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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숲맑은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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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오후열정예배영상 <250914> "against the devil(1) 시기와 음란의 영" / 에베소서6장 11절~13절
큰숲맑은샘교회 추천 0 조회 417 25.09.14 22:15 댓글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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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17 23:45

    대적할 것은 사람이 아닌 원수 마귀. 성경 말씀 속에는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지만 그와 동시에 그들의 연약함과 죄로 인한 수많은 실패 사례들, 그리고 끝내 무너지고만 실패자의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오답노트, 저는 그 오답노트를 잘 되새기며 죄를, 죄를 심어주는 마귀를 대적하기로 결단합니다.
    저의 연약함으로 여전히 사람이 보이고 영혼을 보지 못하는 저의 모습이지만 예수님의 눈으로 영혼을 긍휼히 여기며 원수 마귀를 대적해 예수님의 이름으로 내쫓는 비전의 사람 되길 결단합니다.

  • 25.09.18 00:27

    나를 둘러싸고잇는 사단마귀를 기도로 대적해야하는데 ,삼킬자를 두루다니며 찾을텐데 내영이 먹히지 않도록 집중해서 주님께의지해야겟다 더 다짐됩니다.불순하고 더럽고 나를 힘들게 하며 괴롭히려고하는것을 대적해보자.다시 돌아가지않으리~ 힘들게 살고싶지않고싶습니다.내영과 육을 더욱 단단하게 하여 인도하여 주실분은 주님뿐임을 잊지않으리 다짐하게되엇습니다

  • 25.09.18 07:53

    우는 사자와 같이 늘 먹잇감을 찾는 원수마귀 넘어질 거 같은 사람한테만 찾아온다는 것이 참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나의 연약한 부분을 계속해서 건들이는 원수마귀에게 복음의 능력으로 대항하고 대적하고 저항하며 이겨내보겠습니다

  • 25.09.18 09:19

    말씀을 통해 저의 연약한 부분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마귀가 틈타는 순간마다 예배와 말씀을 더 붙잡아야 함을 깨닫습니다 제 힘으로는 부족하지만 하나님께서 늘 능력을 주시고 지켜주심을 믿습니다. 기도로 나아가며 끝까지 대적하는 자녀로 살겠습니다

  • 25.09.18 10:10

    모든 문제속에 원수마귀가 있음을 기억하며 깨어있겠습니다. 점점 더 악해져가는 이 시대에 기도로 돌파하며 승리하며, 기도로 다음세대를 지켜내기를 결단합니다.
    결코 만만치 않겠지만 저 또한 훈련받은 제자, 일꾼이며 만만치 않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기억하며 승리의 삶을 살아내겠습니다.

  • 25.09.18 10:45

    내 삶의 대적은 마귀인데 남편을 잡돌이?한 내 모습에 참 부끄러워집니다.
    나의 속사람이 참 성장하지 못하고 있었음을 깨닫고 편한 교회가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18년동안 믿음의 씨앗이 떨어지고 싹이 튼 시간이었지만 이제와서 돌아보니 그 18년의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내가 조금 일찍 성장했더라면 내가 좀 더 평강의 시간을 살았을수도 있지 않았을까...
    되집어봅니다.지금부터라도 양육과 훈련에 더 마음을 내어 보겠습니다

  • 25.09.18 12:56

    늘 깨어있지 않으면 어느샌가 저의 삶에 들어와 있는 마귀의 시험과 유혹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저의 가장 연약한 부분을 노려 죄를 짓게 만들고, 하나님께로 다가가지 못하게 만드는 마귀를 분명히 인식하고 더 경계하겠습니다. 기도로 깨어있겠습니다. 마귀가 틈을 찾지 못하는 사람이 되기를 결단합니다.

