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스파게티 소스를 만들어 놓고 카레도 만들어 놓다.
얼린 고기덩이를 녹여서 두 종류의 국을 만들어 놓다.
어제 저녁에 한국 카한선 선교사님께 2000불 보내고 칼로스 세미나 인터넷 광고를 만들어
사방에 보내고 연말보고도 만들고 한국에 새로 보내고 빼는 일도 하고
새벽에 기도하고 거의 밤새도록 잠을 못자고 새벽 6시에 2시간 쯤 잤나보다.
8시에 너무 피곤한 몸을 일으키고 일어나다.
12시에 은목회 임원단들 부부3쌍<빅토리아 최(회장), 우리(부회장), 김목사님부부(총무)>이 궁 식당에서 모이다.
밥상 5인분을 맛있게 들다. 우리가 돈을 내겠다고 하니 임원회를 하는 것이니 회비에서 하자고 ...
6월 23-24일에 1박 2일로 솔덕이나 카나다 해리스 온천으로 가자고 ...
남편이 까다롭게 70세 이상이라야 되고 등록을 해야 한다고 해서 65세로 원하는 사람은 하게 하자고 ...
모두 연세가 많이서 젊은 사람이 없는데 젊은 사람(65세)이 들어와서 봉사하고 싶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
별로 할일들도 없고 나이 많아서 대접만 받고 싶은데 대접할 사람들이 들어오면 더 좋지 않을까 ...
체육관에 가서 운동하고 집에 오다. 은대구찜 남은 것을 가지고 와서 오징어 볶음을 넣고
물을 붓고 두부를 썰어 넣어서 6사람이 맛있게 들다.
피터가 애인을 데리고 와서 ... 허물없이 같이 식사를 하다. 한국어 어린이 교사이고 한국말을 너무 잘해서 예쁘다.
대학교 3학년이고 간호원이 될 것이고 ... 무엇보다 교회 교사로 미혜와 같이 교회 전도사 일을 너무 잘하는 인재이다.
미혜는 병원에서 자원봉사도 하고 월급을 받고도 일하고 앞으로 의사가 될 공부도 시작할 것이고 바쁘다.
12월 연말에 애인도 없이 ... 신앙이 좋은 목사나 의사 남편을 만나기를 기도한다. 교회 일도 열심히 하고 모양도
화장도 별로 안하고 너무 예쁜 착한 제일 큰 손녀인데 주님께서 좋은 배필을 주시기를 ...
요즘 유투브를 보느라고 ... 이제 고만 해야 ..
너무 피곤한데 이번 주 원고를 지금 써야 한다.
주님 단 번에 쓰게 하소서.