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남편이 연휴라서
막내공주가 티켓을
준비해준 영화
마이클 잭슨 을 보러
서산 시내까지 갔다
8년전 그룹 퀸
보헤미안렙소디
영화를 너무도
똑같게 잘꾸며서리
감명깊게 본 기억때문에
오늘 그 제작자들이
만든 영화라 하기에
기대하고
팝콘에다 아이스콜라까지
사들고 극장안으로
들어가 보는데
잭슨화이브 시절 돋보이는
가칭력의 막내 마이클잭슨
72년도 Ben 노래
부르던 시절
가창력도 음색과 노래가
온몸 전율을 느낄정도로
감동적이던 마이클 잭슨
어릴때 모습
흑인이여도 매력적이고
가수로써의 탁월한 예술성
천부적소질
마이클잭슨 형의 아들 즉
조카가
대역을 맡아서
열연한거라 하네요
닮어 보이긴 했어요
한창 빌리진 으로 엄청 스타였을당시 춤과 끼
대형 팝콘 고소하니 달달
아이스콜라까졍
분위기도 좋고
역시 울신랑은 센스쟁이
분위기 맞추는...
집으로 올땐 맛좋은 비싼
도미노피자 랍스타 새우들고
바삭하게 얊게 만든것으로
맛나게 얌얌
후속부분 죽기까지
억울한 누명
돈에 욕심부리고
이용하려
했던 파렴치한 인간들
골치아팠던 기생충같던
화재의이야기는
다 생략하고
억울하게 주치의 과다약물
주사로 죽음까지는
영화로는 안보여줘서
그리고
한국내한공연도 글코
아버지의 도둑심보
과한 폭행까지도 부족하게
묘사 생략부분이 많아요
좋은일도 많이 했는데
다 엮어내지못한 아쉬움
배역은 잘 썻는데
배역자가 부른 노래는
원키가 아니고 반키
크게는 한키정도
낮춰부른듯
다만 춤은 비슷했다
대형공연 실황이라던가
공연모습 춤은
그런데로 볼만했지만
많이 허무하도록
아쉬웠다
착하고 훌륭했던
마이클잭슨의
모든것은 감춰진듯
아버지에서
가족과 독립해 성공하는
과정만 보여준듯
실제 단 일프로만 보여진듯
너무 아쉅고 허무
엔딩인데
너무 허무하고 어이없어
그냥 한참이나
멍하니 앉아 있었다
50세에 생을 마감하고 만
마이클잭슨 께
부디 하늘나라에선
편하게 마음껏 노래하시기를
98년도 우리나라 내한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