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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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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소년 미라의 묘에서 함께 발견된 것
햅삐햅피 추천 0 조회 50,247 25.06.24 11:34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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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24 11:35

    첫댓글 ㅠㅠ...

  • 25.06.24 11:37

    슬프다ㅠㅠㅠㅠ

  • 25.06.24 11:37

    사랑이다

  • 25.06.24 11:37

    자신의 옷으로 ㅜㅜㅜㅜ

  • 25.06.24 11:38

    ㅜㅜㅜㅜㅜㅜ엉엉

  • 25.06.24 11:40

    흑흑...

  • 25.06.24 11:41

    눈물나네

  • 25.06.24 11:44

    ㅠㅠㅠㅠ슬프다

  • 25.06.24 11:46

    5살..ㅠㅠ슬프다ㅠㅠ

  • 25.06.24 11:50

    너무 슬퍼…

  • 25.06.24 11:54

    저 쪼만한 애기를 무슨 마음으로 묻었을까ㅠ

  • 25.06.24 11:56

    ㅠㅠㅠㅠㅠㅠ

  • 25.06.24 12:04

    집안 큰어른들 묘에서 잘 보이는 위치에 묻어줘서 천국에서는 어른들 귀염 받으면서 엄마 아빠 기다렸을거야

  • 25.06.24 12:05

    와 슬프고 신기하다 이렇게 먼훗날에 복원되다니

  • 25.06.24 12:07

    ㅠㅠ 볼때마다 넘 맘아파

  • 25.06.24 12:17

    맘아파 .. 저 애기를 ㅠㅠ

  • 25.06.24 12:18

    ㅜㅜㅜㅠㅠㅠ

  • 25.06.24 12:19

    읽고 눈물흘리는 사람이 되.....ㅠㅠㅠㅠ어린자식 묻는 부모들은 얼마나 슬펐을까

  • 25.06.24 12:21

    ㅠㅠ눈믈나

  • 5살이면 진짜 제일 사랑스러울때인데 막 뛰어댕기고 말도 잘하고.. 그 어린걸 어떻게 땅에 묻었을까..

  • 25.06.24 13:00

    너무 슬프다 얼마나 슬펐을까 아이를 떠나보내면서..

  • 25.06.24 13:01

    추울까봐 아빠는 겨울 옷을 덮어 주셨나...

  • 25.06.24 13:0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5.06.24 13:29

    아효ㅜㅜㅜㅜ 진짜 귀한자식이구나... 환생해서 다시 가족이 됐을까,, ㅠ

  • 얼마나 울었을까

  • 25.06.24 13:34

    눈물나 에효

  • 25.06.24 13:48

    ㅠㅠㅠ너무슬프네.. 천국에선 행복하길ㅠㅠ

  • 25.06.24 13:59

    갑자기 눈물 흘리는 여성이 되ㅠ 엄마아빠 옷이 너무 슬퍼...

  • 25.06.24 14:12

    ㅠㅠ

  • 25.06.24 14:22

    얼마전에 폭싹속았수다 봐서 그런가ㅠ 동명이 생각난다,,,,,애기 무덤 추울까봐 몸으로 덮던 애순이,,,,,,,,,

  • 25.06.24 14:52

    어린자식을 묻으려 제 손으로 흙을 파고 죽은자식이 추울까 혹은 걱정되서 자신들의 옷을 벗어 고운 아이 흙 묻지 말고 고이 쉬라고 옷으로 꽁꽁 싸매놓은 마음이 느껴져서 별안간 통곡 중.

  • ㅠㅠㅠ 방송으로 봤는데 또 봐도 눈물나

  • 25.06.24 15:12

    해평윤씨 근데 친일파아님? 아직 친일전이겠지만 걍 친일파인것부터 떠오릉

  • 25.06.24 17:03

    넘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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