만 먹으라고오!!!
오면 설렜는데 학교 기차로 다닐때 맨날 바나나우유랑 쁘띠첼 치즈케익 먹었음
엄마랑 아빠랑 조치원에서 무궁화호 타고 여수까지 갈때 나는 초코후레이크랑 밤마론 먹고 엄마랑아빠는 후랑크소세지 먹으면서 가는게 재미였는데 중간에 노란바구니에 김밥 가지고 다니면서 파는 아저씨 오면 김밥 사먹고
기차에서 뭐 먹는다고 눈치주는 문화가 어느순간부터 생겼더라고.. 원래 도시락도 먹었는데ㅠㅠㅠ
계란 사먹었었는데
이거 모르는 여시들 많겠다 이젠
엥 코로나때 사라졌다고??!! 90년대에 사라진거 아니야?? 아무리 잘 봐줘도 2000년대 초반에 사라진거같은데..??!!
다시 해주면 안되나 ㅜㅜ 충전기나 손풍기 같은 것도 팔고 하면서
빠나나우유 그만 먹으라고!!!
이것만 기다렸는뎅 ㅜㅜ
혹시 서서가는 칸도 사라졌어? 도시랏도 팔고 거기서서 먹고 그랬었던거 같은데...
옛날에 고모부가 저거에서 간식이랑 만화책 사준거 아직도 추억인데..포켓몬스터 고스트 체육관 가는 편이었어 ㅠ
역마다 국수랑 우동 1분만에 말아주고 먹고 돌아오는것까지 5분컷이였다고 시민의눈 자봉할때 어른들이 얘기해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