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일본총대장 스페셜 위크
메인스토리 1부 조건 달성시 무료 습득 가능합니다.
육성을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서포트카드는 말딸 육성 시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이고 맨땅으로 시작했다면 R카드만 받기 때문에 답답함을 느끼고 그랬을 겁니다.
비록 '가챠로 얻는 카드'나 '이벤트 스토리 배포카드'보다는 성능이 좀 떨어지기는 하지만
당장 [회상의 책갈피]가 없어서 이벤트 배포카드조차 얻을 수 없는 상황에서 조금은 숨통을 트여줄 수 있는 [메인 스토리 배포카드]를 얻는 요령을 적습니다.
메인스토리 중간중간에 '레이스 1착'을 조건으로 스토리가 해금되는 경우 육성 요령이 없는 뉴비한테는 조금 버거울 수 있어서 추천 말딸 + 추천 편성을 적어놓았습니다.
본인이 URA 시나리오가 적응이 다 됐다면 되도록 최신 시나리오에서 키우는 걸 권장하지만, 우선 아래에 나오는 편성은 모두 URA 시나리오 + 1, 2성 말딸로만 구성되어있어 누구나 '최소기준'만 달성하면 다음 장으로 이동할 수 있게끔 하였습니다.
해당 스토리마다 레이스가 있는데, 가장 어렵다 싶은 레이스를 기준으로 추천 말딸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1장
꼭 이렇게 키워야합니다(x)
여러 번 시도하다보면 스토리 진행이 가능한 최소 스탯(o)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당연히 최신 시나리오에서, ★3 말딸로 키우면 좋겠지만 당장 URA 시나리오 적응이 안 끝난 경우도 있을테니까요.
https://youtu.be/YX0Xey6QUPc?si=LVBT5L6UKBfW9gVR
본인이 육성완료 할 수 있으시면 영상은 안보셔도 됩니다.
* 꼭 보드카를 부모로 넣지 않으셔도 됩니다.
https://uma.inven.co.kr/dataninfo/friends/
부모 말딸(렌탈)은 [스페셜 위크], [스태미나 ★9] 조건 넣어서 친구추가하고 쓰시면 됩니다.
친구추가 ID는 저 창에 입력하시면 됩니다.
1장 마지막 레이스, 사실상 C랭크 오구리만 이기면 됩니다.
URA 육성완료를 할 수 있으면 B랭크는 찍힐테니 수월하게 이길 수 있을겁니다. 만약 육성완료가 어렵다면 위 다스카 육성 참고 바랍니다.
2장부터는 긴장감을 조성하기 위해서인지 NPC들이 강하게 나올 수가 있는데, 조건에 따라 꼭 1착이 아니어도 진행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모브만 이기면 되는 경우는 공략을 따로 쓰지 않겠습니다.
3장
1장을 깨고 얻은 스태미나 SSR [메지로 맥퀸] 카드를 가지고
3스피드 1스태미나 1지능 육성을 해서 다스카보다 스태미나를 좀 넉넉하게 챙겨 좀 더 장거리에 적합해진 주자입니다.
만약 육성 중에 '직선 주파' 스킬이 뜨면 우선적으로 찍는 걸 권장합니다.
https://youtu.be/HfzBP5nPzAg
본인이 육성완료 할 수 있으시면 영상은 안보셔도 됩니다.
부모 말딸은 위 예시는 스페셜 위크를 썼지만 스태미나를 좀 챙겨주기 위해 [그래스원더(판타지)], 소위 '힐러 그래스(힐라스)'를 부모로 선택하셔도 됩니다.
3장부터는 마장이 길어지고 NPC들도 스태미나를 채워서 옵니다. 그래서 앞서 썼던 다스카로는 진행이 안될 수 있으니 SSR 스태미나를 편성한 골드 쉽을 키워서 주자로 쓰는 것입니다.
3, 4장 골드 쉽을 추천한 이유가, 나카야마 2500m(아리마 기념) 마장이 추입 전용 스킬인 '직선 주파' 가속기가 유효이고 마침 골드 쉽이 해당 스킬 보너스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5장
1, 2장에서 썼던 다스카 그대로 재활용 하셔도 됩니다.
만약 재활용 했는데 '잘 못이기겠다' 싶으면 마침 이전 메인스토리를 달성해서 SSR카드도 새로 생겼겠다 다시 육성한 뒤 메인스토리 5장을 공략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스카가 도주 적성이 A라서 컨디션 [최상]을 보장 받으니 추천하는 것입니다. 레이스 자체는 선행으로 나가셔도 됩니다.
최종장
여기서부터는 사실 URA 시나리오로 하기보다는 URA 시나리오에 익숙해졌을테니 그냥 최신 시나리오로 육성하는 게 좋습니다.
배포 ★3인 '총대장 스페셜 위크'를 주는 대신 중간 레이스에서 체감 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이기도 합니다.
마침 교토 3200m(텐노상 봄) 마장이라 '직선 주파'가 유효이기 때문에 골드 쉽으로 통과하면 수월하겠다 싶었는데 골드 쉽이 이미 NPC로 출전하기 때문에 불가합니다.
따라서 슈퍼 크릭을 쓰려는 것입니다.
픽업 배너를 잘 구분하셔서 서포트가 아닌 말딸(캐릭터) 뽑기를 누르시고, 지금은 ★3 말딸 뽑으려고 하는 게 아니니까 무료 쥬얼(선물함 확인)로 1~2번정도만 돌리도록 합시다.
어차피 초기에 1, 2성 캐릭터 풀을 늘려야 되기 때문에 말딸 가챠 (서포트카드 x)는 맨 처음 한두 번은 돌려줘도 무방합니다.
