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복동 성마리아요셉 성당에서 12월 31일 밤 9시에
천주의 성모마리아 대축일 미사와 송년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2016년 주요 행사를 담은 영상을 감상하며 사랑과 감사의 맘을 새기고 회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주임 신부님의 송년, 신년사를 겸한 강론 말씀에서는
새해를 맞기전에 꼭 해야 할 세가지를 당부 하셨는데
*사랑을 고백하는것
*용서를 구하는것
*빚을 갚은것
또한 미사의 의미는 '미안하고 사랑합니다'라고 고백하는 아름다운 성사라시며
모든 시작과 끝은 '주님 당신입니다'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우그스티스의 '과거는 하느님의 자비로, 현재는 하느님의 사랑으로, 미래는 하느님의 섭리에 맡겨라'는 말과
이사야서 43장 5절, 18-19절 말씀으로 갈음하셨습니다.













첫댓글 안젤라 자매님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