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카이로 성채(카이로 시타델 또는 살라딘 성채)는 12세기 십자군의 침략을 막기 위해 이집트 술탄 "살라딘"이 1176년 사막의 언덕 위에 건설한 요새다. 성채 내부에는 무하마드 알리 모스크, 경찰박물관, 감옥박물관, 군사박물관 등이 있으며 프랑스에서 선물한 고장난 시계탑이 자리하고 있다. 입장료는 550EGP.
이집트 카이로 시타델.
카이로 시타델과 성채 내부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하고 있는 무하마드 알리 모스크.
무하마드 알리 모스크.
무하마드 알리 모스크 내부. 천장은 황금으로 장식되어 있으며 은은한 조명과 잘 어울린다. 천장 벽에는 작은 스테인드글라스 창들이 있다.
왼쪽 타워는 프랑스에서 이집트에 선물한 시계탑. 중앙에는 모스크 입장시 손과 발을 씻는 곳.
시타델 언덕에서 본 카이로 시내와 서안 기자지구 대피라미드.
시타델 내부에 있는 국립경찰박물관. 시타델 입장권으로 여러 박물관을 둘러 볼 수 있다.
경찰박물관 광장. 카이로 시내 조망이 아주 좋다.
경찰박물관 전시중인 칼.
시타델 감옥박물관.
감옥 내부.
시타델 내부에 있는 국립군사박물관. 전시하고 있는 유물이 많이 있다.
군사박물관에 전시중인 석상. 이집트 왕족이 착용하는 머리장식 네메스.
군사박물관에 전시하고 있는 람세스 석상.
군사박물관에 전시하고 있는 왕가의 무덤에 들어가는 부장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