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국물은 좋은데 국물에 들어있는 고기는 육수에 할 도리(?)를 다 한거같아서 잘 안 먹거든? 악관절도 안좋아서 질긴거 먹으면 턱아프거 그냥 덩어리 같은 느낌이어서 갈비탕같은거 먹으러가면 고기는 주변사람 다 줌. 왜 안먹냐 그러면 일일히 설명하기 귀찮으니까 관용어적인 표현으로 물에 빠진 고기 잘 안먹어요~ 이러고 마는데ㅋㅋㅋ 그냥 편식하는 사람 있듯이 섭식에 대한 차이가 있다라고 생각하겠거니 했는뎈ㅋㅋㅋㅋ 밥맛까지 떨어질 지는 몰랐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삶은고기 별로 안좋아한다 하면되는데, 굳이 물에 빠진 고기라는게 웃김ㅋㅋㅋ 구운 고기, 튀긴거 안먹어요, 하지... 불에 익은 고기 안먹어요. 기름에 빠진 고기 안먹어요 안하잖아 ㅋㅋㅋ 그냥 단어선택이 좀 그래 ㅋㅋ 그러면서 본인은 저 말이 위트있다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게 웃김 물에 빠졌다는게 음식에 쓰는 일반적인 말이 아니잖아 ㅋㅋ 차에 물건을 싣다. 차에 사람을 태우다 처럼 상황과 앞뒤 단어와 맞는 말이 있는거임...
기름에 빠진 고기는 안먹어요 이렇게 말하는 사람 없잖어. 구운 고기 튀긴 고기 양념된 고기 삶은 고기 이렇게 말하면 되는데 저렇게 말하는 건 듣는 사람(=물에 빠진 고기 좋아하는 사람) 신경 살살 긁는 느낌+자신의 예민함과 까탈스러움을 과장스럽게 내세우는 느낌이랄까... 옛날에 부대찌개보고 부대잡탕이라고 부르고 뭐 찌개 끓일때 이것저것 들어가면 잡탕잡탕 거리는 지인 있었는데 딱 그런 느낌이야
나도 젖은고기 싫어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먼저 물에 빠진 고기 못먹냐고하던데ㅋㅋㅋㅋ 샤브샤브 갈비탕 같이 맑은국물고기를 잘 못먹음 냄새때매ㅠㅠ 근데 원래 좀 예민하지 않은 편이라서 저 표현이 괜찮을수도... 예전에 음식 남기는것도 비위 상한다는 여시들 많았는데 난 그것도 괜찮음
이거 어른들도 되게많이쓰는표현아님? ㅋㅋㅋㅋ 뭐가 문제인건지 모르겠음 고기 좋아하는사람이 훨씬 많은 우리나라에서 특정메뉴(고기가 들어간 탕류나 수육 보쌈 족발 등등)안좋아한다고하면 그때부터 왜? 부터 시작해서 그럼 이건먹냐 저건먹냐라는 질문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때 상대방을 한번에 이해시킬수 있는표현이 내 수도없는 경험상 '물에 빠진 고기' 안먹는다고 하면 바로 이해하고 정리됐었음 그걸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은줄은 몰랐지만 난 앞으로도 이렇게 말할거같음 그걸 고려하기위해 다른식으로 말했다가는 내 식성에 대한 질문이 계속 끊이지 않을거같아서 ㅋㅋ
아직도 뭐가 문젠지 이해가 안돼서 이 글 못 나가겠음 물에 빠진다라는 표현이 비위 상해서 그런거야? 그럼 이제 물로 조리한 고기요리를 못먹는다고 표현해야겠네
나도 국에 있는 고기류는 뭔가 식감이라고 해야하나 이상해서 못먹는데 그렇다고 다른사람들이랑 뭐 먹으러 갈때 못먹는다고는 말안하고 그냥 가서 먹음
물빠고는 먹는데 물에 빠진 비계는 안 먹어ㅋㅋㅋ
나도 물빠고 안먹는디....
좋운표현은 아닌것같음 굳이.. 저렇게말하는게
저 말 많이 들어봤는데 아무렇지도 않았어서.. 약간 어리둥절...
나도 그랬는데, 완전 살코기면 괜춘함. 근데 비계가 약간이라도 붙어 있으면 입에 넣는 순간 헛구역질이 올라와. 근데 구구절절 그런 상황을 설명하는게 귀찮아서 그냥 물에 끓인 고기 안 먹는다고 말하고 치움.
