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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30수련회2 [긍휼하신 하나님과 긍휼한 성도들] 김성현감독(강석준집사님 정리)
마9:9-13
9. 예수께서 그 곳을 떠나 지나가시다가 마태라 하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일어나 따르니라
10. 예수께서 마태의 집에서 앉아 음식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와서 예수와 그의 제자들과 함께 앉았더니
11. 바리새인들이 보고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느냐
12.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13.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어제는 우리가 함께 지난 2천년간 이 세상에 있던 가장 중요한 일들을 보았다.
이것은 어떤 특정한 소수의 이야기가 아니다.
2천년간 하늘이 정한 무리들의 현실이다.
나는 어제 우리의 모습을 조명하기 위해 말했고, 이것은 여기 있는 성락인만의 독특한 현상은 아니다.
나는 말씀을 아무렇게나 전하지 않는다.
마땅히 주어져야 할 하나님의 말씀의 기조를 따른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도 유별나거나 다른 자들이 아니다.
똑같은 공통점에서 이 세상이 모르는 비밀을 가진 자들이다.
어제는 우리 자신을 제3자의 관점에서 보면서, 겉으로 보이는 것 말고, 속에 엄청난 것이 있다고 하였다.
먹고 사는 문제를 뛰어넘어, 제한받지 않는 무리들은 하늘의 비밀을 가진 자들이다.
이들은 하나님을 심령에 모시고, 은혜 받은 자들이다.
이들은 하나님을 확신한 사람들이다.
하나님이 먼저 자기를 보여주시고, 약속을 주시고, 떠나시고, 다시 오시기로 하셨다.
우리는 그분을 기다리는 자들이다.
그분의 종이자 제자라면, 그분을 닮아야 할 것이다.
기침하면 기침도 닮으려고 하고, 습관도 닮으려고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신 것은 그분의 신실하심과 그분의 선하신 본질 자체가 뿌리다.
저들은 그 하나님을 의지하며, 신실하신 하나님에 대해 큰 감동을 받고 있다.
우리 하나님은 변치 않으시고, 선하시고, 진실하신데, 그분이 우리를 구원하셨다.
그것은 하늘의 성격이다. 지겹도록 타락한 인간과는 너무 다른 모습이다.
창조 때 인간은 그런 모습이 되었어야 했다.
우리는 이 땅에 있을 때, 그분처럼 되지는 못하더라도, 우리의 변화를 통해 그분처럼 신실한 정체성을 나타내야 할 것이다.
왜 저사람이 신실할까. 이것은 구원받았다는 증거다.
우리 주님은 영원히 변함없는 신실하신 분이시다.
이 땅에서 주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주는 것만 받았다는 것을 우리는 증명하는 것이다.
성령으로 매일 변화되는 것을 우리는 매일 경험하게 된다.
능력이 생겨서, 나같은 죄인 중의 괴수가 변한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우리의 비밀이다.
비록 나는 주님처럼 완전히 훌륭하지 않지만, 할 수 있는 한 주님을 닮아가는 것이 제자로서 마땅한 도리다.
너희도 이같이 하라. 주님은 도리를 요구하셨다.
제자들은 주님을 따라다니며, 주님의 놀라운 모습을 많이 보았다.
유대 종교는 세지만, 하나님과 연결되지 않았다.
공을 들이거나, 정해진 법을 따라 하나님의 인정을 받으려고 했다.
우리는 그런 자가 있으면 안된다.
진짜 주님이 오셨는데, 너무 큰 감동으로 당신이 그분 아닙니까 묻는 제자도 있었다.
그분은 법으로 냉혹히 다루는 분이 아니었다.
그분은 너무 따뜻한 분이었다.
너무 신실하셨다.
유대 지도자들이 말한 무서운 심판의 주가 아니었다.
그분은 너무 착하신 분이었다.
아픈 자, 고통받는 자, 소망이 없는 자, 이 세상에서 살아나기 어려운 자를 다 보듬어 주시는 분이셨다.
자기 위대함을 자랑하지 않고, 자기 능력을 과시하지 않고, 같이 아파하고, 같이 울어주셨다.
같이 살면서, 참 따뜻한 친구가 되신 분이셨다.
그분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절대 죽도록 버려두지 않으신다.
자기가 차라리 죽고, 살리려는 분이셨다.
어떤 순간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대신 죽고, 자기는 이 세상에서 사라질 수 있는 분이셨다.
그것은 실제로 불가능한 일로 판명났지만, 그것이 우리의 하나님이시다.
잠깐 눈감았다가 살아날 것이라고 하는 분이 아니셨다.
그분은 내게 오신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이 세상에서 넘어가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길을 대신 가주시고, 우리를 살려주셨다.
그들이 본 주님은 긍휼의 주님이셨다.
