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한경마킷 어제 외인이 코스피에서 선현물 4조 넘게 매도하면서 5.26% 큰 하락이 나왔습니다. 프로그램 매매로 기관들도 매도에 동참하였습니다. 반면 개인이 하루 4조6천억을 매수하여 기록이었습니다. 코스닥에서는 외인들의 매수에도 불구하고 기관의 매도로 4.44% 하락하였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korea-world-beating-stock-rally-072602024.html Korea’s World-Beating Stock Rally Stumbles as Risk-Off Wave Hits The Kospi tumbled 5.3%, the most since April 7, and a slide in futures triggered a halt in program trading on the benchmark index. Samsung Electronics Co. and SK Hynix Inc., the chip heavyweights that engineered the country’s world-beating gains since the start of last year, fell more than 6% each. ... finance.yahoo.com 이에 대하여 블룸버그에서도 기사가 나왔습니다. 세계 선두로 나가던 한국 증시가 위험 회피에 의해 어제 무너졌다는 것입니다. 금, 은 원자재 투매 후 케빈 워시 지명 후 향후 금리 인하 불확실성 때문에 투매가 나왔다는 것입니다. 출처 야후 지난 6개월 코스피 차트를 보면 작년 7.8월 쉬던 지수가 9,10월 반도체 주식의 도약으로 11월 3일까지 많이 오르다가 11월에서 12월 중순까지 변동성이 컸습니다. 그러나 다시 12월 후반부터 다시 1월말까지 상승세로 돌아 올해 1월 코스피는 24% 상승하였습니다. 출처 야후 그런데 금, 은 가격을 차트를 보면 코스피와 비슷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은은 코스피보다도 더 많이 올랐다가 금요일 낙폭은 20%가 넘어 더 컸습니다. 출처 야후 반면 미국 대표지수인 S&P500은 지난 6개월 동안 12% 정도 상승은 하였지만 연초 산타랠리도 없이 밋밋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외국의 핫머니들이 원자재 선물 및 코스피를 많이 올렸다가 빠져 나가면서 변동이 컸던 것입니다. 케빈 워시 지명은 그냥 핑계입니다. 그가 트럼프 친구인 에스티 로더의 사위로 강성이라고 단정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럼 2월 한국 증시는 어떻게 될 것인가? 작년 11월과 비슷할 것입니다. 변동성이 크지만 그 기간이 지나면 다시 상방으로 갈 것입니다. 다만 변동성의 기간이 1-2주 정도 갈지 아니면 그 보다 약간 더 길어져서 3-5주가 될지는 미리 예측하기 보다는 대응입니다. 주식 현물을 많이 가지고 있는 분들은 어제 손실이 컸겠지만 지금은 버텨야 할 시점입니다. 사실 고점에 팔고 다시 산다는 것이 개인 투자자들에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차라리 엉덩이 무거운 사람들이 2-4주 정도만 기다리면 결국은 다시 수익을 줄 것입니다. 상반기 주도주가 반도체, 로봇 등 피시컬에이아이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를 뒷받침하는 전력기기, 원자력, ESS도 부주도주가 되면서 조선, 방산 바이오, 화장품, 엔터 등은 반도체가 쉴 때 대신 오르는 역학을 할 전망입니다. 어제 같은 폭락장에서도 화장품 대표주인 에이피알은 소폭이나마 상승으로 마감하였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도 금요일 20% 하락에서 반등을 시도하였습니다. 출처 핀비즈 2월 2일 미국 증시는 반등 분위기입니다. 특히 샌디스크가 14% 넘게 반등하는 것은 메모리 반도체 부족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 국장도 일단 추가 하락은 멈추고 일부라도 반등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2월 기간 조정을 거치고 나면 3-6월 다시 반등하여 6월말 코스피 6000, 코스닥 1300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적절히 분산 투자하여 성투하시기 바랍니다. 잘 모르면 조정시 코스피200이나 코스닥`150 지수를 분할 매수하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