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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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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엄마... 나... 맞기 싫어....
타로케익 추천 0 조회 25,903 25.06.23 22:17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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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23 22:17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6.23 22:19

    때리신건가요?

  • 25.06.23 22:19

    ㅋㅋㅋㅋㅋㅋㅋ

  • 25.06.23 22: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6.23 22:23

    빈이 귀엽 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성동일진짜 웃김ㅋㅋㅋㅋㅋ

  • 25.06.23 22: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6.23 22:31

    딴말로 어릴때 (난 기억도 안남..5~7살 추정) 지하상가에서 엄마랑 가고 있다가 내가 뭘 사달라고 졸랐는데 엄마가 안된다고 했나봐.
    그럼에도 나는 계속 사달라고 졸라대고 엄마가 “집에 가서 보자” 라고 이야기하는 순간 무릎꿇고 손바닥 싹싹 빌면서 눈물 흘리며 “제발 때리지마세요“ 라고 했댜..
    주말 지하상가 한복판에서..
    나 엄마한테 한번도 맞아본 적 없음..
    지금 시대였으면 아동학대로 의심받아서 경찰 신고 당했을거라더라..(약 3n년전)
    대체 내가 왜저런 말을 했는지 아직도 의문..ㅠㅠㅋㅋ

  • 아놬ㅋㅋㅋㅋㅋ 어머니 무슨생각 하셬ㅅ을갘ㅋㅋㅋㅋㅋ

  • 25.06.23 22:33

    빈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6.23 23:14

    때릴 것 같은 한 껏무셔운 표정으로 그런말 해서 더 욱겨요 성동일아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엊그제 쇼핑몰 계단 앞에 어떤 애 울고있고 아빠가 발로 안떨어지게 받치고 있는데 애가 “아빠 나 발로 차지마!!! 아빠 나 발로 차지마!!!”외쳐서 다 쳐다보고 애 아빠 얼굴 빨개짐ㅋㅋㅋㅋ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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