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밀레레
https://autismcenter.org/autism-through-the-years
미국 CDC 질병통제예방센터(우리나라로 따지면 질병관리청)에서 발표한 그래프인데
1995년도에는 인구 1,000명당 한 명이었대
2020년 연구에서는 인구 36명당 한 명,
2022년(2025년 발표)에는 인구 31명당 한 명까지 늘었어
1 in 20 boys nationwide are diagnosed with autism
Rates of autism are rising sharply among minority populations:
Asian and Pacific Islander – 38.2 per 1,000
American Indian and Alaska Native – 37.5 per 1,000
Black – 36.6 per 1,000
Hispanic – 33.0 per 1,000
White – 27.7 per 1,000
Nearly 64% of children with autism are classified as having an intellectual disability or borderline intellectual disability:
39.6% have an IQ under 70
24% borderline intellectual disability (IQ 70 -85)
특히 남자에서 여자보다 자폐 발병률이 3~4배 높기 때문에 남자아이들 20명 중 한명이 자폐로 진단되고,
인종에 따른 차이는 아시안에서 조금 더 높다고 하네
65%에서 지능 문제를 동반함
첫댓글 미세플라스틱 방사능 이런거때문인걸까....전세계적으로 이러는거보면
썩은정자 ㅎㅎ
32명당 1명 너무 충격적인데,,,
건강한 아이 낳으려면 어케 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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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ㅈ 심지어 발달과정 거쳐서 잘 자라다가 갑자기 원래 하던 눈맞춤, 부르면 반응하기 이런거 안되고 오히려 거꾸로 가기도 하더라...
36명당 1명… ㅠㅠ
와 ㄹㅇ 한반에 한명은 무조건이란거네 확률 퍼센테이지가 너무 무서운데
헐........
이것도 경쟁속에서 도태됐을 정자들을 시험관으로 살려서 그런 확률이 높아진다는 얘기 봤는데 맞으려나
그렇구나 여러 요인 중 미세한 하나 정도겠네 그럼 전세계적으로 수치가 올라가는거 보면 진단의 빈도나 범위도 있겠고 환경 문명 이런 포괄적인 요소와 엇물려있을 확률이 더 클거같은데 본문에서 말하는 것처럼 아직 단일적인 원인으로는 뚜렷하게 밝혀진게 없나보네
실제로 현직 교사들 말 들어보면 맞는듯...
아 그럴 수도 있네…
높아지긴 하지만 확률상 높아지는거라 전체적인 비율을 높이는것은 아니라고 봐야함 전체의 2~3퍼센트 확률로 자폐진단이 되는데 시험관 임신 시 더 증가하긴 하지만 2~3퍼센트의 몇퍼센트 더 증가하는거라 시험관임신의 막 10프로가 자폐다 이런 수치가 되진 않는다는 말. 그리고 애초에 시험관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나이가 많기 때문에 나이때문인지 시험관 때문인지에 대한 연구결과는 없어서 딱 시험관때문이다라고 하기도 뭣함..
확률 엄청 높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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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미친…
헐..
으악
왤케높아
내 주변에도 있음 ㅠ 옆에서 보는데도 너무 힘들어보이더라 사회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것들이 늘었으면 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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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백인이 흑인보다 훨씬 냊은거보면 그 원인도 아니라서 뭔가 인종 유전적인 문제도 있을거같고 산업화 이후의 유해물질 누적원인도 크겠지 무엇보다 진단기준이 많이 넓어져서 수치가 증가할 수 밖에 없고 자폐인식도 높아져서 진단이 많이돰
가장 최근 연구결과로는 의외로 나이도 아니고 체계화라며...
이과천재끼리 애낳으면 오히려 자폐확률 높다고 문이과 조화롭게 만나라는 자연의 섭리...
썩은정자
근데 이과천재끼리 만나는게 자폐확률 높이는거면 문과천재끼리 만나는건 괜찮나
쓸데없는 혐오 보이는 댓글이 많네... 시험관이나 노산 원인으로 치부하기에는 백인보다 흑인이 훨씬 많아 본문에 수치 나와있잖아 그것만 봐도 그 원인이 아닌걸 알 수 있지...
일단 예전에는 중증자폐를 의미한다고 봐야했는데 요즘은 고기능 자폐는 예전으로 치면 그냥 좀 사회성 떨어지는 정도로 판단됐는데 다 자폐스펙트럼으로 묶으니까 진단이 더 많이 되는게 누선 제일 큰 원인인 거 같고
미세먼지나 미세플라스틱 환경호르몬 등 산업화 이후에 누적되는 물질들이 상관관계가 있다고 하는데 아직 확실한 증거는 없는 상태라.. 여튼 예전이랑 진단기준도 많이 달라졌지만 뭔가 원인은 있을듯
단순히 자폐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진료를 많이보고 이런 문제도 아닌것 같은게 그러면 왜 의료접근성이 더 나을 것으로 기대되는 백인이 흑인보다 훨씬 낮은지... 정말 궁금함
예전에는
정상 정상 (비정상) 정상 정상
이런식으로 자폐를 판단했기때문에 고기능 자폐나 사회성있는 자폐는 자폐로 인정 안했기때문에 낮은거고 현재는 스펙트럼이 매우 넓어져서 예전에는 정상범위에 있던 증상자들도 자폐 레벨들에 포함되면서 더 많아진거처럼 보일수도
아니 처음에도 만 명 중 한 명이라 들었눈데
애초부터 천 명 중 한 명이었어?
비율이 점점 높아지면 내가 일반인 되는건가 이걸 개이득이라고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