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폼폼부린
아 싫음 걍 나와서 얘기해도되잖아
ㅋㅋㅋ 본인이 똑같은 일 당하면 별 옘병 다 떨 거면서 쿨한척은 ㅋㅋㅋㅋㅋㅋ 부모한테 뭐 배웠냐
그러면 일하다가 본인 들리게 “아 일 진짜 못하네 사람 잘못뽑았다“ 소리들으면 가만히 있으셈 직괴니 뭐니하지말고ㅋㅋㅋㅋㅋㅋㅋㅋ
yeah기를 왜 그자리에서 해 등신아
난 부모님이 같이 먹는 사람한테 예의가 아니라해서 작게라도 안함 듣는 사람도 들으면 ㅂㄹ래
ㅁㅈ 나가서 말하든가 난 아무꺼나 잘먹어서 그냥 먹는데..앞에서 저러면 밥맛떨어져
이거임..ㅠ같이먹는데 저러면 싫어 특히 일행중 누가 추천해줘서 왓거나 일행이 예약해서 온건데 대놓고 별로라하면 ㅈㄴ 띠용임..
상식없네 왜이렇게 못배웠냐..
예기에서 두뇌 정지해서 다음얘기가 들리지 않아........ 예기는 예리한 도구를 말합니다.......
예기 에서 그냥 내림 가라그냥
먹는사람 기분도 잡치고 일하는 사람 기분도 잡치고
그래 그냥 그렇게 몰상식하게 살아~
엘지 어케드갓는데 시바
기본이지.. 진짜 없어보여
나 이거 너무 싫어 그리고 먹으면서 같은메뉴. 다른데 맛있는데 있다고 하는거까지 추가
엘지 어떻게 들어갔냐..
들리게 말하는건 안되지 안에서 말할거면 작게 말했어야지 직원이 들었을수도 있다고 썼네
솔직한 나에 취해 있음? 스스로를 돌아볼 지능이 없는듯
걍 나가서 얘기혀라... 다시 안가면 되자녀
남 배려하는 것도 지능 문제라고 오조오억번 말햇다
프림을 ㅅㅂ 누가 음식에 넣어요 아오
아 싫음 걍 나와서 얘기해도되잖아
ㅋㅋㅋ 본인이 똑같은 일 당하면 별 옘병 다 떨 거면서 쿨한척은 ㅋㅋㅋㅋㅋㅋ 부모한테 뭐 배웠냐
그러면 일하다가 본인 들리게 “아 일 진짜 못하네 사람 잘못뽑았다“ 소리들으면 가만히 있으셈 직괴니 뭐니하지말고ㅋㅋㅋㅋㅋㅋㅋㅋ
yeah기를 왜 그자리에서 해 등신아
난 부모님이 같이 먹는 사람한테 예의가 아니라해서 작게라도 안함 듣는 사람도 들으면 ㅂㄹ래
ㅁㅈ 나가서 말하든가 난 아무꺼나 잘먹어서 그냥 먹는데..앞에서 저러면 밥맛떨어져
이거임..ㅠ같이먹는데 저러면 싫어 특히 일행중 누가 추천해줘서 왓거나 일행이 예약해서 온건데 대놓고 별로라하면 ㅈㄴ 띠용임..
상식없네 왜이렇게 못배웠냐..
예기에서 두뇌 정지해서 다음얘기가 들리지 않아........ 예기는 예리한 도구를 말합니다.......
예기 에서 그냥 내림
가라그냥
먹는사람 기분도 잡치고 일하는 사람 기분도 잡치고
그래 그냥 그렇게 몰상식하게 살아~
엘지 어케드갓는데 시바
기본이지.. 진짜 없어보여
나 이거 너무 싫어 그리고 먹으면서 같은메뉴. 다른데 맛있는데 있다고 하는거까지 추가
엘지 어떻게 들어갔냐..
들리게 말하는건 안되지 안에서 말할거면 작게 말했어야지 직원이 들었을수도 있다고 썼네
솔직한 나에 취해 있음? 스스로를 돌아볼 지능이 없는듯
걍 나가서 얘기혀라... 다시 안가면 되자녀
남 배려하는 것도 지능 문제라고 오조오억번 말햇다
프림을 ㅅㅂ 누가 음식에 넣어요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