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21197
'LG생건 시총 추월' K뷰티 에이피알 88년생 김병훈 창업CEO "안주할 생각없어"
11년차 뷰티기업 에이피알이 LG생활건강의 시가총액을 넘어선 가운데, 에이피알 창업자 김병훈 대표가 "안주할 생각 없다"고 밝혔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김 대표는 전날 사회관계망(SNS)에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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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11년차 뷰티기업 에이피알이 LG생활건강의 시가총액을 넘어선 가운데, 에이피알 창업자 김병훈 대표가 "안주할 생각 없다"고 밝혔다.24일 업계에 따르면 김 대표는 전날 사회관계망(SNS)에 "뷰티업계 절대 강자 중 하나인 LG생활건강을 넘었다"며 "11년 전 처음 시작할 때를 생각하면 정말 말이 안되는 일"이라고 밝혔다.이어 "정말 영광이고 기쁘지만 안주할 생각은 없다"며 "에이피알의 저력은 강력하다"고 덧붙였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종가 기준 에이피알의 시총은 5조3718억원으로, 상장 25년 차 LG생활건강의 5조3336억원을 처음으로 넘어서며 아모레퍼시픽(8조3118억원)에 이어 업계 2위에 올랐다.지난해 2월 상장 당시 에이피알의 공모가 기준 시총은 1조8960억원이었는데 1년4개월 새 2.8배로 불어났다.에이피알은 1988년 생인 김병훈 대표와 1987년 생인 이주광 전 대표가 2014년 10월 에이프릴스킨을 론칭하며 시작됐다.
2016년 7월 론칭한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큐브'가 제로모공패드 등 메가히트 상품을 내놓으면서 영향력을 확대했다.이후 글램디(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널디(스트릿패션 브랜드), 포맨트(라이프스타일뷰티 브랜드), 포토그레이(셀프 포토 스튜디오 브랜드) 등을 차례대로 선보였다.에이피알은 2021년 3월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 사업을 시작하며 전환점을 맞았다.
(사진=에이피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코로나19로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뷰티 디바이스에 대한 수요가 높아졌고, 전 세계적으로 K뷰티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에이지알은 큰 성과를 냈다.
첫댓글 오 에이프릴스킨이 메디큐브가 됐구나
병훈아 치킨사먹게 2만원만 다오
대박이다...
와 사업 감 무슨일이야
널디도 여기꺼야...? ㅎ
주가 좀 팍팍 올려도라..
팍팍올랐는데예,,, 무서워서 못타 나는 ㅠㅠ
이 사람 진짜 사업가 체질인 듯;;
와 대박이다
이사람 남다르다. 난 도전하는 사람들이 항상 멋있어
첫댓글 오 에이프릴스킨이 메디큐브가 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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