그들은 구약성경을 되내이며, 계속 확인했다.
하나님은 선하시고, 인자하시다.
나는 제사를 원치 않고, 인애를 원한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기 원하고, 너희가 나를 사랑하기 원한다.
하나님을 찾는 자들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법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총, 하나님의 긍휼을 간절히 바라기를 원하는 것이다.
천국은 모두 우리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곳이다.
거기는 완전한 것만 있을 수 있다.
언젠가 우리도 완전해질 것이다.
육신의 옷을 벗을 떄, 우리는 거기 있을 것이다.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은 긍휼하신 주님이시다.
십자가에서 몸을 찢어주신 것이 자동으로 구원한 것이 아니다. 이것은 신학적으로 설명하기 위해서 한 것일 뿐이다.
하나님은 당신의 마음으로 우리를 살려주셨다.
법이 살리지 않았다.
하나님은 절대 나를 구원하셔야 한다는 소리 하지 말라.
신실하신 하나님, 구원하시는 하나님은 법으로 손쉽게 구원하지 않으시고, 피를 흘리셔야 했고, 아프셔야 했다.
아프고, 가난하고, 속임당하고, 인생의 피곤함, 외로움, 버림받음을 다 겪으신 후에야 우리를 구원하셨다.
우리는 주 예수의 십자가가 우리를 구원하셨다고 하지만, 그것으로 자동으로 되었다고 할 수 없다.
하나님의 긍휼, 인자, 자비가 나를 살린 것이다.
우리가 확보한 영원한 삶은 하나님의 인자로 지탱된다.
우리가 목숨이 있는 한, 마귀는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
마귀는 우리가 멸망되기를 원한다.
우리가 이 땅에 아직 있는 동안, 하나님의 긍휼, 인자가 살리고 있다.
하나님의 마음과 정성, 그분의 신실하심이 우리를 보호하고 있다.
이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의 무장하시는 강력한 보호를 받지 못한다.
그들은 그런 것을 원치 않는다.
우리는 긍휼을 행하는 자다.
당연히 자기 스승을 따라야 하고, 자기 주인의 성품을 따라야 한다.
우리는 엄청난 긍휼을 받은 자다.
우리는 법에 따라 여기 있는 것이 아니다.
여기 있는 자들 주님이 엄청 불쌍히 여기셔서 있는 것이다.
서로를 보며 기억해야 한다.
주님이 불쌍히 여기셨다.
우리는 자기가 불쌍한지도 모른다.
그러나, 하늘의 거울로 우리 처지를 보면, 너무 저주로 가득한 사람들이다.
너무 딱할 수 밖에 없다.
생명도 없고, 아무 권리도 없다.
인생에 쉴 곳도 없다.
어디든 악한 자가 많고, 사랑이 없다.
사랑한다고 하지만, 진짜 사랑하지 않는다.
다 거짓이다.
세상근본이 원래 하나님이 정하신 것과 완전히 달라져 있는데, 사는 동안 평생 종노릇해야 한다.
마귀 때문에 우리가 이런 지경이 되었고, 육신이 있을 때 견뎌가야 할 일이다.
정말 소망이 없는 상태다.
원수는 거짓으로 사람을 후리고 있다.
가짜인데, 진리라고 자꾸 속인다.
교회에서도 세상 것을 가져와서 진리라고 속인다.
사단은 거짓 선동에 능하다.
에덴에서부터 하던 짓이다.
괜찮아, 해도 돼. 너를 위해 그렇게 한 거야.
그러나 나중에 보면 약속과 다르고, 나는 어느덧 삶의 권리를 잃고, 죽음에 이르게 될 것이다.
마귀는 잔인한 자다.
마귀는 긍휼이 없다.
마귀는 자기만 생각한다.
다 빼앗는다.
구원받은 우리가 모인 것은 거기서 해방된 것이다.
예수 믿기 전, 죄와 사망의 종이었는데,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다.
나는 하늘의 권리를 얻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 긍휼을 얻은 것이다.
하나님이 저를 불쌍히 여기는 것이 내 뒷배다.
교회 와서 사회 지위로 으시대는 것을 할 수 없다.
하나님이 우리를 볼 때, 이것 때문에 구원하신다고 할 것이 없다.
하나님은 통회하는 마음을 원하신다.
하나님 용서해주세요, 좋게 봐주세요.
교회 사태 겪으면서, 너무 힘드니까 잊고 싶지만, 절대 잊으면 안된다.
나는 두고 두고 상기시켜서, 망각하기 쉬운 인간의 마음을 꺠우치려고 한다.
우리 선배들 일부는 우리와 정체가 다르기 때문에 떠났다.
저들은 하나님의 긍휼에 관심이 없었다.