일단 최종장 전편의 [모의 레이스 4R]까지는 위와 같이 키워서 내시면 무난하게 이길 수 있을 겁니다. 3200m 레이스를 나가게 되니 힐 스킬을 아낌없이 찍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https://youtu.be/AysWtrbbYYE
본인이 육성완료 할 수 있으시면 영상은 안보셔도 됩니다.
이 공략을 쓰면서 가장 어려웠던 레이스입니다.
'그냥 최신 시나리오에서 키우시라고 할까?'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뉴비덱으로 키우기는 좀 어려움이 있었으나
슈퍼 크릭 (고유기 힐 충족)
부모 말딸은 파워9 마루젠스키 (홍염기어 계승)
[스피드 SSR 엘 콘도르 파사]로 [결정적인 한 수] 채용
이 조합으로 겨우 레이스 최소요건을 맞춰서 1착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 마장에 맞춰서 선행/선입 주자를 키우는 거라면 [결정적인 한 수]를 얻기 위해 위쪽 선택지 누르는 것이 필요합니다.
* 평소 육성할 때는 유효인 경우가 잘 없으므로 그냥 [호선의 프로페서]를 찍거나, 렌탈이라면 더 상위의 스피드 SSR 쓰는 게 좋습니다.
https://youtu.be/w4Uzzlda4yk
본인이 육성완료 할 수 있으시면 영상은 안보셔도 됩니다.
레이스 해보면 알겠지만 이상하리만치 모브 말딸이 A+ 네임드 NPC들보다 더 잘달리는 밸붕 마장입니다.
이 레이스에서 이겼다는 의미는
이제 메인스토리에서 어려운 거 다 깬 겁니다. 축하드립니다.
★3 스토리 배포 우마무스메 - 일본총대장 스페셜 위크
[아리마 기념] 챕터는 트레이너가 주자를 키워서 직접 뛰는 게 아니고 [일본 최고의 우마무스메] 스킬을 습득한 말딸을 계승해서 NPC 스페가 대신 뛰어줍니다.
그냥 시네마틱(감상) 컨텐츠라고 보시면 됩니다.
에? 저는 근데 [일본 최고의 우마무스메] 스킬을 찍은 주자가 없는데요?
- 지금 키우면 됩니다.
바로 직전 최종장 전편을 깬 트레이너라면 누구나 받았을 [팀 시리우스] 그룹카드를 편성해서
외출을 다 나가주면 얻을 수 있고
스킬 습득까지 꼭 해줘야합니다.
그냥 외출 다 나가서 힌트 얻자마자 바로 스킬창 눌러서 찍으시는 걸 권합니다.
그렇게 육성을 마친 후 계승을 해주고
스토리만 감상하면 ★3 배포 말딸과 서포트카드 모두 얻을 수 있습니다.
2부
글 쓴 시점(2025. 12.)까지 공개된 메인스토리 2부 전편까지는 오히려 1부 최종장보다 난이도가 낮아서 그냥 키워놓은 애들 그대로 데리고 깨시면 됩니다.
스토리 깨면 1장(명함)만 주는데 서클 Pt 교환으로 가면
이렇게 한장씩 구매할때마다 가격을 올리는 타즈나의 상술에 당해주면 풀돌(5장, 4돌)을 만들 수 있고
참고 - 서클 가입의 이점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umamusu&no=2840935
옆에 친구 Pt로는 [SSR 근성 하루 우라라]도 얻을 수 있으니까 다음 서포트카드 가챠에 들어가기까지 조금은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이렇게 맨땅 무과금 뉴비의 카드풀이 조금은 나아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정도까지 왔으면 URA 육성도 몇 번 키워보면서 어느정도 익숙해졌을테니 최신 시나리오로 넘어가서 랭크를 조금씩 올려보는 것을 권합니다.
+ 과금없이 카드풀을 늘리는 또 다른 방법
(서포트 카드 교환 티켓, 회상의 책갈피)
이벤트로 얻는 [서포트 카드 교환 티켓]으로 과거 1군이었던 카드들(ex. 키타산 블랙)을 교환할 수 있고
이벤트 배포 SSR 서포트카드를 얻는 법 (회상의 책갈피)
위 글(링크)처럼 [회상의 책갈피]를 이용해서 과거에 진행된 이벤트 스토리를 읽고 SSR 배포카드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 둘 다 이벤트를 통해 습득 가능합니다.
트레이너 단계가 이렇게 있다고 한다면 메인 스토리를 다 깨서 카드를 얻는 것까지는 3단계라 할 수 있고
이 3~4단계의 과도기에 있는 것이 SSR 카드들을 얻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은 어느정도 익숙해졌는데(트레이너로서의 지식 O), 카드풀의 '물리적인 한계' 때문에 체급이 아쉬워지는 순간이 올 것입니다.
그러나 시나리오가 4개월마다 바뀐다는 건 그동안 모아두었던 쥬얼을 가지고 서포트 가챠에 들어가면서 체급을 올릴 수 있는 빈도도 그만큼 빨리 찾아온다는 것이고
그 과정에서 [서포트카드 교환 티켓]과 [회상의 책갈피]로 좀 더 상위의 SSR 서포트카드들을 하나 둘 모아간다면 그레이드 리그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시작했을 당시에는 교환티켓, 책갈피 없이 6개월 단위로 시나리오가 바뀌었는데
지금은 지난 카드들을 구할 수 있는 구제 시스템도 있고, 4개월마다 시나리오도 바뀌니까 맨땅으로 시작해도 예전 트레이너들보다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