나는 국물은 좋은데 국물에 들어있는 고기는 육수에 할 도리(?)를 다 한거같아서 잘 안 먹거든? 악관절도 안좋아서 질긴거 먹으면 턱아프거 그냥 덩어리 같은 느낌이어서 갈비탕같은거 먹으러가면 고기는 주변사람 다 줌. 왜 안먹냐 그러면 일일히 설명하기 귀찮으니까 관용어적인 표현으로 물에 빠진 고기 잘 안먹어요~ 이러고 마는데ㅋㅋㅋ 그냥 편식하는 사람 있듯이 섭식에 대한 차이가 있다라고 생각하겠거니 했는뎈ㅋㅋㅋㅋ 밥맛까지 떨어질 지는 몰랐네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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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오소리 ㅇㅇ
그냥.. 삶은고기 별로 안좋아한다 하면되는데, 굳이 물에 빠진 고기라는게 웃김ㅋㅋㅋ
구운 고기, 튀긴거 안먹어요, 하지... 불에 익은 고기 안먹어요. 기름에 빠진 고기 안먹어요 안하잖아 ㅋㅋㅋ 그냥 단어선택이 좀 그래 ㅋㅋ 그러면서 본인은 저 말이 위트있다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게 웃김
물에 빠졌다는게 음식에 쓰는 일반적인 말이 아니잖아 ㅋㅋ 차에 물건을 싣다. 차에 사람을 태우다 처럼 상황과 앞뒤 단어와 맞는 말이 있는거임...
저거 듣고 저렇게까지 2절3절하면서 생각하는 사람이 더 유난.. 별..
참... 여러모로 피곤한 세상이다
걍 안먹는갑다 하면 되는거 아닌가 굳이 왜 저기에 긁히는거자,,,??
걍 대충살자... 그냥 삶은거 안좋아하나보다하면되지 난 이런걸로 논란만드는사람치고 괜찮은 사람 못봄ㅎ 그리거 물에빠진걸 빠졌다는데 뭐가 그렇게 기분이 나쁜지도 모르겟음ㅋ
기름에 빠진 고기는 안먹어요 이렇게 말하는 사람 없잖어. 구운 고기 튀긴 고기 양념된 고기 삶은 고기 이렇게 말하면 되는데 저렇게 말하는 건 듣는 사람(=물에 빠진 고기 좋아하는 사람) 신경 살살 긁는 느낌+자신의 예민함과 까탈스러움을 과장스럽게 내세우는 느낌이랄까... 옛날에 부대찌개보고 부대잡탕이라고 부르고 뭐 찌개 끓일때 이것저것 들어가면 잡탕잡탕 거리는 지인 있었는데 딱 그런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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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살자 왤케 예민해
나도 물에 빠진 고기 잘 안먹어 ㅜ 예전에 상황상 안좋은 기억있어서 그 이후인데 국이나 찌개 쌀국수 라멘 등 잘 안먹어 먹어도 한 두점..? 수육은 먹는데 물속에 있는 고기를 잘 안먹는. 근데 그냥 취향 말헌거지 상대방 기분나쁘게 하려는 의도는 아닌데 ㅠ
어우 너무 예민해
별게다 기분나쁘네ㅋㅋㅋㅋ진짜 예민한애들은 다르다 나도 삼계탕 뼈해장국 이런거 선호하지않는데 텍스트그대로 물에빠진고기 로 받아들이면 되지 뭘 또 얹어서 받아들여ㅋㅋㅋ
왤케 화가 났어 ㅋㅋㅋ 물에 빠지고 나면 실제로 좀 비린데? ㅠ
근데 진짜 저런 음식의 공통점이 물에 빠진 고기임... 뭐라고 지칭하란 말임? 못먹어서 못먹는다는건데 어쩌라는...? ㅋㅋ
보통 물에빠진 고기 못먹는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담백하게 말하기보다 아; 난 물에 빠진 고기는 못먹어서; 이런 떨떠름한 느낌이 좀 있던디 걍 각자 하고싶은대로 하고살자 안맞으면 서로 걸러지겠지
물에 빠진 고기가 뭐야?? 국에 들어간거..?
