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infobae
32년째 파키슨 병으로 투병해오던 복싱계의 전설 무하마드 알리(본명 : 캐시어스 마셀러스 클레이)가 어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임종을 맞이함. 향년 74세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다의 명언과 1960~70대를 호령하던 헤비급 챔피언(19차방어)이자 인권운동에도 앞장섰던 위대한 인물임. 마라톤주자 메이더웨이 개색히랑 비교도 안되는 아까운 큰별이 졌음.
첫댓글 또 하나의 전설이 저물었음.떠벌이로 유명했던 고인이 파킨스병에 걸렸다니 이런 아이러니가!
첫댓글 또 하나의 전설이 저물었음.
떠벌이로 유명했던 고인이 파킨스병에 걸렸다니 이런 아이러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