불쌍해서 구원해주었더니, 다른 이의 작은 흠을 트집잡아 달려들었다.
그것은 탐욕이 있고, 교회를 통해 뜯어 먹으려고 했기 때문이다.
교회가 망하든, 부서지든 상관없다.
우리 교회가 주인이 없어서 무너져 가는데 상관없다. 무너져야 주워갈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우리 성도들은 교회 위기에 너무 불안하고, 괴로워했다.
주님이 여기 편하게 있어야 하시니까, 우리 교회 잘되는 것 좋아했다.
그들은 비밀이 있는 자들이다.
그러나 떠났던 자들은 교회가 망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것 같다.
여러분은 사람을 믿지 말고, 성령의 명령에 순종하기 바란다.
긍휼은 하나님 나라의 법이다.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힘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일까.
사랑이라는 개념이 무엇인지, 나에게는 너무 어렵다.
하나님의 사랑을 설명하기 너무 어렵다.
우리는 집에 있는 강아지도 좋아해서 사랑한다고 한다.
이것은 내가 너를 좋아하니, 너도 나를 좋아해야 한다고 하는 것 같다.
정말 뜨겁고, 고맙고, 감동적이지는 않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사랑은 그런 사랑이 아니다.
아가페, 필레오, 너무 차갑게 따지지 말자.
그런 식으로 이해할 수 없다.
조건 없는 사랑. 문자적 표현 너무 로보트 식이다.
하나님은 인자하시고, 불쌍히 여기시고, 애처롭게 펼치시는 마음이다.
긍휼, 자비, 인애, 헬라어로 같은 단어를 쓴다.
긍휼, 인자, 주님을 생각하게 만들고, 마음을 울컥하게 만든다.
하나님의 사랑은 긍휼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를 불쌍히 여기는 것이다.
비슷한 것은 자녀에게 몹시 안타까운 사정이 있을 때, 미안한 마음, 애처로운 마음일 것이다.
오직 주 예수를 통해 나타난 하나님의 성품, 참 모습은 우리를 구원하고도 남는 포근한 사랑이다.
사단은 가차 없다.
가끔 멀리서 대드는 것이 아니다. 항상 노리고 있다.
우리 생각을 노리고 있다.
사단은 꼭 몸만 공격하는 것이 아니다. 진짜는 우리 마음을 공격하는 것이다.
자꾸 다른 생각을 넣어준다.
우리가 매일 성령으로 양육받으니까 견디는 것이다.
마귀가 꼬셔도 긍휼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배반하지 않기를 바란다.
우리가 서로를 볼 때, 무엇을 볼까.
저는 하나님이 불쌍히 여긴 자다.
나는 여러분이 그렇게 보기 원한다.
그것이 가장 정확히 본 것이다.
불쌍히 여겨서 구원하셔서 몸만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낳으셨다.
하나님의 긍휼로 중생한 자다.
딛3:5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호6:6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하나님께서 호세아를 음란한 여자와 결혼하게 하셨는데, 호세아는 그를 사랑하느라 너무 힘들었다.
호세아는 이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았다.
유대인들이 제사를 지내며 하나님께 영광돌린다고 하는데, 주님은 하나님께 드릴 것은 정의, 긍휼, 믿음이라고 하셨다.
믿음은 신실한 것을 말한다.
제자들과 함께 가실 때, 제자들이 배고파서 이삭을 주어먹었는데, 유대 지도자들이 비난했다.
그 때 예수님은 하나님은 긍휼을 원하신다고 하셨다.
너희는 저희를 불쌍히 여기라.
주님은 우리를 긍휼로 구원하셨다.
우리는 하나님과 아무 관계가 없던 자였는데, 긍휼로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
주님은 강도 맞은 사마리아인 비유를 통해 말씀하셨다.
유대 지도자들은 지나갔는데, 이방인은 자기 돈을 들여 돌봐주었다.
주님은 내가 다시 올 것이니, 잘 돌봐주라고 하시는 것이다.
저들 돌봐주라. 내가 갚아주리라.
옛날 우리 교회 이단문제로 너무 아팠는데, 이단 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이단해제 심사를 할 때, 우리보다 심하게 이단으로 몰린 교회도 있었다.
서로 만나서 우리가 무엇을 해줄까요. 필요한 것이 있나요. 교회마다 이야기했다.
나는 할 말이 없었다. 우리에게는 법조인, 정치인 없었다.
비슷한 사람 두어명 있었지만, 아무 도움도 주지 않았다.
오히려 더 아프게 한 사람이었다.
우리 교회는 유명하다는 사람은 다 떠나간다.
방송에 한번 나오더니, 일년만 있다가 돌아오겠다고 하다가 20년이 지났다.
너무 세상에 익숙해져 있다.