국도 있고 수육이나 샤브샤브?
걍 그런 입맛이란 거 아냐? 잘 먹는 사람 앞에서 비아냥 거린 것도 아니고,,,
물에빠진걸 물에빠졌다고 하지 … 비호 표현일수있구나 이게
나도 젖은고기 싫어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먼저 물에 빠진 고기 못먹냐고하던데ㅋㅋㅋㅋ 샤브샤브 갈비탕 같이 맑은국물고기를 잘 못먹음 냄새때매ㅠㅠ 근데 원래 좀 예민하지 않은 편이라서 저 표현이 괜찮을수도... 예전에 음식 남기는것도 비위 상한다는 여시들 많았는데 난 그것도 괜찮음
나는 비린내 잘 못맡는데 그냥 물에 들어간 고기가 내 취향이 아님 난 구운게 좋아
자주 쓰는 말이라 굳이 꼬아들을 필요는 없지만 뭔가 “물에 빠졌다” 라는 표현이 원래 들어가면 안되는데 들어갔다는 느낌이 들어. 사람도 아 나 물에 빠졌어 하면 안들어가려고 했는데 들어가진거 같은 느낌이 들잖아. 그래서 그런거 아닐까🤔
그럼 뭐라 말해야할까.. 나도 물고기국(?) 개시러해.. 물고기탕? 생선탕? 생선국?? ㅜ
자주 듣는 표현이라 별 생각 없었는데.. 피 줄줄 흐르는 레어 안 먹어 이런 말 같은 건가?
별 생각 없었는데 여기만 봐도 '물에빠진고기'라는 말은 '물에빠진고기'를 싫어하는사람들이 주로 쓰고있네.. 부정적인 표현은 맞는듯
난 잘 먹는데도 저 표현 들으면 덩달아 비위상함 ㅠ 좀 그래
사람마다 입맛이 다른 거지 그거 안먹는게
고상하고 비싼 척 하는 거? ㅋㅋㅋㅋㅋㅋ
빠졌다는 단어가 덩달아 불쾌해짐ㅋㅋ 물로 조리한건 안먹어!! 이러면 기분 안나쁨
뭐 자랑이라고 편식을 자랑하나 싶긴 함 한 일주일 굶으면 허겁지겁 먹을거면서
왜 비위가 상하고 기분이 나쁠까 생각했는데 우리가 물에 빠졌다는 말은 보통 살아있는 생물에 쓰지 식재료들은 끓인다, 데친다 이런말을 쓰거나 물에 넣는다 이러잖아. 그런데 먹는 음식에다가 물에 빠진 고기 이러니까 뭔가 거부감이 생기는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듬...
삶은 고기라고 하지 않아 보통은...? 물에 빠진 (육)고기이지 물고기 아니지않나???? 예를들어 샤브샤브 같은거..
근데 물에 데치거나 삶은 고기 싫어하는거면 수육도 안좋아하나.. 신기하네 맛있는데
난 나도 몰랐는데 3n년 살면서
울엄마가 물에빠진 고기 안먹는거 이제알았어.. 꽤 있더라ㅜ
뼈해장국 순대국 안잡수신데? 삼계탕은 드심
구운고기같은거만 먹는다는건데 우리나라 음식에 고깃국 수육 기타등등 물빠고 많은데 지입맛에 항상 내가 맞춰야할 거 같은 기분이라 나도 싫음 알러지나 진짜 트라우마로 못먹는것도 아니고 편식 개당당하게 하면서 맞추라는게 짜증나 ㅋㅋ
이거 어른들도 되게많이쓰는표현아님? ㅋㅋㅋㅋ 뭐가 문제인건지 모르겠음
고기 좋아하는사람이 훨씬 많은 우리나라에서 특정메뉴(고기가 들어간 탕류나 수육 보쌈 족발 등등)안좋아한다고하면 그때부터 왜? 부터 시작해서 그럼 이건먹냐 저건먹냐라는 질문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때 상대방을 한번에 이해시킬수 있는표현이 내 수도없는 경험상 '물에 빠진 고기' 안먹는다고 하면 바로 이해하고 정리됐었음
그걸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은줄은 몰랐지만 난 앞으로도 이렇게 말할거같음 그걸 고려하기위해 다른식으로 말했다가는 내 식성에 대한 질문이 계속 끊이지 않을거같아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