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케아 알바 포장이었는데 여자들은 별로 없고 왜 남자들이 많나 했거든? 근데 포장 박스도 겁나 크고 심지어 물건도 가벼운거 아니어서 포장만 하다가 어깨랑 허리 나갈뻔했어 ㅠㅠ 포장만 하게?포장한 테이프나 송장 잘못 붙임 다시 새로 포장하라 하고 포장한 물품 직접들어서 레일에 보내야함 그리고 포장 시간 느리면 관리자가 뭐라함 심지어 끝나고 바닥이랑 먼지털이 하라고 청소시킴 쿠팡 마켓컬리는 몇일 일하고 버텼는데 유일하게 하루만 하고 도망간 알바아 이케아 물류임 여시들이 알바 하루만 하고 튄 알바는 어떤거였어?
하루는 아니지만 여름에 막국수집 ㅅㅂ
와 택배 상하차 조오오오옹오오온나 에바
방탈출카페
첫 날 가자마자 한남 양아치 쎄한거 느끼고 안감ㅋㅋㅋㅋ
한여름에 아스팔트 근처에서 화단 정리하는 거
주로 어르신들이 하시는데 진짜 기절할 뻔함
유니클로
일 안 알려주고 갑자기 혼냄, 화장실 다녀오는 걸로 (5분걸림) 개난리침 등 텃세때문에 하루 함
젊은남사장있는가게
거의10년동안 투쓰리잡 할때 유일하게 집에 일있다고 튐
와 나도 유니클로 ;; 하루까지는 아니지만 내 인생 최단기간 알바였음 텃세 개ㅐㅐ지림..그리고 휴게 왔다갔다 할때마다 휴게바꾸는 직원들끼리 뭐 유니클로 5대신조?; 이런거 90도로 인사하면서 소리쳐야됏음 ㄷㄷㄷㄷㄷ
ㅈㄹ이다진짜;
쿠팡
역에 있는 개인카페였는데 기존 직원 텃세 ㄹㅈㄷ라 걍 앞치마벗고 집감
디비디방.. 계산기 처음 만져보는데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고 청소하니까 콘돔나오고 하루만에 못하겠다고 관둠
학교앞 신전.. 비닐장갑만 낀 맨손으로 갓지은 밥 만져야해서 하루하고 튐ㅋㅋㅋㅋ 화상입음ㅠ
싸가지레전드 사장 개인카페
하루하고 이새끼 왜이러지싶어서 바로 관둠
블로그마케팅 콜센터 알바 ㅡㅡ
전국의 모든 사업장 막무가내로 스팸전화처럼 전화해서 다짜고짜 블로그마케팅 하라고 강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