세상 마음을 스무스하게 가져와서, 여기서 판을 펼친다.
긍휼하신 하나님은 필요없고, 자기에게 필요한 것만 골라먹었다.
우리 교회 불쌍하지 않은가.
여러분 자녀 불쌍하지 않은가.
쳐다만 봐도, 마음이 찡하지 않은가.
우리 교회 사태 겪어서 완전히 풍지박산 났는데, 지금도 싸운다. 불쌍하지 않은가.
교회를 정말 업신여긴다.
여기는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다.
교회 잘 봐주라는 것이 아니다.
여기는 하나님이 불러서 온 자들이다.
불편해서 다른 교회 가려고 하는가.
하나님이 이 사람 죄인이어서 싫다고 다른 곳에 가면 어떻게 하는가.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다.
여기서 믿었으면, 여기가 내 무덤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버리고 가지 말고.
하나님의 축복을 원한다며, 축복 받는 특별한 방법만 찾는다.
한국 교회 그런 것 많다.
하나님의 축복 받는 방법 알려주겠다.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는 자가 되라.
거만하고, 교만한 것은 저주 받는 길이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려면,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겨야 한다.
하나님 앞에 위대한 것 성취하려고 하지 말라.
차라리 하나님 앞에 "나 아무것도 없습니다.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나를 사용하소서. 하나님 능력 부어주소서. 성령으로 채워주소서." 하라.
법무팀에 가서 종일 일하면, 녹초가 되어 가는 식당이 있다.
법무팀에 목사님들이 있으니까, 거기서 밥 먹을 때 기도하니까, 식당 사장이 보더니, 우리에게 십일조를 주었다.
이 식당은 코로나 있어도 망하지 않을 것 같았다.
하나님의 마음이라면, 그 집이 잘되기 원할 것이다.
그는 하나님이 살아계시다고 믿는 것이다.
적어도 주의 종에 대해서, 귀하게 여기고 있다.
히10:32-35
32. 전날에 너희가 빛을 받은 후에 고난의 큰 싸움을 견디어 낸 것을 생각하라
33. 혹은 비방과 환난으로써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고 혹은 이런 형편에 있는 자들과 사귀는 자가 되었으니
34. 너희가 갇힌 자를 동정하고 너희 소유를 빼앗기는 것도 기쁘게 당한 것은 더 낫고 영구한 소유가 있는 줄 앎이라
35. 그러므로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게 하느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므로, 사단이 가하는 악한 것도 받아내야 한다.
그것이 없이는 하늘을 얻지 못한다.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있을지어다.
사도들이 말했다.
요이1:3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하나님 아버지와 아버지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진리와 사랑 가운데서 우리와 함께 있으리라
유1:2 긍휼과 평강과 사랑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
시23: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이것이다.
은혜, 긍휼, 평강.
자기 공로를 쌓는 것이 아니라, 내 평생에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함께 하길 원한다.
우리 학교 직원도, 교회 직원도 옛날에는 교회에 대해서 정말 건전치 않았다.
너무 원수같은 인물도 있었다.
지금 우리 직원들은 여기는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을 눈치챘다.
영원히 넘어지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가 있음을 알고 있다.
저들은 먹고 살기 위해 여기 있지 않다.
저들은 여기는 하나님을 섬기는 성소처럼 생각하고 있다.
내가 어디 갈지라도, 어떤 역경이 있을지라도, 내게는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따를 것이다.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똑같은 성품이 나를 지켜주실 것이다.
"내 병 고쳐주소서. 내 권리가 있으니, 낫게 하소서." 당신 무슨 권리가 있는가.
그러면 주님이 무슨 필요가 있는가.
당신은 주님의 긍휼이 살려주시는 것이다.
자기 권리가 아니라,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법이 구원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긍휼이 구원한다.
회개하는 심령으로 살자.
서로를 돌아보라. 저들에게 도움이 되기 바란다.
세상처럼 얕보지 말라.
천국은 재화가 무한하다.
재화 때문에 다툴 것이 없다. 하나님에게서 난 자 사랑해야 한다.
우리 하나님을 공의의 하나님으로만 생각하면 얼마나 무서울까.
하나님은 언젠가 깨끗히 정리하실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공의로만 다스리면 너무 무섭다. 큰일이다.
그래서 하나님도 하나님을 보여달라던 모세에게 뒷모습만 보여주셨다.
이 세상 마지막 숨이 넘어갈 때까지 하나님의 긍휼을 의지하자.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시도록 진실하게 다가가자.
배반하지 않는 자가 긍휼을 얻는 자다.
이 세상 마지막 날까지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선하심을 잊지 말고, 주인을 닮고, 그분과 가까이 가도록 노력하자.
항상 회개하자.
하나님의 긍휼의 비밀을 절대 놓치지 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