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말로 어릴때 (난 기억도 안남..5~7살 추정) 지하상가에서 엄마랑 가고 있다가 내가 뭘 사달라고 졸랐는데 엄마가 안된다고 했나봐. 그럼에도 나는 계속 사달라고 졸라대고 엄마가 “집에 가서 보자” 라고 이야기하는 순간 무릎꿇고 손바닥 싹싹 빌면서 눈물 흘리며 “제발 때리지마세요“ 라고 했댜.. 주말 지하상가 한복판에서.. 나 엄마한테 한번도 맞아본 적 없음.. 지금 시대였으면 아동학대로 의심받아서 경찰 신고 당했을거라더라..(약 3n년전) 대체 내가 왜저런 말을 했는지 아직도 의문..ㅠㅠㅋㅋ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때리신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빈이 귀엽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성동일진짜 웃김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딴말로 어릴때 (난 기억도 안남..5~7살 추정) 지하상가에서 엄마랑 가고 있다가 내가 뭘 사달라고 졸랐는데 엄마가 안된다고 했나봐.
그럼에도 나는 계속 사달라고 졸라대고 엄마가 “집에 가서 보자” 라고 이야기하는 순간 무릎꿇고 손바닥 싹싹 빌면서 눈물 흘리며 “제발 때리지마세요“ 라고 했댜..
주말 지하상가 한복판에서..
나 엄마한테 한번도 맞아본 적 없음..
지금 시대였으면 아동학대로 의심받아서 경찰 신고 당했을거라더라..(약 3n년전)
대체 내가 왜저런 말을 했는지 아직도 의문..ㅠㅠㅋㅋ
아놬ㅋㅋㅋㅋㅋ 어머니 무슨생각 하셬ㅅ을갘ㅋㅋㅋㅋㅋ
빈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때릴 것 같은 한 껏무셔운 표정으로 그런말 해서 더 욱겨요 성동일아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엊그제 쇼핑몰 계단 앞에 어떤 애 울고있고 아빠가 발로 안떨어지게 받치고 있는데 애가 “아빠 나 발로 차지마!!! 아빠 나 발로 차지마!!!”외쳐서 다 쳐다보고 애 아빠 얼굴 빨개짐ㅋㅋㅋㅋ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