  • 25.09.18 18:52

    늘 저의 기도에는 저의 대적 대상이 사람이 아닌 사단마귀임을 영의 눈을들어 볼 수 있게 해달라 기도하지만 늘 그순간만 되면 이성을 잃고 미워하고 두고보자의 마음을 가졌음을 회개합니다.말씀으로 깊은 울림을 주시니 작심3일을 계속계속해서 이어가겠습니다.늘 급한 성격에 평생을 두고 성품의 변화를 기도하지만 또 사단에게 지고 그래 내가 또이런지 하고 포기하던 저의 모습들을 지우고 뒤돌어보고 후회만 하지 않고 그후회를 반복하지 않도록 살아내겠습니다

  • 25.09.20 00:43

    한번씩은 사람 보지 않고~
    "분리 분쟁 이간질 시키는 사단 마귀는 떠나가라"고 기도 하기도 하고~
    때로는 그냥 그저 분리, 분쟁하고자 하는 마음이 그 사람에게는 표현하지 않지만~
    다른 사람에게 불편한 마음을 한없이 쏟아내기도 하는 저를..
    잘 바뀌지 않는 저를 발견합니다.
    사단 마귀와는 피흘리기까지 싸워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고, 훈련의 자리에 있으면서 잊고 있던 것(사람 미워하지 말고, 그 뒤에서 이간질 시키는 사단 마귀가 있음을 기억하고 대응, 대적, 저항하며 기도하며 더 애쓰고 나아가겠습니다.

  • 25.09.20 00:47

    마귀에 대적하라는 말씀처럼 항상 삶의 모든 문제가 사단의 장난이고 저를 흔들려고 하는것임을 알지만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흔들리고 무너지며 사단과의 전투에서 패배하는 저의 모습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문제앞에 흔들리기에 앞서 먼저 기도로 대적하며 항상 주님의 말씀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아내는 일꾼이 되길 결단합니다

  • 25.09.20 09:08

    삶 가운데 연약한 부분을 흔드는 마귀가 있습니다. 삶속에서 대적기도를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겨내지 못할때도 많습니다. 흔들리지 않고 대적기도하며
    말씀 앞에 순종하며 승리의 삶을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 25.09.20 10:59

    나는 평소에 사단마귀에 대적하며 기도하였는지 돌아보며 시간이었습니다. 패잔병처럼 그들의 존재를 인식조차 하지 못한 채 무기력하게 살았던 시간들을 회개합니다. 앞으로는 성경에 뚜렷하게 나와있는 그들의 존재를 인식하고 대적하며 기도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시기의 영에 사로잡혔던 예전의 순간들을 다시 떠올려본 시간이었습니다. 생각해보면 결국 시기의 영은 저를 좀먹을 뿐이었습니다. 지금은 사랑하고 존중하고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고 훈련한 것이 얼마나 나 스스로에게도 유익한 것인지 너무 잘 압니다. 자리를 지키는 것이 조금씩조금씩 나를 이만큼 성장시키는구나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도 당장은 변하는 것이 보이지 않더라도 이악물고 자리지키며 사명을 마음에 가지고 나아가는 제가 되겠습니다.

  • 25.09.20 17:47

    마귀가 하는 일에 대해 이렇게 점검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귀가 한 사람을 시험케하고 악한 영을 주는 이유가 한 사람을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님을 알게되었습니다. 마귀는 제가 넘어지길 원하는 것은 제가 주 목적이 아니고 저의 가정, 민족, 열방까지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간교한 계략으로 저를 공격하는 마귀를 항상 대적하고 기도로 깨어있겠습니다. 제가 기도를 멈추면 가정의 구원도 이웃의 구원도 쉰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마귀의 계략을 정리해서 말씀주시는 담임목사님께 감사합니다. 신앙생활의 비밀들을 한 개씩 알아가는게 참 감사합니다.

  • 25.09.22 09:39

    우리 아니 나에게도 아차하는 순간에 마귀의 간계에 놀아날수 있는 틈이 언제나 있음을 깨닫습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남을 견제하고 또 경쟁하는 마음들 내가 드러나야 하는 그런 마음들이 밑바닥에 존재하고 있음을 가인을 또 보디발의 아내를 통해 다시한번 마음의 틈을 견제하고 내가 하나님의 말씀안에 다루어져야하는 필요성을 절감합니다
    말씀이 나를 다루고 연단하길
    기도합니다!!
    -백서정-



  • 25.09.27 10:19

    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굳게 믿고 나아가, 우리의 삶을 무너뜨리게 하려는 악한 영에 대해 대적하며 나아가겠습니다. 늘 깨어있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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