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정리정돈 몬 하고 집 돼지우리거든? 근데도 길에 쓰레기 지 좃대로 버린 애들 보면 갑자기 분노 맥스 찍음.. 내가 생각하기에 당연한 것들을 하지 않는 경우에 화가 좀 많이 나는 듯? 뭐 감사 인사를 안 하는 사람이 있어도 무던한 사람은 단순히 인사를 안 하네 하고 지나갈 것을 나는 그게 너무너무너무너무 싫어;;;;;;; 어떡함? ㅠㅋ
본문 다 난데 매번 화나는건 아니고 개빡쳐도 누가 사과하면 내가 미안해져서 바로 누그러짐 ㅠ 근데 일단 사람이든 차든 개정색이랑 욕부터 나와.. 전엔 속으로는 욕하고 입 밖으로는 아.. 이정도였는데 이제 입 밖으로 욕이 나와서 좀 자제해야겠다는 생각 들었는데 안고쳐짐 씨발 ㅜㅜ
그게나예요,,,
읽으면서 나도 그렇다 생각했는데 여기 그런 사람들 많네
아 나도 약간저래 이해함 내가 통제가능한 자동차라는 공간에서 내가 좋아하는노래들으며 운전하면 스트레스풀리고 너무좋음
근데 일차선 정속주행차 신호바뀌어도 안가는 차 스트레스 겁나받음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 너무 이거 심해서 걱정됨… 자기가 생각한대로 안되니까 조급하고 맘이 급해 그래서 그만큼 심장도 빨리 뛰어서 빨리 돌아가실까봐 진짜 지켜보는 나까지 스트레스받음..
나 진짜 정리정돈 몬 하고 집 돼지우리거든? 근데도 길에 쓰레기 지 좃대로 버린 애들 보면 갑자기 분노 맥스 찍음.. 내가 생각하기에 당연한 것들을 하지 않는 경우에 화가 좀 많이 나는 듯? 뭐 감사 인사를 안 하는 사람이 있어도 무던한 사람은 단순히 인사를 안 하네 하고 지나갈 것을 나는 그게 너무너무너무너무 싫어;;;;;;; 어떡함? ㅠㅋ
와 우리 엄마다 엄마 저래서 홧병 났고 엄마 제외 다른 가족 다 무던덤덤충이라 서로 스트레스 받아서 엄마가 혼자 집 따로 구해서 나감 그 뒤로 평화로워짐
나는 밖에서 화장실사용할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받아 오만사람 다 쓴 화장실 사용해야하는게 너무너무스트레스라 맨날 꾹 참고 집가서싸다가 오만병 다걸림 ㅆㅂ
어디 놀러가서 숙소 같은곳도 ㅎ하장실 더로우면 개짜증나 .. ㅠ사람들이랑 같은 화장실 쓰응것도 너뮤너무싫고 숙소 침대같응곳도 이불베개 더러우니까 여행갈땐 내 침낭 따로 챙겨다님 … 이거외에도 식당가면 같이 찌개같은거 안덜어먹능것도 너무스트레스고.. 그래서 주위에 사람 다 없어졌는데 타고난거라니 뭐 고칠수도 없는건가 약이라도먹고 고치고싶다 난진짜 무던한사람이 제일제일부러워
스폰지밥 징징이도 이런 느낌이려나
하...ㅠㅠ
헐 나도 완전 저래...;; 운전할때, 다른사람들의행동 이런거 진짜 너무스트레스...
나 그래서 회사 옆으로 이사갔음;; 지하철에서 매일 빡쳐서
심리상담 받다보면 본인이 왜그런지 차차 탐색 가능... 인지가 아니라 내면 감정의 영역으로 들어가야함..
나잖아
나도 일상이 스트레스인데 나하고는 결이 다른 결이다
사람 안만나서 스트레스를 차단하는 방법을 선택함
이거 난데 진짜 제발 고치고싶어 스스로도 너무 피곤함ㅜ
본문 다 난데 매번 화나는건 아니고 개빡쳐도 누가 사과하면 내가 미안해져서 바로 누그러짐 ㅠ 근데 일단 사람이든 차든 개정색이랑 욕부터 나와.. 전엔 속으로는 욕하고 입 밖으로는 아.. 이정도였는데 이제 입 밖으로 욕이 나와서 좀 자제해야겠다는 생각 들었는데 안고쳐짐 씨발 ㅜㅜ
왜 남들을 자기기준에 맞추려해..ㅠ
와 난 무던해서 걍 존나신기할 뿐
나 저런데 좃소에서 5년 정도 구르고 많이 나아졌어 개판 오브 개판에서 면역력을 기른듯..
ㅅㅂ 나야... 사회생활 하면서 많이 고치긴함.
나 운전할때 진짜 심해 ㅜㅜ 그래서 운전 너무 싫음 ㅠ
난데...ㅠ 저도 안 그러고 싶어요....;;
걍 사람 많은데 가면 미쳐버릴거 같음... 카페 도서관 길거리 엘베 지하철 버스 등등 다 ㅈㄴㅈㄴ 힘들어 운전해도 차가 가장 나은 이유임...
다 본인이라는데 그냥 모두 저런거아닐까
나다 모르는 사람한테 피해주고 피해받는게 싫어서 더 곤두서는듯
나네…
저정도까지는 아닌데 딱 나임...
헐 불쌍하다
안 그런 사람 찾는게 빠를듯
ㅅㅂ나야ㅠㅠㅠ
와 이거 나야
난 이런 기질 없는데.... 본문 요즘 나같음... 걍 스트레스 지수 높고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점점 심해지는것 같아...
ㅈㄴ나야
나두 그래 ㅜ 집에서 누워서 쉬기만 하면 좀 낫긴함
그냥 나야 모든게 버거움
오 운전 헬스장 지하철 동생들이랑 잘놀고 대인관계 좁은 것까지 다 나야 너무 예민하게 살아 근데 스트레스 지수 검사에는 아주 좋음으로 나오던데..
저러면 살기 힘들겠다. 인생에 변수가 얼마나 많은데 ㅜㅜ 안타깝네..
오 다 자기마음대로 되어야하는구나..애기같다...
난 예외가 좋은디... 나도 예외적으로 살아가는 것 같아서
이거 어케고침? 나혼자 맨날 분조장 만랩찍음
운전이나 대중교통 이용할 때 스트레스 미치는거 개공감
이런건 어떻게 검사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