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은 자기들의 뜻에 따라 한 인간을 교황이라는 칭호로 올려놓고, Holy Father 라고 부르면서 하나님께 부르는 칭호 Holy Father 를 붙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키스하는 것이 영광이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인간으로부터 오는 영광을 구하지만,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은 찾지 않고 있습니다.
요한 5장 44절
너희가 서로 영광을 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은 구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
새 교황으로 선출된 로버트 프레보스트는 시카고에서 계속 투표해온 사람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체로 공화당 지지자로 보이는데 그 경우 매우 진보적이었던 프랜시스 교황에 비해 반기독교 성향이 적으리라 생각되고
이 사람이 마지막 교황인 적그리스도 교황은 아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69세인 로버트 프레보스트( Robert Prevost) 는 1955년 9월 14일 시카고에서 태어났으며 그의 아버지는 프랑스와 이탈리아계 집안 출신이고 어머니는 스페인계였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현재 영어,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를 구사하고 독일어와 라틴어를 읽을수 있다고 합니다. 주목할 것은 역시 교황들은 이탈리아계들이 장악해오고 있으며 그것은 에트루스칸족의 전통을 의미하는데 예수께서 말씀하신바 사탄의 보좌가 퍼가모에 있다고 ( 계 2:13) 말씀하신 바 있는데 그곳은 에트루스칸족의 본향이었고, 최고제사장 폰티펙스 막시무스가 원래 있던 곳이었습니다. 그들이 로마 지역으로 이동한 것은 주전 1200년 경이었지만, 최고 제사장의 본진, 영적 본향은 바빌론에서 퍼가모로 이동하였음을 의미하며, 그것은 로마를 거쳐 앞으로 예루살렘 성전산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사탄의 보좌는 로마에서 쥴리어스 시저가 처음으로
폰티펙스 막시무스가 된 63BC 이후 모든 로마 황제들이 맡다가 그라티안 황제가 378AD 에 로마 감독 다마수스 1세에게 넘겨주었고 이후 기독교 탄압의 중심이 로마 황제에서 카톨릭 로마 감독, 교황에게로 이전된 것입니다. 이후 아프리카 흑인 출신 교황도 있었지만, 거의 모든 교황들은 이탈리아인, 즉 에트루스칸 족이었으며, 전임 교황 프랜시스 또한 아르헨티나 출신으로서 이탈리안이었습니다. 아르헨티나인들의 62%가 이탈리안이며, 메시, 마라도나 등도 이탈리안입니다.
그것은 사탄의 보좌 유지와 관련되어 있다고 믿어집니다. 에트루스칸족이기 때문입니다. 에트루스칸족은 세상 권력과 사탄의 보좌, 합스부르크가, 메디치가, 교황들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에트루스칸을 줄여서 토스카나로 불리기도 하고
토스카나 음식과, 토스카나 음악등의 문화도 있습니다.
교황 레오 14세는 어려서부터 알터보이로 지내다가 미주리주 카톨릭 신학교에서 사제 서품을 받고 로마의 성토마스 교황립 대학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는데, 캐논법이 전공으로 알려졌으며, 이후에 페루의 트루히요, 시클라요 등에서 주교로 일했고 추기경이 된 것은 2023년 2년 미만으로 알려졌습니다.
사탄은 종말을 직선으로 이끌고 가지 아니하고 소용돌이 치듯이 빙빙 돌면서 서서히 종말의 중심을 향해 달려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참 그리스도인들은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바라볼 뿐이며, 우상교의 우상제사장들의 우두머리가 누가 되는가는 종종 참고할 뿐입니다. 그들은 대살육과 고문재판소와 우상숭배를 다각도로 준비하고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사탄은 그리스도인들보다 더 열심히 일하고 있기 때문에 자칫하면 패배할 수 있지만 승리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모든 싸움을 훨씬 효과적으로 승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모든 참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에게 무한히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2025. 5. 9 하토브
https://en.wikipedia.org/wiki/Pope_Leo_XIV
https://www.cnn.com/world/live-news/new-pope-conclave-day-two-05-08-25
https://www.cbc.ca/news/world/livestory/cardinal-robert-prevost-elected-pope-making-him-the-1st-american-to-hold-the-title-9.67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